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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강스포 / 날조 주의 ※약 애런ㅇㅅ (조합으로 봐도 무방)
**공학 나레칼 설정 우리의 주인공 감독생 '유'. 수많은 드림 속 유일한 연애드림(세벡) 묵은 (1학년 톡방) / '나'는 유(감독생) 율리스: 묵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유: 넌 그걸 알고 싶어...? 자는 듯 / '나'는 유(감독생) 오빠랑 노는 것보다 / '나'는 멜레스(림의 3살터울 친오빠, 이그니 4학년) 모교에 입학한 여동생에게서 오랜만에 톡...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너는 늘 말했었다. 무언가를 하면 늘 실패가 반드시 따라오니깐,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편한 것이다. 그렇기에 넌 나와 같이 동거를 하며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누워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 뿐이었고 가끔가다 내 일을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행동했다. 그리고는 이상한 철학을 항상 말했다. 하지만 뒤룩뒤룩 살찌기는커...
음슴체 주의 / 썰체 주의 / 뇌피셜 주의 #피터 비 파커 (지구-616B) 피비는 나이가 좀 있어서 드림주랑 동거할 것 같다는 뇌피셜 있음 그래서 둘 다 밖에 있을 때는 연락을 주고받긴 하지만 그 빈도가 높을 것 같진 않고... 집에 메모 자주 남기지 싶은데 백퍼 공돌이라 집에 화이트보드 있다에 한 표ㅋㅋㅋ여기다가 뭐든 메모 하나씩 써두고 갈 것 같아ㅋㅋ...
띵. 도착과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성준수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처음 와 보는 곳이라 길을 제대로 알 수 없었다. 어둡고 좁은 복도에는 불투명한 유리문이 드문드문 있었다. 성준수가 발걸음을 옮겼다. 부드러운 피아노 소리와 찢어지는 일렉 기타 소리를 지나 어느 곳에서 발이 멈췄다. 608호. 똑똑. 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연락드렸던 성준수입니다...
*가이드버스 천룡인 노예 출신 듦주가 백해단 가이드인 거 보고 싶다. 버려지고 나서 해적선에서 일하는 거 원정하던 킹구가 발견하고 데려오는 거. 물론 모브해적단은 전멸시킴. 데려와서 때빼고 광내고 어화둥둥 애지중지 시작하는데 듦주가 너무 자기들을 모시려는 행동만 하니까 너는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하며 사랑해주는 거 보고 싶다. 킹구가 방에 돌아왔을 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집에 오라더니 온갖 서적들이 밖으로 꺼내져 나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조금 정리를 해도 되겠냐 은호의 물음에 도와주면 나야 개감동! 이라며 두 손을 가슴에 올리더니 히히 웃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이틀 내내 머리도 못 감았다며 샤워실로 쏠랑 들어가 버린다. 쪼꼬만 게 진짜 귀엽게. 걷는 걸음마다 뾱뾱 소리가 날 것만 같다. 은호는 팔랑거리는 분홍 꼭지가 사...
. . . . . . . . 언제부터였을까,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 거. 아마, 우리가 처음 대화를 나눴던 그 날부터, 아니, 어쩌면 그 전일지도 모르겠다.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져서 더이상은 혼자서 감당할 수가 없게 된 그 날까지.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 나? 그저 평범하고 또 평범한 대화일 뿐이었어. 그런데, 이상하게 그 때부터 네가 서서히...
"강해졌군, 러스티. 정말 강해졌어." 베스퍼1의 칭찬이었다. 기억하기로는 베스퍼 부대에 들어온 후 처음 들어본 베스퍼1의 칭찬이었다. "음? 그렇게까지 놀랄 일인가? 최근 자네 움직임을 보면서부터 느껴온 점이야. 데이터가 이제 나와서 자세히 이야기해줄 수 있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베스퍼1에 대한 인상은 잠입 임무를 도맡는 베스퍼3보다도 흐릿했다. ...
X에 올렸던 샹버기 조각 썰 외 원피스 (원작/극장판/OPLA) 에 대한 감상문 모음. 추가한 부분도 있고, 일부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요. 1 샹크스나 버기나 둘 다 커피 타입은 아닐거 같음. 그래도 굳이 마신다면 버기는 산미 있는거 진심으로 온 몸을 다해 싫어할거 같고 쪽쪽 빨아먹고 얼음도 먹을 수 있는 아아메 마실거 같음. 샹크스는 잘 안가리긴 하는데...
희망찬 얘기를 하기엔 너무 닳아버렸다고, 최연준은 생각했다. 손아귀에 차있던 것이 부드러운 한줌 흙으로 바스라질 때, 마찬가지로 부드럽고 따뜻했던 말랑한 살갗이 뜨겁고 흥건한 피로 흘러내릴 때마다. 세상을 한폭으로 그려보라 시킨다면 황토도 아닌 주제에 피에 절어 붉어진 땅이 아래에 있을 것이고, 폐부를 아프게 갉아먹는 새까만 흙먼지로 어두워진 사위가 그 위...
타임러쉬 리퀘 이런걸 원하신건 아니겠지만ㅋㅋ -절대로 우리학교 축제 오면 안돼 태산이는 모르는 걸까? 이런 얘기를 들으면 더 가고 싶가는 사실을... 다시 사이가 좋아진 지금 원래는 능남의 학교축제까지 찾아갈 생각까지 없었으나 태산이가 정말 틈이 날때마다 절대 오지마 오면 절교할거야 까지 말할 정도니... 준섭이로서는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능남에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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