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백휘] Produce 101 Season 2 FINAL, and Behind(2017. 6. 20 작성) w. 불장난 (@721_129)
요즘 배구를 하면서 부족함을 느낀다. 아니, 10년 전부터 느꼈었다. 마치 중3때, 그 때와 비슷하다. 대학에 들어와서 나보다 뛰어난 선수들은 많았고 나는 그런 동료들에게 박탈감을 느꼈다. 한동안 슬럼프였다. 그래도 중3때는 혼자가 아니었다. 내 곁에는 이와쨩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혼자다. 나는 무려 10년 동안 슬럼프 아닌 슬럼프였다. 팀 선수들과 훈...
신랑이랑 잣 까먹다가 나온 이야기. 신랑은 잣을 땅바닥에 널부러져있는, 그런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유인 즉슨. 전에도 말했지만 신랑은 도시구역에서 한발짝만 나가면 숲인 그런 동네에서 자랐고, (근데 그 숲은 나무가 많은 평지일 뿐 산은 아니라는 것이 또 이 한국인에게는 잘 상상이 안 가는데....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이 납득을 안 한달까....물론 반...
15:02 딱 예정된 시간에 맞게 우주선이 행성 진입 궤도에 들어섰다. 진입 궤도에 들어섰을 때부터 착륙 모듈은 바쁘게 가장 착륙이 안전한 지점을 찾기 시작했다. 단 몇 초 만에 가장 적합한 착륙 지점부터, 이동경로, 예상 소요 시간, 그리고 성공 확률까지 계산을 마친 프로그램이 스크린 위에 숫자들을 쏟아냈다. 정국은 바쁜 눈으로 숫자들을 좇았다. 마지막 ...
권현빈,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유선호, 이대휘, 최민기(리더), 황민현. 민기 : 우리 체리! 다들 잘 즐기고 있나요? (환호성) 민기 : 우리가 얼마나 달려왔죠? 현빈 : 이제 마지막 챕터 아닌가요? 민기 : 벌써 그렇게 됐나요? 현빈 : 음, 그런 것 같네요. 민기 : 마지막 챕터가 뭐죠, 민현씨? 민현 : (멍 때리다가) 아, 저요? ...
* 엽전님의 연성은 https://twitter.com/twoduqwjs/status/881535492465934338 과 타래에 있습니다. 크리스탈을 써서 만들었다는 샹들리에가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발광한다. 무엇 하나 남지 않은 연회장을 비추는 유일한 온전한 것. 말라비틀어진 꽃을 얹고 있던 중앙의 테이블은 부서져 주저앉아 얼룩진 테이블보를 둘러쓰고 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마존은 앞으로 나올 책을 거의 1년후의 것까지 알려준다. (국내에선 알라딘도 서비스하는) 그래서 막 뒤지다가.. DK북스 시리즈! 국내에선 지식갤러리에서 번역본으로 내고 있는데 여기서 드디어 천문학까지 손댔구나. 출간예정일은 9월 5일. 텍스트가 정신없이 많을테니 번역본을 기다려볼까 생각중이고 다음달 28일에 출간 예정인 책. 바보도 알 수 있는 천문학....
개랑 같이 산지 꼬박 2년, 처음에는 개와 인간은 행복한 동상이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개는 자기가 속할 무리와 무리 속의 위계를 원한다.21세기의 사람은 애정을 원한다.사람은 개가 귀엽고 따뜻하고 보들보들하니까 좋아서 쓰다듬어 준다.그러면 개는 서열이 높은 존재가 자기를 알아봐주니까 행복하다. 사람은 개가 사람 애기를 보호하려고 든다고 감동한다. (미국에서...
후욱, 귓가에 들리는 소리가 바람이 만들어 낸 흐름의 소리인지, 숨기고 싶은 긴장이 만들어낸 숨소리인지 알 수 없었다. 뜨거운 햇살과 텁텁한 모래과 뒤섞인 냄새가 맥크리를 포근하게 감쌌다. 햇볕과 모래, 이 조합에 어울릴 리 없는 수식어지만 이상하게도 포근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었다.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 나른하게 무거운 눈꺼풀을 내려놓고 싶어지는 포근함...
어제 큰외삼촌 댁에 갈 일이 있었는데 외삼촌이 신랑에게 영국 첩보 소설에 보면 러시아/소련이 믿을 수 없는 상대방이며 영 우습게 그려진다고 실제로는 러시아의 국방;;;;은 어떻냐고 물어보셨음.... 신랑은 여기에 별로 할 말이 없었던 게.... 일단 러시아의 국방을 걱정한다는 개념이 너무 낯설고요....그건 러시아 근처의 다른 나라들이 걱정해야 안되나? 그...
영어로 쓴, 유색인종 여성 초능력자물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듀나님한테 처음 들었는데 그게 작가가 누구고 작품명은 뭔지 한국어로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오더니만 그냥 좀 영어로 구글링해보면 될 일이었습니다. Bloodchild and other stories (단편선, <블러드차일드>로 번역출간) 진짜 묵직한 충격파가 연달아 느껴지는 그런 단편선입니...
재미있고 술술 읽혀요. 이런 게 스칼지 아닌가? 저는 <별들의 에이전트 (agent to the stars)>를 먼저 읽고 스칼지는 재밌고 술술 읽히는구나 싶어서 노인의 전쟁 시리즈도 시도했는데 그거는 영 잘 안 읽히더라고요. 아무튼 이 작품은 정말 교과서적인 경찰 버디/수사물이거든요. 초짜 경찰이 출근 첫날부터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살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