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쉽지 않아 보이는 한 주입니다. 기분이든 주머니 사정이든 다른 뭐가 됐든 원하는 대로 풀리지만은 않습니다. 믿을 건 반드시 이겨내겠다는 굳은 의지 뿐입니다. 치열한 경쟁에서는 일단 이기고 봐야 돌아볼 여유가 생깁니다. 나름대로 뭔가 해 보려고 하지만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럴 땐 한 걸음 물러나서 잠시 쉬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은 공격보다는 수비의...
“ 여기, 오늘의 즐거운 소식이란다~ 아! 혹 인터뷰도 가능할까?“ [외관] @ orange_died 님의 지원입니다. Hair. 꽤나 기른 듯한 머리는 이제 허리춤 까지 내려옵니다. 옆머리의 일부릉 당고와 같이 묶어서는 제 황금 빛 깃펜(그가 이름으로 부르길, 에코)을 꽂은채 돌아다닙니다. 깃펜은 흔들면 모래알과 같은 반짝이를 흩날리곤 사라집니다. Eye...
#시월_별의_탄생 #시월의_가장_빛나는_너에게 * 규혁아 행복하자😂 * 아무런 문제가 없이 베스타가 막을 내렸다는 설정 * 규도 동거중 [규혁도윤/규도] HAPPY BIRTHDAY 🎉 “형, 잘 다녀와.” “응. 가기 싫다, 도윤아….” “하하. 형, 그 소리만 지금 서른 번째야! 얼른 가, 늦었다.” “그래, 갔다 올게.” “오늘 형 생일이니까 너무 늦지...
그렇지, ..모두 죽지않는 전쟁이라는건 없겠지만 그랬다면 좋았을텐데. 그런가? 난 친구들이랑 있으면 영원히 즐거울것같은데... 뭐.. 사이만 나쁘지않고.. 서로 같이 있다면 말이야. (네 이야기에 그런가? 싶어 뜸들여 생각해 결국 답은 똑같았지만.)..아무래도 난 틀이 익숙하니까. 자유로운것 보다 틀에 맞춰서 살아가는게 좋아. 그게.. 더 편하니까. ......
" 예언자 일보는 뉴스거리에 대한 안목이 없는 건 여전하네~ " 제 긴 머리를 만지막거리며, 리넷은 식탁에 앉아 오늘의 기사를 읽었다. 때는 2학년 여름 무렵, 아직은 머글세계에서의 변화와 히엠스의 활동이 언론에서 그리 중시되지 않았던 시기였다. 그는 여전히 매일 아침마다 신문을 읽으며 흥미로운 소식들을 찾고자 하였다. 하지만 입학생 때와 달라진 점이라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예님 생일기념으러 그린건데 일주일이나 지나버린..ㅎ 클튜랑 싸우느라 좀 만신창이네여 시발 톤 첨 써밧는ㄴ데 내가 쓰니 ㅁ ㅓ이리 지저분해보이는건지.. 다시는 안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거울이 물끄러미 바라본다.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거울이 손을 뻗는다. 거울로 손을 뻗는다. 은밀히 전개되는 두 이야기는 차가운 면에 닿아 속절없이 미끄러진다. 형형한 눈빛조차 차갑고 무정한 거울을 뚫을 수는 없으나—그는 바라고 있었다. 그래서 둘은 서로를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안톤은 정오를 알리는 교회의 종소리로써 깨어났다. 주술에라도 걸린 듯...
통부해 회지 구입 링크 : http://s.godo.kr/pmgw 포스타입 유료 웹 발행 링크 : https://posty.pe/kh8yl9 --사양-- 표지 : 판형 : A5 페이지 : 400p 가격 : 35,000원 -> 37,000원 (통부해에선 수수료로 인해 37,000원에 판매됩니다.) 연령 제한 : 19세 미만 구입불가 (성인 역시 1인 1...
1963년에서 돌아와 맞는 첫 생일 10월 1일, 오늘은 별 다른 일 없이 굴러가던 바냐의 아침이 조금 이르게 시작되는 날이었다. 그래봤자 전날 구워놓은 케이크 시트에 차가운 생크림을 입히는 간단한 작업을 위해서였지만 말이다. 서툰 손길로 망쳐버렸던 처음이 무색하게, 익숙해진 만큼 제법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진 모양새가 나쁘지 않았다. 적어도 바냐에게는 그랬...
암막 커튼을 친 1인 병실에 그랜드 피아노 하나가 놓여 있다. 조금 열려있는 암막 커튼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 한 줄기가 어둡게 건반 위를 비춘다. 남자는 무릎에서 손을 들어, 건반을 누른다. 느리게 두 음을 반복하던 두 손가락은, 점차 속도를 빨리한다. 그리고는 새의 날개짓처럼, 뛰어가는 경주마들의 발굽 소리처럼, 장대비처럼 음이 어지럽게 날뛰기 시작한다...
오베론 O. 서머나이트 누구에게나 서스럼 없이 다가오는, 자유로운 친구입니다. 꼭 구름 위를 둥둥 떠다니는 신선과도 같으나 이질감이나 낯섬보다는 분명 편안함과 안정감이 더욱 큽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로부터 즐거움을 찾을 줄 아는 이로, 오베론과 함께라면 산들바람과 같은 기분 좋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베론, 너와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만긱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