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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 사진 찍는 거 좋아해요?” 뭔 저런 걸 묻나 싶었다. 일부러 떠보는 거라기에는… 저 질문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 희박하지. 무어라 답하더라도 박문대가 잃을 것은 딱히 없다는 뜻이었다.
이준호는 날 때부터 황찬성의 손을 잡고 난 것처럼 굴었다. 지나가는 장난처럼 하는 말이 아니라 누구나 그 둘을 보면 그런 생각을 했다. 준호가 찬성이 진짜 좋아하더라. 준호를 가장 가까이서 봐왔던 준호의 모친마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말할 정도였다. 그때마다 준호는 아니라고 바락 소리를 질러댔지만, 몰래 찬성의 눈치를 봤다. 정작 찬성은 아무 생각도 없어 보...
* 본 글은 창작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서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된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스무 살. 무언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이. 오토바이에 묻은 기름 때처럼 까만 밤하늘에서 하얀 것이 흩날렸다. 벌써 계절이 그렇게 되었나. "어, 첫 눈이다." 지나가...
안녕하세요. 담생이입니다. 빤쮸글... 그거 그림으로 끄적여놨었는데, 어제 채색도 해보았더니... 묵히기 아쉬워서 트윗에 먼저 올렸습니다. 헿, 이후 포타에 올리기 전 잠이 든 어처구니 없는 사태... (아, 다음부터 정국이 눈동자 검은 색 할게요. 피드백 감사! 사파이어색이 좋아서 흑요석을 생각 몬한... 쿨럭,) 저번 권력맛의 색감이 너무 연하다는 말을...
(단편 여우전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읽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민규는 골치가 아파왔다. 부모님 대신 상단을 맡은 후로 여우신의 비호를 받는 혼종이 귀한 물건들을 모아 판다는 소문이 조선 땅 전체에 돌기라도 했던지, 어제는 어린 대갓집 자제께서 찾아와 호랑이 눈썹을 구해달라 저를 귀찮게 굴더니, 오늘 이 앞에 앉은 마님께서는 돈은 얼마든 줄 수 있으니 ...
"아키토. 다녀왔어." "오. 토우야. 어서 와라. 마침 타이밍도 좋았네." 달그락. 식기를 놓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활기찬 아키토의 목소리는 몰려들었던 일에 지쳐있던 토우야를 기쁘게 하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 거실에 발을 들인 토우야에게로 주방에서부터 기분 좋게 흘러드는 맛있는 냄새는. "... 요리를 한 것인가?" "오. 간만이지? 오늘은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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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없음*퇴고하지 않고 정돈되지 않은 문장*원작 재생산에 가까운 장면 되풀이 낮과 밤. 어제와 오늘. 과거와 미래, 신화와 기록. 바람 한 점 일지 않으며 어떠한 변화도 없이 잔잔하게 고여있는 고정된 미래와 불변하는 과거의 교차점.왼쪽과 오른쪽이 교차하며 위와 아래가 모이는, 어디에나 있으며 어디에도 없는, 언제나 있었으며 단 한번도 존재한 적 없는 시...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지난 전력 단편 '놀이공원'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조선 시대 #포레_전력_60분 ‘흑점 폭발...’ 저잣거리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서서 하늘만 올려다보는 사내를 모두 한 번씩...
- 2학년 시점 그날의 리츠는 조금 이상했다. 마오가 데리러 가기도 전에 이미 일어나 있었고, 심지어 세수까지 깨끗하게 하고, 교복을 입고 있었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는 넥타이까지 적당하게 매서, 완전히 말끔한 모범생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마오는 피곤한 아침에 손이 덜 타서 좋다고 생각하면서, 리츠의 손을 덥석 잡고 길을 걸었다. 햇볕이 꽤 내리쬐는 날이...
명급리 전력 주제 신문부 입니다 아ㅋㅋ 문새론 2학년인 줄 알았고.... 쭉 잘못썼고..,,, 나폴리탄 괴담이 너무 어렵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붕 주의 - 황호랑 문새론, 신문부장 셋만 나옴 주제 신문부 오늘도 평화로운 신문부. 조의신이 없지만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해주려는 작은 목적도 있고, 겸사겸사 학교생활도 할 겸 자리를 차지했던 황지...
"어? 이게 뭐지?" 마리네뜨는 책장에서 책을 한권 꺼내다가 그 뒤에 숨겨져 있던 작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빨간색의 일기장 표지엔 검은 글씨로 '교환일기' 라고 쓰여져 있었다. 뒤집어서 뒷면을 봐도 주인이 누구인지 알수가 없어 마리네뜨는 앞뒤로 딱 한장 정도만 넘겨서 확인해보자고 마음먹었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엿보는 취미는 없지만 그래도 분실함에 들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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