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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제발……!” 절규하는 목소리. “제발 나를 써줘……,” 안쓰럽다는 듯, 들어올린 눈썹. “다 태워버리고 싶으니까……” 숨막힐 듯 하이얀 세계. 설혹雪熇시치우미七海 큐休2주일간의 휴일 2 “난 충분히 강해, 할 수 있어. 나랑 같이. 응? 왜, 뭘 기다리는 거야? 날 얻었잖아, 오빠가 그렇게 강하잖아. 뭘 더 원해? 당장 해버리자고, 도대체 ...
RPS 준환 트위터 본계정 @9th__ ( https://twitter.com/9th__ ) 비공개계정 @_9th__ ( https://twitter.com/_9th__ ) 수위포함 발언과 썰은 모두 비공개계정 @_9th__ 으로 올라오니 팔로우 걸어주세요. 걸어주시는 팔로우는 모두 수락해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수위있는 썰은 비공개...
제가 글손똥손 이라서 쓰다보면 내용이 뱃사공 많은 배 처럼 산으로 가버려서 단편도 못써내지만 끄적이고 남겨두고 싶어서 포스팅 하는 공간입니다 오메가버스 ,임신수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대부분 그런장르의 글이 많습니다. 보시다가 설정재미있고 제대로 써보고싶은 금손님이 있으시다면 가져다가 써주십시오 아울려 생각나는데로 끄적이다보니 포스팅텀을 길수도 있습니다.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연예계 AU로 「톱스타 오이카와 토오루의 우울」과 이어집니다. "오이카와 씨가 오늘 좀 늦네요." 촬영 준비로 한창 분주한 가운데 스태프 하나가 별일이라는 듯 고갤 갸웃거린다. 그의 말에 한쪽에서 메이크업 수정을 받던 카게야마가 괜스레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동화책 속의 삽화를 떼어놓은 듯한 풍경의 ...
"오늘로 진짜 끝이야 이제.""나 너 좋아한다.""뭐?""뭐?"이게 대체 무슨 소리라냐.정상결전 이후 나는 어쩌다 보니 샹크스네 잔치판에 종종 끼는 입장이 되어버렸다.CP9, 아니 이제 CP0 애들이 오로성과 천룡인 일로 다들 어디 간 참에 갑자기 와서는 갑자기 어디로 데려가나 했더니 지들 본거지로 데려갔다.거기서 나는 진짜 여기 세계 온 이후로 지독한 심...
"없어!" 침대 밑에서 빠져나온 신은 머리를 움켜쥐었다. 없다. 어디에도 없다! 루이가 제게 준 펜던트가 보이지 않는다. 며칠 전부터 늘 걸어놓던 곳이 비어있긴 했는데, 그냥 옷 주머니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잃어버렸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다. 아니, 사실 지금도 믿지 못하겠다. 분명 이 방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그 펜던트를 잃어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똥북 시즌2에 들어가는 글 068. 사랑에 빠졌습니다. 「 당신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 스티브가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집은 쪽지에는 그렇게 쓰여 있었다. 평소에 점이나 운세 같은 것을 전혀 믿지 않는 스티브에게 자신의 눈앞의 점쟁이는 전혀 신뢰가 가지 않는 것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아침조깅을 하는 길에 뜬금없이 공원의 중간에 앉아 (할로윈에도 쓰지 않을 ...
* 사망소재 주의 * 매우 짧음 주의 * 우울한 분위기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한번 찾아온 우울감은 떨쳐낼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었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에서 오는 이 우울감은 나를 조금씩 잠식시켰고 마침내 함락시켰다. 오, 가엾은 피터 괴로워 하고 있구나 내 말대로 하면 더이상 괴롭지 않을텐데 왜 듣지 않는거니? 달콤한 유혹의 소...
14년 전, 누군가 23살 앙겔라의 인생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을 꼽으라고 했다면, 앙겔라는 분명 망설이지 않고 다섯 살 꼬마 아이와 결혼 각서를 쓴 일을 언급했을 것이다.*한국에서 일어난 옴닉사태는 수많은 희생자를 낳았다.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도, 목숨을 잃은 이들도, 그리고 가족을 잃은 이들도 있었다.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내려앉은 파괴의 현장에...
"뭐하냐?" 몰라서 묻는 겁니까? 강림의 위에 올라탄 기한이 지극히 태연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강림은 -비록 이미 죽은 인간이었으나- 인간다운 도리로 무슨 대답을 해야 할지 잠시 고민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죽은 사람이든 산 사람이든 당황하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았다. 물론 그런 생각까지 가지 않아도 강림은 당황했다. 이런 당황은 최소한 오만 년 정도는 겪...
이미 몇 해 전부터 알고 있었다. 네가 내게 비친 호감들. 조용하고 흔들림 없는 눈동자 너머로 보이던 일렁임 들은 눈치가 빠른 내게 무언의 신호를 주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너의 그런 시선들을 모른척해야 했다. 또렷하게 다가오는 단단한 실물의 무게가 견디기 어려웠다. 변명하자면, 난 겁이 많았다. 너와 처음 만났던 날, 너는 낯을 가렸고 무뚝뚝했다. 난 이...
장마 혹은 소나기. 김원식 X 한상혁 “야, 한상혁 어디 가냐? ” 아씨, 귀찮게. 어깨에 얹어져 오는 팔에 상혁이 기겁을 했다. 아, 좀! 더우니까 떨어져서 걸어요. 그 말에 떨어질 재환이 아니였다. 얄미운 웃음을 지으며 되려 상혁에게 더욱 몸을 밀착했다. 시른대? 재화니는 이게 조아요! 상혁이 버둥버둥 재환을 밀어내다 지그시 눌러오는 힘에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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