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용량이 정말 커서 사용 기계가 터질 수도 있으니, 위 이미지 보시고 원하는 폰트들만 골라서 넣어주세요.※폰트를 내려받은 후에 해당 파일 실행할 앱으로 이비스 X 애플리케이션을 골라주시면 설치됩니다.※무료로 받은 글씨체들이라서 무료로 재배포하니 원본 제작자분들께 감사해주시면 좋겠습니다.※8번째 사진의 기본 폰트는 다운로드 없이도 이비스 X 애플리케이션이 기...
캘리그라피. 묘낭(@MyoNang___) 님 지금껏 내가 사랑한 사람은 파도 같은 사람이었다. 성격이 파도 같거나,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나는 파도 같은 사람을 사랑했다. 어떨 때는 쓰나미 같은 사람이었고, 어떤 사람은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같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파도와 같은 남자와 바다에 갔던 날. 그날 너를 만났다. 잔잔한 해안가의 파도 같은 ...
"주인...?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코리는 자신의 마도구를 만지작거리다가 아직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보고 안도했다. 던전에 들어와서 마도구가 고장 난다면 그땐 끔찍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 뻔했다. 어쩐지 귀가 서늘하게 느껴져 왔다. 옆에 이니스가 있었다. "근데~ 내가 알기론 던전 주인인 악마를 잡아도 나갈 수 있는 거로 아는데~" 이니스의 말에 오브가 ...
나 시티고의 황제 김여주 (아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등교 준비를 하는 중이다. "밥은?" "두 공기 먹음" "양치는?" "분노 양치질함" "잇몸은?" "피가 남" "잘했다! 그럼 시작할까?" "옙" "하루의 시작은!" "활기차게!" "목소리는!" "자신 있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차리고!" "일분일초 매 순간을!!" "신나게!!" 일명 기자...
3부 초입에서 애기 타로가 달리기하는 회상씬이 있었죠.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운동회 써봤슴둥. 분위기 미묘. 날조~ 죠타로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죠셉 죠스타, 즉 나의 외조부는 가족이 그를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만사를 제치고 나섰다. 그의 유년 시절 결핍이 가져온 연유인지, 선천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향인지 그는 자신의 사람들을 끔찍히도 아꼈다. 더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100퍼센트!! 픽션!!! 입니다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센티넬버스를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바 포영엠에 일타 강의1 : 이 세상에는 가이드와 센티넬 그리고 갓반인이 존재한다. 센티넬의 경우 능력과 막강한 힘이 생기지만 다섯 가지 감각 중 한 감각이 뛰어나집니다. ex) 시각 - 아주 작은 물체도 보임 (길 가에 걸어다니는 ...
*캐해가 개깨집니다 보지마세요! *중원존잘스나이핑암검전방위민폐어쩌고 *저는... 즐거웠어요... 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지만 기대하실만큼의 뭐는 아니며 어쩌고저쩌고 당보는 청명이 왜 사천에만 오면 그리 자극적인 음식들을 찾아대는지 공감하고, 이해했다. 도가 음식은 담음이 예쁘고 맛있는데다 무파라서인지 푸짐하기까지 했지만 향신료가 부족했다. 담백하고 풍성하지...
누군가는 말했다. 하늘을 사랑했노라고.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모두를 품는, 그러면서 그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는 그 자유에 손을 뻗었다고. 있는 힘껏 발돋움하면 하늘 끝에 닿을 수 있을까, 몸을 던지면 하늘을 품을 수 있을까. 그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시원하게 웃으면서 말했다고 한다. 과거의 나는 울 것 같은 마음을 무릎과 함께 품에 안으면서 언젠가 들었던...
저 요즘 팬영상 만드는 거에 빠졌나봐요..ㅜㅠ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다음은 리온사라로 할지 리온희원으루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 ㅎㅎ 그럼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화요일은 아쉽게 라치오가 오버가 나지 않으며 챔피언스리그 7경기 적중에 만족했고, 어제는 극적인 LG의 역전승과 배구 올킬로 수익을 극대화하며, 챔피언스리그를 접근할 수 있었는데요. 코펜하겐 플핸, 레알마드리드 언더 같은 접근은 만족스러웠는데, 믿었던 나폴리가 아쉽게 부러지는 가운데, 랑스가 0:1로 패하며 언더와 플핸 중에...
뱀파이어 청우한테 거의 잡혀살다시피하는 뵤세.... 근데 은근 역으로 뵤세가 케어해줄 듯하다. 갑자기 띠리링 하고 생각나서 머리에 담다가 퍼뜩 낙낙서서해보았다. 더 그려보고픈데 옆에 눈치보면서 그린거라 담에 삘 쏘 청배 굿 일 때 좌라랄라라 더 그려봐야지ㅠ흑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