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 학기 첫날 고등학교 입학식 그는 아무런 감정 없이 허공만을 바라본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그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흉내 내는 게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왜 다들 행복해 보여...?" 물론 감정 자체를 모르는 건 아니다.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그게 무슨 감정인지는 알 수 있지만 본인이 감정을 내비치는 건 하지 못한다...
빛을 잃은 줄 알았던 하늘엔 별이 박혀 다시 하늘을 밝히고 있었다. 아무는 언제나 그랬듯 목욕을 끝 마친 뒤 베란다로 나와 우유를 마시고 있었다. 그러다 눈알에 들어찬 달빛, 어떤 도둑고양이 한 마리가 생각났다. 잊고 살다 다시 자신의 마음 한 쪽을 베어 물곤 유유히 사라지는 그 검은 고양이가. 아무는 최근 들어 쓸쓸해 보이는 무채색의 도시를 바라보는 습관...
조아라노블레스에서 연재를 하다가 잠시 휴재중인 소설입니다! 가벼운 글을 쓰고 싶고, 씬을 연습하고 싶어서 처음 구상을 했는데... 이는 결국 스불재가 되어버리고 말았다는 슬픈 전설... 간단히 작품 소개를 해드리자면, 카페를 운영하는 소심한 사장님수가 단골 손님인 대학생공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결국 함잡시다! 이 소리는 못하구... 수면제를 몰래...
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나고 자랐다. 늘 다정하신 부모님과 아래로 귀여운 동생 하나. 특별하진 않지만 소소한 행복들이 좋았고, 좋은 추억들이었다고 지금까지도 단정 지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다 같이 놀러 갔던 날, 비가 쏟아진 탓에 예정보다 빨리 집에 돌아왔었다. 불을 킨 직후, 눈앞에 새빨간 선혈이 흩어졌다. 아버지가 피를 쏟으며 쓰러지고, 그 앞에는 온통...
https://youtu.be/4IxpXutuOh 이게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보쿠토 시점] 아카아시가 보고 싶다. 애들 앞에서는 웃는다. 하지만 집에 오면 어김없이 눈물이 나왔다. '아카아시 보고 싶어' 보쿠토는 강한 척 웃는 것도 이젠 너무 힘들어했다. '아카아시, 빨리 내 앞에 와줘... 애들 앞에서 웃으면서 버티는 것도 너무 힘들어... 나한테 와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좋아해요, 좋아해요, 아아, 후루시와 세이슌은 이 말을 얼마나 속삭였던가. 허공을 캔버스 삼아 이 곳에 있을 수 없는 사람을 그리는 행동을 얼마간 반복했던가. 그러다 문득 예의 그 목소리가 떠오르면 반항 한 번 하지 못한 채 눈을 꾹 감아버리는 것이다. 언제나 그랬지. 단어 하나, 몸짓 하나에 생(生)의 숨결을 불어넣은 종이인형마냥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은 ...
그대가 먼저 말을 꺼내기에, 궁금한 것인 줄 알았더니만... (아니었군?) 아니, 그대... 더이상 지옥을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게나. 모든 인간은 죄를 지어. 죄라는 게 없다니, 그렇다면 벌이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고... 죄인이 참회할 가능성 자체를 지워버리고 싶은 겐가, 자네는? 이런 세상을 만들어낸 것은 다름없는 죄인들이네. 그래, 그대의 말대로 한다고...
#죄인명단 " 내가 뭐를 해서 당해야 해? 난 잘못이 없어! " 이름 : 루트 성별 : xy 나이 : 24 키 : 176 몸무게 : 저체중 -1 성격 : [무뚝뚝한] [까칠한] [예민한] [차가운] [다혈질] [이기적인] 자신의 이득을 위하는 사람이며 남에게 차갑게 행동합니다 하지만 도발에는 아주 잘 넘어가며 규칙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
안녕하세요 콩찌입니다! 포타를 들어온 게 대체 얼마만인지... (머쓱) 사실 사죄드리려구 들어왔어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마지막으로 낸 창작물의 날짜가 무려 5월... 이더라구요... 근데 오늘이 며칠... 이더라... 7월 18일이네여... 앞뒤 자르고 본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ㅠㅠㅠㅠ 요즘 새롭게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게 준...
본 합작은 7대 죄악을 주제로 하는 쿠마노 카기지 작가님의 "마왕성에서 잘자요" 합작입니다. 모든 창작물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특정 창작물에 대한 비판,욕설, 칭찬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색욕 LAM님 ______ 분노 고구마 폭탄 테러범님 ______ 교만 VANOMM님 ______ 질투 순무님 ______ 나태 콜마님 ______...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 차라리 무거웠던 배낭을 몇번이고 다시 드는 편이 낫겠다. 이런 가벼운 무게감이라니, 기분이 이상해질 것만 같았다. 사람을 죽여놓고 도망치듯 학교로 돌아왔다. 교관은 별도로 우리들에게 상황 설명조차 요구하지 않는다. 어째서..? 우리는 합심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원래 가해 행위를 한 뒤에는 더없이 묵직한 죄책감과 더불어 죄를 묻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