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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예전에 썰로 풀었던, 퍼벤 때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지 않고 스티브와 함께 냉동됐다가 현대로 온 설정으로 씁니다. +원작과 다름. 스티브는 샘과 함께 임무에 나가게 되었다. 간단한 임무라 빠지고 싶었지만, 버키가 그를 떠밀었던 것이다. ‘나 때문에 네가 해야 할 일을 못하는 건 싫어. 네 방해물이 되고 싶지 않아.’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 ‘그럼 가...
세상에는 그런 게 있다. 설사 내일 당장 지구가 자전을 멈추고 태양이 지구 주변을 도는 한이 있어도 바뀌지 않을 것들. 그런 것들은 세계 곳곳에 포진해서 여러 이들의 속을 썩이곤 하는데, 그중 하나는 버키가 좋아하던 가수가 죽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티브 로저스와 버키 반즈가 헤어졌다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버키 반즈와 스티브 로저스가 술김에 섹스했다는...
새 신발을 꺼내는 마음으로 조수석에 킬러를 태웠다. 그친 줄 알았던 비를 다시 퍼붓는 하늘이 암녹색이다. 와이퍼의 법석도 역부족이다. 혹여 빗줄기가 메다꽂는 기세가 심심해지더라도 잠깐뿐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울 때가 됐다. 우기는 제멋대로라 끝과 시작이 도통 정해져 있지 않고 마른하늘에 둑을 부수기까지 한다. 돌연 온 세상이 따끈따끈하게 녹아내리고 있다는 ...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없어요*“좋아, 그럼 정말 조금으로 줄일게. 골라, 알았지?” 토니는 자세를 고쳐 누우며 비장하게 말했다. “포지타노, 발리, 산호세 델 카보, 시에나, 니스, 투스카니, 말리부, 하와이, 빅토리아.”“잠깐, 산호세가 어디라고?”“멕시코.”“음, 이탈리아가 압도적으로 많군.”“당연하지. 로맨스의 나라 아냐?” 토니의 성화에 스티브는 고...
"요즘은 기억나는 게 있어?" 이불을 덮던 반즈가 의아한 시선으로 로저스를 올려다보았다. 노골적으로 저의를 묻는 눈에 그가 허둥지둥 변명을 늘어놓았다. "요즘은 옛날 기억 같은 게 떠오르지 않는가 해서. 네가 말하는 걸 듣고 있으면 나도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좋았거든." "불편한 질문이었다면 미안해. 잠들기 전에 꺼낼 말은 아니었지." 로저스는 기억이 ...
밤바람이 꽤 쌀쌀했다. 늦은 밤, 거실 의자에 앉아 뜨개질을 하고 있던 사라는 바람 때문에 심하게 덜컹거리는 창문을 보고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방에서 잠든 두 아이들에게 두꺼운 이불을 목까지 덮어준 뒤 난로까지 틀어두었지만, 혹시라도 찬바람에 감기가 걸리진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방안이 춥진 않은지, 이불은 잘 덮...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스팁은 걸음을 서둘렀다. 낮은 건물들 위로 잔뜩 찌푸린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었다. 시골의 밤은 일찍 찾아왔다. 가로등 없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인적이 뜸해졌다. 그는 정면을 응시한 채로 꼬리가 붙었는지 확인했다. 수상한 기색은 없었지만 오늘따라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았다. 아무리 흔적을 감추어도, 마침내 벗어났다고 생각할 때 추격자들은 어김없이 등장하여 확신...
공략이라기도 애매한 미세팁인데 모르는 분들도 계신 거 같아 올립니다. 스카우트 열심히 돌려서 카드를 많이 얻으면 가챠 스토리에 비해 로드 개수가 더 많은 경우가 생기죠?(ex 스토리는 6개 총 로드 수는 7개)혼자 어두침침하면 신경쓰이긴 하는데... 그럴 때는 그냥 해당 로드만 눌러서 오픈하시면 됩니다. 앞 로드 열 필요없어요! 쥬얼 안 들어요! 레벨제한에...
피터 파커 X 스티브 로저스 +빌런 캡틴 X 피터 파커 +나타샤 로마노프, 캐런 썸웨어 인 뉴욕 Somewhere in New York 피터는 그러한 이유로 모든 걸 잊고 말았다. 스스로 '미쳤다'고 표현한 상태에 빠져서, 한 번 사정하면 대충 잊혀지겠지 싶었던 마음은 헛된 희망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 날 꿈에도 스티브 로저스를 보고 그 다음날 체육시간에도...
3. [해피! 지금 긴급 상황이에요. 전화로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안 받으셔서 문자 보내요.] [죄송해요 습관적으로 보내기 버튼을 눌러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제가 퀸즈 순찰을 ㄷ] [젠장] [해피한테 한 말 아니에요!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려서 놀라서 그랬어요. 큰일은 아니고 술에 취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거였어요. 아까 전 상황 때문에...
🎵켄히나+츠키시마로 이번 편에도 수위는 없습니다. 🎵켄마는 성인이고 히나타와 츠키시마는 아직 미성년자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켄히나가 지뢰이신 분은 피해주세요, 미리 말씀드립니다. . . . 다음 날 아침, 어제 일찍 잠들어버린 탓인지 평소라면 이미 자신의 두 눈을 찌르고 있을 햇빛이 서서히 들어오는 방에서 눈을 뜬 켄마는 조금씩 저려오기 시작한 왼팔에서 ...
+예전에 썰로 풀었던, 퍼벤 때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지 않고 스티브와 함께 냉동됐다가 현대로 온 설정으로 씁니다. +원작과 다름. 스티브는 버키를 방으로 데려갔다. 그는 버키가 도망치지 못한다는 것을 이용하기로 했다. 요즘 왜 화가 났는지 물어볼 때마다 버키는 얘기하기 싫다는 듯 늘 피해버렸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을 테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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