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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편 너무너무너무x100 재미있게 봤습니다!! 확실히 MBTI 과몰입러들이라서 저희들도ㅋㅋㅋㅋ 재밌게 본 것도 있는데 진짜 여러분 아시죠 은은한 광기들이 모여져있는 엔시팈ㅋㅋㅋㅋ 진짜 너무 꿀잼이구요 진짜 이번에 쟈니님 진짜... 이렇게 센스있고 말 잘하시고 웃긴지 사실 몰랐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영상 통해서 진짜 와 말도 너무 잘하시고 되...
※번역글 아닙니다. 모르는 단어/인상깊은 부분을 정리해두는 개인적 기록용 포스팅입니다. 핀볼 머신이라는 말에 걸맞게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간 게 이번 챕터에서도 여실히 느껴진다. 이번 챕터에서는 발 킬머의 유년기를 킬머 가의 가정사와 함께 느슨하게 훑는다. 야망과 씀씀이는 컸으나 정작 가정에는 인색했던 바람둥이 아버지, 자식들에게 무관심하였던 어머니. 그럼...
이따금 인간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땅을 박차고 아름다운 창공에 손을 뻗을 것인지, 숲을 거닐며 그 생존 방법을 배울 것인지. 그 선택의 기로에서 양 쪽 다 붙잡는 방법은 없고 반드시 하나 만을 선택해야한다. 테아나는 그것을 잘 알고 있었고, 당연하게도 하나의 길을 선택해 천천히 걸었다. 대비는 완벽한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에 스스럼 없이 긍정한다. ...
늦게 일어나고 싶어도 너무 눈이 일찍 떠져 지루함을 꾹 참아야했던 예전과 달리 늦잠을 자고 싶어지는 날이 생겼다. 아버지와 늦게까지 야구 공부하느라 좀 피곤했던 걸까. 이불의 포근한 감촉이 너무 좋아 일어날 시간이 한참 지난 걸 알면서도 뒤척거리고 있었더니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백현아. 일어나~" "쪼금만요.. 더 자고 싶어요" "쪼금만 쪼금만 미룬게 ...
아저씨 아니 아버지는 야구를 참 좋아했다. 맨날 꼴데꼴데하시며 야구때문에 성질 버릴 것 같아 오늘부로 끊겠다고 선포하셨지만 밤늦게 들어와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보시는 걸 보면 야구 끊기는 전혀 현실성이 없어보였다. 분명 이미 승부는 결정난 경기의 하이라이트인데도 어찌나 열렬하게 응원을 하며 보시는지.... "뛰어라 마!!! 하아... 저노마 또 뭐하고...
'미쳐버리겠네. 사토 씨는 와카나 씨만 찾지, 세타 씨랑 우다가와 씨는 몰리는 인기에 힘을 가누지도 못하지.' 좀 쉬어야지... 과도한 업무는 사람의 정신상태를 어지럽게 만들 수 있다. 3년동안 일해서 이제는 익숙하다만, 오늘은 유독 익숙하지 않았다. "뭐, 볼거 없나. 책이라든지. 감정이 없으니, 학습을 할 수 밖에." 감정은 쓸데없는 것이다. 손님들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 . ‘1003’ ‘띵동’ “네, 나가요!” ‘철컥’ "어, 말드 형 왔어?" "아우! 썅! 무슨 비가 이렇게나 오는 거야...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네.“ 걸프가 현관문을 열자 물에 빠진 생쥐 마냥 젖은 마일드가 투덜대며 들어왔다. 날씨는 여전히 더웠지만, 시기상 태풍이 자주 오는 탓에 하마터면 그리스에서 돌아오지 못했을 정도로 비가 ...
*기울임체는 영어입니다.*약간의 쿱정있습니다. "지..지금...뭐라고.." "내 프롬파트너가 되어줄래?" 승관의 숨이 멈췄다. 프롬 파트너는 보통 연인..아니면 곧 사귈 애들이 하지 않나? 그럼..한솔이랑 나랑...에? "ㄴ...ㄴ..나..나?!" 헙. 놀라 나온 큰 소리에 승관이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주변이 모두 저를 보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
'아까 무슨 일이었어? 치한?' "그런 것 같아. 최근에 조금 핫했다고 해야하나." '치한이 핫하다는 건 대체 무슨 말이야?' 내가 말하고도 모르겠다. 머리를 말리던 수건을 적당히 목에 걸치고는 샤워 가운의 고름을 맨다. 테이블에 앉을 때쯤 아이는 긴 하품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물끄럼 바라보며 나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웃음을 흘렸다. "아무튼, 최근에...
"...그렇게 돼서, 드레시티 체육관에서는 프리지아가 선출로 나가는 거야." '그렇구나, 어느 새 자포코일까지 성장했던 거야? 정말, 언니는 자주 자주 연락하지 않으니까 아이들이 금방 금방 변해버려서 낯설다니까. 그래도, 잘 하고 있는 모양이네?' "...잘하고 못하고 할 게 뭐가 있어. 그냥, 하는거니까..." '그냥~ 그냥이라~ 그냥은 아닌 것 같은데?...
범규는 어딜 가서나 사랑받는 그런 아이였다. 어느 정도 재력이 있으신 부모님에게서 귀한 막내아들로, 얼굴이 잘생기면 키라도 작던가 키도 180인 작지 않은 키와 동네 아주머니들이 나오기만 하면 사탕을 주고 초딩, 중딩, 지금인 현재 고딩 생활에도 밸런타인데이, 빼빼로데이가 오면 여자애들한테 초콜릿은 수도 없이 받는 그런 아이다. 그런 완벽한 범규에게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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