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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할 수 있었다. 재현은 어떤 연애의 대상에게도 마크에게 하는 것 이상으로 다정한 적이 없었다. 살면서 단 한 번도 마크를 대하는 것처럼 남에게 헌신적이었던 적도 없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 이상, 누군가에게 다정하기는 힘들다. 사랑이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답할 수 있다. 사랑이다. 그래서 그게 연애감정이냐고 묻는다면, 재현은 아니라고...
DEAREST디어레스트길다면 디리나 디트정도로 줄여서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기타 문의는 @I_AD0RE_Y0U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연결된 이야기 공개 배포중인 100다이스기본8행동판정 룰입니다. 저작권은 DEAREST(@I_AD0RE_Y0U)에게 있습니다.해당 게시글을 비공개나 유무료 멤버쉽으로 변환할 예정은 없으니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시나리오 작성에...
Dear Diary day 2 이 기록의 시작은 모두 수잔으로부터 비롯된다. 수잔 버번은 먼데인 테라피스트로, 나를위해 이 방법을 제안했다. ‘본인의 감정을 기록해두는겁니다.’ 그렇게 말하는 박사는 종달새가 보석을 물고있는 모양의 브로치를 달고 있었는데, 그녀가 찻잔을 들어 올릴때마다 종달새 입에 물린 보석이 반짝이며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생각을 ...
Dear Diary day 1 매그너스가 죽었다. 나의 글은 이렇게 시작한다. 매그너스가 죽던 날, 정확히 얘기하자면 매그너스의 시체를 내 두 눈으로 보던 날, 나는 울지 않았다. 모두가 내게 매정하다며 손가락질 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결국 월록은 월록이고 네피림은 네피림이다 이건거지?’ 대꾸하지 않았다. 그 중 내게 직접 말을 붙이는 이는 없었다. 그...
"아니...세훈아 들어봐. 이거는 교수님이 가자고 하는 거라서...." "응, 알아. 나 괜찮아." "...그런 표정으로 괜찮다하면 누가 믿냐..." "나 진짜 괜찮아. 형이라고 가고싶어서 가?" "...진짜아?" "응." 저가 생각해도 굳어있을 얼굴이 느껴진다. 고개를 숙이고 입을 앞뒤좌우로 움직여준 뒤에 한껏 미소를 지었다. 백현이 속아주기를 바라면서....
구구님(@gggeomi_HP_99)과 함께「사제님」키워드로 작업한 [할리피터] 합작입니다. *수도원 모름 주의.*카톨릭 잘 모름 주의.*신성모독 주의.*많이 짧습니다. 내가 아직 사문에 들기 전에, 어머니께서는 나를 무릎에 앉혀두고 사랑의 신비를 속삭이곤 하셨다. 이방인의 칼날을 피해 이 땅에 정착한 아버지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난 네 아버지가 천...
xx년 3월 3일 친애하는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후원자님께서 올해부터 대학에 보내주시기로 했던 A고아원의 학생 한유진입니다. 보내주신 계획대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기회를 안겨주신 것,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것 모두 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아 얼떨떨하다는 점 알려드리고 싶네요. 아직 수...
한 여름의 불꽃놀이처럼 사랑이 끝나는 거라면, 이 감정도 끝이 있겠지. 그 끝이 너무도 뻔해 시작조차 하고 싶지 않았던 게 탕이라면, 그 끝이란 게 뭔지, 오긴 오는 건지 온몸으로 부딪쳐 필요하다면 우주까지 달릴 기세였던 게 샤오페이였다. 탕이와 샤오페이는 그렇게 달랐다. 이번 출장에서 돌아오면 여행갈까? 여행? 응, 잠시 시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도...
『In another lifetime, I will never change my mind 다른 삶을 살아도 내 마음은 절대 바뀌지 않아 I would do it again, a thousand times... 또다시 널 사랑하겠지, 천 번은 더... 』 멍샤오페이가 사라졌다. 0_Turning point 국내에서 탄탄하게 자리를 잡은 신천명은 해외 시장으로...
국도를 벗어나 해안도로에 접어들었다. 하늘은 파랗고, 길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어졌다. 단기통 특유의 통통통 거리는 진동이 엉덩이 가득 느껴졌다. 엑셀을 쭈욱 당긴다. 속도가 오른다. 바람을 타고 오르는 햇살 알갱이들. 세찬 바람이 헬멧을 스치고 지나갔다. 한껏 들이쉰 공기 가득 짭짤한 바다 냄새가 났다. 바다다.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바다. 폭죽...
그녀가 웃을 때, 내 세상이 흔들렸어. 라는 소설의 흔한 문장처럼, 그런 순간들이 있다. 미처 보지 못한 신호등의 빨간 불에 깜짝 놀라 급정거를 하거나, 스치듯 맞닿은 손끝에 심장이 덜컹하는, 붉게 물든 하늘, 활짝 웃는 입술에 시선을 뺐기는, 그런 순간들. 마치 내가 서 있는 곳만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세계는 온통 뒤흔들리고 기억은 거기에서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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