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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비노기 온리전 에린문 비3 부스에서 나왔던 톨비쉬 책입니다!요청이 있어 유료발행해요(mm* 포타가 서툴어서…… 업로드 파일에서 문제를 발견했을 시 말씀해주시면 좋아요……!!! [36P / A5중철 / 6000원] * 날조, G21까지의 스포일러, 주밀레 등장 있음 톨비쉬가 G21까지 다다르는 이야기예요. 아래는 샘플입니다! ▼
"빙하기가 다시 돌아와도 걱정 마 늘 함께야" 저때 오른쪽 팔을 뻗는 효 동작에서 갑자기 기시감이 느껴져서 생각해봤는데, 승효 손바닥키스신이랑 동작이 똑같잖아 하필 저 장면의 가사인 '빙하기가 다시 돌아와도 걱정 마 늘 함께야' 이것도 나중에 빙하기에 떨어진 승이랑 연결되면서 꼭 효가 승한테 하는 말인 것처럼 느껴져서. 사실 미사일 날아올 때의 효 눈물은 ...
안녕하세요. 계간면른입니다. 제작진 내부에서 여러 논의 끝에 작가진과 연락을 통한 후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8월 말 예정이었던 계간면른 별책부록 여름호는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기다려 주신 독자, 참여해주신 작가 님들께는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정상적인 발행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좋은 소식이...
그 어떤 구름도 범람하는 행복을 덮을 수는 없을 거야.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 거야 * 조이(Joy)-안녕(Hello) 어느 날, 어릴 적의 나는 작은 소망이 있었다. "내가 사랑을 하게 되면, 꼭 꽃다발을 선물할 거야!" 내가 사는 곳은 방주라고 불리는 곳이다. 세계는 신화생물로 인해 멸망에 이르렀다. 세상에 남은 생...
*사망 쿠키소재 有 “하지만 그녀에게 두 가지 일 모두 시키는 건 무리야.” 인정해요. 그녀가 분리되지 않는 이상은 무리입니다. 자신의 이야기에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미간을 좁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어린 쿠키들을 제외하고 다른 쿠키들도 있었지만 제대로 고칠 수 있는 쿠키만으로 다시 추린다면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일단 리더의 말이 옳은 듯 싶으니 그녀에게는 ...
. *잘 지내놓고 갑자기 왜 이러나 싶으시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대화인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시간이 지났음에도 후다닥 가져왔구요..... 대충 이런 대화가 있었구나~ 하고 넘겨주세요 하하 나머진 아카데미에서 봅시다^^.................
SERENDIPITY : 뜻밖의 행운 선배님을 만난 건 뜻밖의 행운인 것 같아요 부제_ 연대책임 푸르른 저 소나무 북한산 정기 받아, 를 외치던 입학식도 끝이 난 지 일주일이다. 이 말인 즉 신입생들의 적응기간이 끝났다는 것이다. 적응기간이란, 신입생의 교칙에 대한 적응이 미숙할 것을 대비하여 입학 후 일주일 간 벌점을 반으로 줄여 적용되는 기간이...
이곳은 좋은 산책로가 아니었다. 온갖 벌레 떼가 달려들어 윙윙- 하고 들리는 벌레의 날갯짓 소리와 시끄럽게도 울어대는 개구리 울음소리, 그리고 제 옆에서 숨죽이고 우는 이요. 이 모든 게 거슬렸다. 이요는 퉁퉁 부은 눈에서 나오는 눈물을 내 옷소매로 닦고 있었다. "그만 울어. 한숨도 그만 쉬고 땅 꺼지겠어" "젠키치.. 네가 대신해주면 안 돼?" 고개를 ...
바닷가 산책 신청은 폼으로 5명 제한개인사정으로 본 커미션은 불시에 닫힐 수 있습니다. 잠시 닫았습니다 :) 35,000원 2인 고정틀/무컴펀제/마감 기한3주/오마카세X :: 주의사항&필독 ::-커미션에 대한 저작권은 @mm_mm104 에게 있습니다.-신청서 제출은 DM에서 진행됩니다. 신청폼을 작성하신 분들은 DM창을 확인해주세요!-마감 기한은 2...
짧은 휴가가 끝났다. 손책은 군대 배치를 점검하고 산월로 원정을 떠났다. 원술의 보급은 바라지도 않은 지 오래였다. 주유가 사재를 털어 한 지원도 슬슬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1. 발자국 소리 시키, 난 지금이 참 좋아. 사랑을 알아가는 내가 생각하기엔, 네가 옆에 있기 때문이야. 너의 구두 굽 소리나, 나의 운동화가 흙을 차는 소리, 네가 내 옆에 있다는 소리. 내가, 네 곁에 있겠다는 소리야. 이 손 놓으면 안돼 시키, 내가 저 별을 따오기 전까진 2. 풀벌레 소리 아오, 진짜 모기 더럽게 많네. 얜 좋겠다.. 시귀니까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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