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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지난 전력 단편 '놀이공원'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조선 시대 #포레_전력_60분 ‘흑점 폭발...’ 저잣거리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서서 하늘만 올려다보는 사내를 모두 한 번씩...
- 2학년 시점 그날의 리츠는 조금 이상했다. 마오가 데리러 가기도 전에 이미 일어나 있었고, 심지어 세수까지 깨끗하게 하고, 교복을 입고 있었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는 넥타이까지 적당하게 매서, 완전히 말끔한 모범생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마오는 피곤한 아침에 손이 덜 타서 좋다고 생각하면서, 리츠의 손을 덥석 잡고 길을 걸었다. 햇볕이 꽤 내리쬐는 날이...
명급리 전력 주제 신문부 입니다 아ㅋㅋ 문새론 2학년인 줄 알았고.... 쭉 잘못썼고..,,, 나폴리탄 괴담이 너무 어렵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붕 주의 - 황호랑 문새론, 신문부장 셋만 나옴 주제 신문부 오늘도 평화로운 신문부. 조의신이 없지만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해주려는 작은 목적도 있고, 겸사겸사 학교생활도 할 겸 자리를 차지했던 황지...
"어? 이게 뭐지?" 마리네뜨는 책장에서 책을 한권 꺼내다가 그 뒤에 숨겨져 있던 작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빨간색의 일기장 표지엔 검은 글씨로 '교환일기' 라고 쓰여져 있었다. 뒤집어서 뒷면을 봐도 주인이 누구인지 알수가 없어 마리네뜨는 앞뒤로 딱 한장 정도만 넘겨서 확인해보자고 마음먹었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엿보는 취미는 없지만 그래도 분실함에 들어가 이...
영상의학. 사람의 몸을 촬영하고- 그 결과로 나온 이미지와 영상을 토대로 환자를 분석하는 분야다. 환자들은 찾아오고, 그는 기계로 촬영을 하고, 결과를 분석해서 다른 임상의에게 전한다. 자기 사진조차 찍기 싫어할것같아 보이는 의사가, 남을 촬영하고 분석한다. 상당한 아이러니고, 그것이 이안이였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랑 이부분을 연관해서 분석해봤을때..."...
삶이 99%의 원칙과 1%의 예측 불가능한 다양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면 그 1%가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걸요. 엉망진창 알고리즘 w. 루이즈 *정확하지 않은 사실 및 과학 상식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BGM : 취기를 빌려 (취향저격 그녀 X 산들) (Inst.) 연속 재생 설정을 권합니다. 네!...
빈곳을 흘러 넘치도록 채우고, 절정이 남긴 나른함을 음미하는 밤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자유를 찾았다. 서로의 열쇠이고 날개였다. 찬란한 설움을 나누고 서로를 보듬었다. ‘네가 있어야겠어, 내 곁에.’ 비담은 제게 부딪쳐 오는 덕만의 몸을 강하게 끌어안았다. 혀에 남은 씁쓸한 맛. 날이 갈수록 약효는 빠르게 돌았다. 살갗이 비벼지며 뜨거움이 더해...
쿵 현관에서 들리는 둔탁한 소리에 차은우는 하던 설거지를 멈추고 숨을 멈추었다. 미처 밸브를 잠그지 못해 물줄기가 그릇 위로 떨어져 작은 소음을 만들었다. 천천히 숨을 내쉰 차은우는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하며 밸브를 잠갔다. 똑, 똑. 멈추지 못한 물방울이 손 위로 떨어졌다. 한번 더 요란한 소리가 들리더니 지익- 지익- 끌리는 소리를 내며 멀어져가는 게 ...
동현은 냄비에 우유를 부었다. 우유 몇 방울이 튀었다. 손으로 쓸고 불을 붙였다. 보글보글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컵에 부었다. 김이 올라오는 컵 두 개를 들고 거실로 나갔다. 슬기가 의자에 앉아있었다. 사실 의자에 얹혀있다고 보는 게 더 맞았다. 슬기의 넋 빠진 얼굴에 동현도 우울해졌다. 동현은 슬기의 시선을 따라갔다. 소파 위에 작은 창 너머를 보고 있었...
월 시나 왕도 미트라스. 그곳의 궁정에서 파티가 열린 건, 바다를 보러 갔다 온지 얼마 안 돼서였다. 백여 년 동안 벽 안의 사람들을 지긋지긋하게 괴롭혀온 거인들을 전부 사살한 것을 기념하는 파티. 불과 1년 사이에 모든 거인들을 죽여버린 걸 섬 사람들끼리 자축하는 파티였다. 물론 모두가 알고 있었다. 파라디가 나아갈 길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걸.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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