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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보너스 만화 ▼▼▼
깔끔했던 거 같은데 혼자 사는 집이어서 그런 건 가. 치울 게 많네. 조진호가 청소기로 이회택의 자취 방 이곳저곳을 청소했다. 청소기 침대 밑에 깊숙히 넣으면 청소기 안에 무언가 덜커덩 소리를 내며 빨려 들어왔다. 조진호가 놀라 청소기를 끄고 먼지 가득한 청소기 뚜껑을 열었다. 뿌연 먼지 틈 사이 반짝이는 무언가를 꺼내 먼지를 털었다. 반지. 길거리 노점상...
르웰린이 밀레에게 들이대고 결혼하려 한단 소식에 술렁거리는 신시엘라크 저택 사용인들. 무슨 일이야, 그 사람 안 좋은 소문 많잖아.(루머) / 정략 결혼인가? / 알반에서 내린 결정일지도? 하던 어느 날. 르웰린이 밀레시안을 초대해 티 타임을 짠 여는데. 밀레시안을 접한(?) 사용인들은 하나같이 놀라고 맘. 완전 햇살말랑콩떡에 너무 예쁘고 상냥하고 친절하고...
최종 수정 - 2021 10 15 - 핸드아웃 공지 세션 카드는 플레이 시 사용 가능합니다. 단, 공개된 장소에 올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개요 여러분들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마지막 날에 이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산속의 저택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리뷰를 살펴보면 주인도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마음씨까지 좋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거기에...
안녕, 마리. 네 편지를 받고 바로 답장을 보내. 빠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한가해져서 그런가. 나도 네 생각이 나서, 빨리 편지를 보내주고 싶었어. 왜, 답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잖아?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네 편지가 왔을 때 기뻤어. 네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구나 싶었으니까. 그 이야기가 소매치기 같은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말야. 그래도 ...
갈게, 그래. 어차피 오늘이후면 이 집에 남을 이유가 없었다. 자신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집사의 등을 밀며, 제 방정리를 대신부탁하고 부모님이계신 방으로 걸음을 옮겼다. 꼴이 말이 아니지만, 이런걸 신경 쓸 사람이 아니라는걸, 아이는 잘알았다. " 왔니 에스테반? 얼굴이 말이 아니구나. " 잔잔하고 부드러운 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가볍게 목례를 했다...
행복했던 한 가족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이 아이는 아버지와 유사는 하다. 유사는 했으나, 어머니와 닮았다고 듣는다. 아이와 어머니는 세계에서 희귀한 존재이다. 잘 나오지 않는 부류. ' 알비노 ' 알비노의 다른 이름은 백색증. 이 병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다. 알비노(백색증)이란 신체의 일부 또는 전체의 색이 없는 것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를 하...
운동 선출 장준이 기부 일환으로 난치병환아 후원 뭐 이런거 했다가 어린 승민이가 첫눈에 반했으면 좋겠고 후원 잘 받고 건강해져서 쑥쑥 커서 당돌하게 고백하는뭐그런거보고싶어서 시작한 썰...아파서 조용하고 차분의젓했던 승민이 애기때는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장이 엄청 예뻐했으면 좋겠고... 자! 여기 형아 볼에 뽀뽀해줘바!(당황, 낯가림) 이런 말을 서슴지않게...
네가 바라는 게 많아진다고 해서 결코 본질이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 나무가 잎을 틔우고, 꽃을 피워도 그게 나무가 아니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사람이 무언가를 바라고, 탐내는 건 자연스러운 거야.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네 ...그래, 그렇게 붙잡고 있어 줘. 내게 조금 더 욕심내도 좋으니까. 언제든지 나를 찾아와도 웃으며 너를 반겨줄 테니. 하지...
주직업은 말 그대로 내가 '주로 플레이하는' 잡을 말합니다. 모든 직업 만렙을 목표로 삼은 유저라도 주직업은 따로 있기 마련인데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새싹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탱커 나이트. 검술사 30. 나이트는 그야말로 탱커의 정석이라고 부르는 직업입니다. 묵직한 느낌이 있는 성기사 컨셉의 탱커인데 검과 방패를 들고 있지요. ...
학교에서 제일 인기많은 애를 좋아한다는 건 어쩌면 흔한 일이지만 나에겐 흔하지않았다 난 자발적 모태솔로, 하도 남자를 차갑게 대해서 별명이 철벽인데 요즘 좀 잘나가는(?) 존잘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냥 너무 잘생겨서 잠깐 드는 착각이겠지 하고 넘겼지만 착각이 아닌게 확실했다. 나도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제일 친한 친구 소연이한테 털어놨는데 누가 엿 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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