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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여기서 뭐해." ..ㅁ..무슨 소리지..여긴 어디야.. "야!" "악!!" "하..ㅇ..ㅎ.." "괜찮냐?" "누..구" "날 몰라?" "..예?" "하.. 너 언제부터 일했냐?" "아..저..일주일 전이요.." ..누구시지 그나저나 머리가 깨질것 같아..ㅜ 아오!! 머리..아파.. "ㅇ.ㅎ..아...일...." 뭐래는거야.. 아 .. 머리야.. "야...
단이와 다나는 주로 오래된 책이 많은 별관 쪽 도서관에서 만났다. 그 도서관은 낡고 먼지도 많아 학생들이 가까이하지 않는 곳이었기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아주 적절한 곳이어서 자주 이용했다. "단아." 다나는 책에 열중해 있던 단이의 모습을 매우 좋아했다. 그녀는 단이가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을 특히나 좋아했는데, 그럴 때면 단이는 마치 세상에서 오직 자...
백모래는 송하에게 특기를 마비시키는 가스에 관해 물어보며 은근슬쩍 압박하고 있었다. 송하가 어찌어찌 대답하고 나가자, 그는 침대에 벌렁, 누워버린다. 그리고 잠시 후 메두사가 들어온다. "출처는 어디인지 알아냈어요, 보스?" "아니~ 어렵네~" 백모래는 고양이들과 노닥거리며 산만하게 대답한다. 메두사는 그 모습에 욱, 했지만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숨을 고른 ...
평범하디, 평범한 삶. 아침 8시 기상. 회사출근. 일하고선 다시 집으로 퇴근. 언제쯤 나는 빛을 내는 날이 있을까. 오늘도 어김없는 날. 지겹다. 그만하고 싶다. 일탈인걸까 내 몸에 움직임에 따라 낯선 골목에 발을 들였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피냐타로 보인다. 안됀다는건 알지만 점점 정신이 아득해지곤 판단력이 느려져만 간다. 근처에 있는 나무토막하나를 든다...
영정이 이를 바득 갈고, 단하나가 손가락에서 뚜둑 소리를 내며 두 사람의 분위기는 험악해진다. 하지만 구태여 시민들을 지킬 의무가 없는 단하나와는 달리, 영정은 신경을 써야만 했기에 살짝 불리한 감이 있었다. '자리를 옮겨야 하나...' 날카로운 눈으로 주변을 살피며 어떻게 하면 단하나를 다른 곳으로 유인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단하나는 그런 영정의 모습...
그저... 욺이 보고 싶어서 그저... 욺이랑 클이랑 붙어있는 게 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ㅎ *RPS 주의 *리얼물 소재주의 '1년 반 금방 가. 기다리고 있을게.' 오지 않았으면서도 이왕 올 거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날이 결국 다가와 버렸다. 이 나이 먹고 연하남친 때문에 고무신을 신게 될 줄이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날 밤, 다나는 임시로 마련된 스푼 본부의 서장실에서 잠시 잠이 든다. 그리고 꿈을 꿨다. 정말로 보고 싶지만, 겪고 싶지는 않는 상황이었다. 꿈속에서 다나는 단하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단하나는 입가에 선명한 선혈을 지우지도 않은 채, 웃고 있었다. "안녕, 다나 서장님." "너, 대체 누구야." "이대로 정체를 밝히는 것도, 이대로 계속 비밀을 유지하는...
『 당신은 매화의 꽃말을 아는가? 』 고결 - 성품이 고상하고 순결함.충실 - 주로 아이들의 몸이 건강하여 튼튼함. 인내 -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답답한 집안에서 계속해서 있었다. 아무도 신경써주지도 않고 편하였다. 혼자있는것 만큼 좋았던게 없다. 조금은 외롭다? 전혀 아니...
다나는 어느 정도 상황을 정리하고 난 뒤, 듄을 부른다. "왜..." "너." '설마 안건 아니겠지?' 듄은 행여라도 다나가 자신이 영정에게 지시를 받고 백모래를 탈출시키기 위해 온 것을 알까 두근대며 마음을 졸였다. 그는 점점 말을 꺼내지 않고 생각에 잠긴 다나의 모습을 보며 점점 더 겁을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나의 표정이 영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단하나는 생각보다 강하게 나간 초능력에 조금 당황한다. 원래 의도대로라면 적당히 시간만 벌 수 있도록 하려고 했는데, 무려 8중 연쇄 추돌 사고에 그 여파로 기타 자잘한 사고까지 일어나버렸다. 다치는 건 그렇다 쳐도, 죽거나 심각한 부상자는 없어야 할 텐데. 그녀는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린다. "미움, 받겠네." "응? 하나?" "네?" "뭐라고?" "뭐가요...
단하나는 거칠게 벽으로 밀쳐지는 레이디의 모습에 중얼거린다. "...저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 말종 새끼가..." 그리고 순식간에 다가가 레이디에게 뻗는 손을 잡는다. "단하나님!" "안녕, 레이디. 안녕, 세월. 영 좋지 못한 꼴을 봐서 말이야." "아, 안녕하세요오..." 남자는 얼굴을 와그작, 구기며 외쳤다. "이건 또 뭐야? 너랑 상관없는 일이면 가라...
다나는 랩터가 말하는 백모래에 대한 말을 듣고 서장 자리에 앉아 생각에 잠긴다. 그녀는 어깨가 여전히 욱신거리는 것 같았다. 처음으로 부러져본 느낌은, 매우 아팠고, 매우 기분이 더러웠고, 그리고. "젠장..." 단하나. 언제부턴가 나타나 나이프의 핵심 전력으로 급부상한 존재. 역대 최악의 존재. 능력도, 얼굴도, 이름마저도 뭐 하나 확실한 게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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