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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ilence, Distrust, Expectation 침묵, 불신, 기대 ... ... 왜 대답 안 하는 거야? 대답할 수 있을 리가. 나는 네가 무슨 대답을 바라는지 알고 있었다. 지난 22년 간 계속하여 네 옆을 지켜왔고 너의 모든 것을 함께해 왔으니까. 나는 너의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부 알 수 있다고 자부했으니까. 이런 나날이 헛되지 ...
밤운동을 좋아하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나갈까, 나가지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은 나서게 된다. 영웅의 동네는 작은 냇가가 있는데, 무슨무슨 사업이라고 땅파고 난리더니 어느새 찰랑이는 물과 그 옆에 너른 운동부지가 생겼다. 처음엔 이딴걸 왜 하는거야 대체, 했었는데 이게 또 만들어 놓으니 밤에도 환하고 동네 사람들, 동네 멍멍이들의 산책로가 돼서...
황제로드 포스타입 온리전 <그런 말랑한 사상으로 세상을 구해보자> 참여 하는 글입니다.노말 / 하드 스토리의 스포가 있습니다.본래의 스토리와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에 하드 황제전을 치르기 전의 둘만의 대화를 그 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원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을 상정하고 본 글을 작성했습니다.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장소가...
(@unsplash) 저택의 겨울은 아무리 하얀 해가 뜬 대낮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그렇듯 얼어붙는 추위와 함께였다. 집에 붙어있는 사방의 벽난로 속에 땔감을 털어 넣어도 오래된 집은 곳곳에서 냉기가 틈을 탔고 한여름이면 그나마 수그러들던 추위는 저택에 독이 되었다. 얼음이 녹은 물들이 나무나 돌 사이를 파고든 탓에 아무리 가꾸어도 저택이 점점 낡아가는 것을...
🎧BGM🎧 Official髭男dism, Pretender 무슨 수를 써도 돌릴 수 없는 것이 있다. 내뱉고 나면 주워 담을 수 없는 말, 듣는 순간 마음에 남아버리는 상처, 그리고 시간. 언제나 죽도록 바라왔다. 할 수 있다면 시간을 돌려 부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그런 거 가능할 리가 없잖아?” 미셸라는 그렇게 웃었다. 오랜만에 건 스카...
술병과 잔과 안주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테이블을 졸음이 가득한 눈을 하고 바라본다. 흰 피부가 발그레하게 물들어 있었다. 평소의 날카롭고 차가운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상태이었다. 취한 츠키시마는 평소보다 더 느슨해지고 부드러워진다. 그렇게 될 때까지 술을 먹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후- 하고 내뱉는 숨에서까지 술 냄새가 났다. 달아오른 뺨에 손...
16. 끝의 시작 참 길었던 컨셉포스터 촬영이 끝났다. 마음 한구석에 돌처럼 내려앉은 상념 때문인지, 세림에겐 이번 촬영이 참 길고도 길었다. 촬영이 끝났으니 다 같이 모여 거나하게 술이나 한잔하자는 권유도 뿌리쳤다. 그리 급하게 벤에 오른 세림은 어디로 갈까 묻는 매니저에게 집. 이라고 짧게 대답하며 등받이를 밀어 눕혔다. 이대로 집에 갈 때까지 쉬겠다는...
* 2020년 10월 17일 유희왕 브레인즈 료켄유사 웨딩 교류회 'Stardust Rendezvous' 행사에 참여했던 원고입니다. * 원작과 아무상관 없는 유희왕 브레인즈의 2차 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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