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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변호사님, 오랜만에 회전문으로 나갈까요? 퇴근 길, 준호가 영우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오랜만에? 어제도 회전문으로 나갔는데. - 아니요. 그냥 옆문으로 나가겠습니다. 영우는 무릎을 굽혀 쿵 짝짝, 왈츠 스텝을 준비하고 있는 준호를 두고 옆문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준호가 멋쩍어하며 영우를 따라간다. 영우는 준호를 곁눈질로 살짝 보고는 미안한 마음...
2022.1.19 만담이 재밌는게 아냐 https://twitter.com/19cSupervillain/status/1479858081345720321?s=20&t=YQzZvHmHetz_VkQWQBv_hw 야생화 도련님 2022.2.4 https://twitter.com/19cSupervillain/status/1489283369842085892?s...
"명예기사.. 이번 건 할말이 없겠지?" "..진 단장님 아.. 하하, 그게 그러니까요." 이것은, 그저, 여행자가 생선 살코기를 모으며 생긴 헤프닝이다. 그저 유유자적하게 여정을 즐기던 여행자는, 점차 잘 모이지 않는 재료를 향해 계속 눈물을 머금고 달린다. 그러다, 생각난 것은 클레였다. '명예기사 언니, 나랑 물고기 폭파하러 가자! 물고기 콰캉 터뜨리...
그렇게 숨이 되어 황시목 x 연우경 (비밀의숲 시즌1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영은수의 장례식이 있었다. 시목은 장례식장을 나오는 길에 시작된 고통스러운 이명을 진정시키기 위해 주차해놓은 차를 찾아 몸을 움직였다. 그동안 잠잠하던 놈이 무엇 때문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인지 시목은 알 수 없었으나 한 가지 확실한 건 영은수의 죽음이 제 머릿 속에 꽤나 오랫동...
올해는 유독 시리고, 혹독하며, 창백한 겨울이었다. 제 몸 하나 의탁할 곳 없는 빈민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시기이기도 했다. 그들의 생존에는 남녀노소가 없었다. 빈민 거리에서 병이 든 자. 부상을 입은 자. 나이가 어린 자. 힘이 약한 자. 타인을 억누르거나 뺏지 못하는 자들은 '약한 자'였으며, 그런 이들이 생존 경쟁에서 떨어져...
-매우 짧음. 분량 주의 -검은 조직과 마지막 싸움을 앞두고 있음 — “나랑 약속 하나 해주지 않겠어.” “무슨 약속인데요.” “약혼해줘.” “엑, 술이 아직 덜 깬겁니까?” “아니야. 멀쩡해.” “그럼 열이라도 나는건가요?” “레이.” “…약혼이라니. 무슨 헛소리에요.” “헛소리가 아니야.“ ”지금 이 시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건 아니겠죠. 조직을 무...
* 제목 그대로입니다. 극장판에 경찰동기조를 슬쩍 끼워넣었습니다. * 동기조 생존 if. 그러나 한 편에 전원이 등장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주의: - 원작 파괴: 인물의 등장 시점 및 맥락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대사 및 일부 전개가 원래 극장판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대 배경 변경: 1편부터 배경을 2020년대 정도로 잡아 관련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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