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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개 생각이 많아지면 괴로운 상황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즐거운 상황에서는 생각할 여유(?)가 없으니까요. 생각이 많아지다가 생각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상태야말로 가장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 되겠지요. 그렇지만 한두가지라도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상황을 타개하기 시작하면 꼬인 생각뭉치 또한 하나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그렇게 내가 처한 현...
<제목 설명> 'ghosting' 이란 단어는 한국어로 잠수타다? 사라지다? 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Don't you ever ghost on me => 나를 두고 사라지지 마 <9월 15일 >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환한 빛이 뒤에서 번쩍하길래 뒤를 돌아보니 왠 남자가 널부러져있었다. 무서워서 집까지 뛰어왔다. 그 ...
People change. Human character is less stable than presumed. The self is a perpetual refugee, always migrating from one state of being to another. Whatever those qualities are that we may consider int...
심연 같던 잠을 깨운 것은 이마를 짚는 손의 따뜻한 온기였다. 굳이 눈을 뜨지 않고도 알 수 있는 얼굴을 그리며 타니무라는 몸을 뒤척이다 살짝 눈을 떴고, 방금까지 흐릿하게만 그려져 있던 얼굴이 또렷한 모습으로 눈 앞에서 웃고 있음을 본다. ...푹 잤어? 조금 더 자. 다정하게 말하는 남자의 머리가 말끔히 정돈되어 있고, 잠들기 전 보았던 잠옷이 아닌 외...
24 July, 1997 친애하는, 에벨리아에게. 안녕, 에벨리아.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확실히 장마철이 다 되어가서 날씨가 좋지 않긴 하네. 부디 선물이 비에 쫄딱 젖어버리는 일은 없어야할텐데. 동생들은 여전한가보구나? 과외를 하고 있다니, 하기사 에벨리아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고, 분명 너라면 좋은 선생님이 될지도. 공부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
퇴고 안 함 약간의 학.폭 주의 “일어나!” 단잠에 푹 빠져있던 진기가 갑자기 들리는 큰 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너무 갑자기 일어나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종현이 벙벙 뛰며 진기 앞에 섰다. “메리 크리스마스!!” 종현이 눈을 반짝이며 말했지만, 진기는 그의 인사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실눈을 겨우 뜨고 활짝 웃고 있는 그를 보더니 다시 이불...
※ 다소 불편한 워딩 및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 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 " 김원필 씨, 박제형 씨 왜 죽였습니까? " " 저, 저 진짜 아니에요. 저 안 죽였어요... 진짜예요!!! " " 여기가 어디라고 소리를 칩니까?! " 손이 떨렸어요. 그냥 그 밝은 취조실이랑, 소리치는 형사님 그 모든 게 무서웠어요. 아침에 자고 있었는데, 어... 집...
11 July, 1997 친애하는, 에벨리아에게. 안녕, 에벨리아. 간만에 편지를 보내봐. 졸업한지 꽤 시간이 흘렀네. 네가 먼저 연락을 끊는 일은 없을거라 해줘서. (농담이야.) 이렇게 편지를 보내. 잘 지내고 있어? 요즘은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적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담, 다행이지만. 다들 바쁘게 움직이더라고, 전부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이지훈이라고 합니다' 오디션이라는 것에 합격해버렸다 합격할 줄 알았다고는 하지만 진짜 덜렁 합격해버리니 이 다음은 어찌해야하나 싶어져 버렸다 일단 합숙소라는 곳으로 작게 짐을 꾸려 서울로 이사를 왔고 연습실로 와 서로를 향해 둥글게 둘러앉아 인사를 나눴다 나보다 잘생긴 사람 예쁜 사람 뿐인 곳 같았다 나 어떻게 뽑힌거지.. 하나씩 시작해갔다 어...
오늘은 알바 연장도 하고 점장님이랑 점심도 같이 먹었다. 딱히 알바는 말할 것도 없이 평소랑 똑같았고, 집에 와서 오늘은 기필코 자기로 마음먹었던 나는 어떤 사람이였나. 간단한 촬영 몇 개 하고 플리 편집에 몰두했다. 얼마 안 남았으니까 후딱 하겠지 싶어 시작했더니 저녁 먹기 전까지 하지 못했달까...참, 이렇게 어렵습니다. 뭘 하나 하는 게... 그래도 ...
#𝙼𝚢𝙿𝚕𝚊𝚢𝚕𝚒𝚜𝚝 #노래추천 #봄 #여름 #청량 #산뜻한 -𝐓𝐫𝐚𝐜𝐤 𝐥𝐢𝐬𝐭 0:00 CHEEZE (치즈) – Ticket 3:49 406호 프로젝트 - 넌 나 어때 7:15 빈센트 - The Beauty Inside (With 2morro) 10:29 태연 (TAEYEON) - 제주도의 푸른 밤 13:53 여자친구(GFRIEND) - 바람 바람 바람...
Danger Days 활동 당시 SPIN에 올라왔던 기사. 전문적인 음악 용어가 많이 등장해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spin.com/2010/10/my-chemical-romance-reveal-secrets-new-album/ 지난 12월,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그들을 10년 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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