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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관리에 실패한 걸까, 평소의 하루키에게서는 볼 수 없을 표정이 그의 표정 위로 떠올랐다. 웃지 않고 있으나, 그렇다고 공허한 것도 아닌…. 당황했던가? 본능이 하루키에게 경고음을 내보냈다. 더이상 바라보지 마. 전부 들키고 말거야. 하루키는 순순히 그의 본능이 보내는 경고를 따랐다. 여느때와 다를 것 하나 없이 눈매를 곱게 접어서 웃고서 하야테 시구레...
안녕하세요. 매우맑음입니다 :) 냥찾기 43화.. 즐감해주셨는지요. 휴일의 끝자락을 냥찾기와 함께 하시지요 후훗... 하.. 미야도 묘운이도...ㅠㅠ 대화가 필요해~ 우린 대화가 부족해~~ 묘운아 미야씨는 믿어도 돼...ㅠ__ㅠ 자기 마음 자기도 모르는 여자들... 하긴, 폭풍핫뜨옴뇸뇸하는 커플인 자기랑 인선이도 사귀기 전이나 초반엔 은근히 우여곡절이 많았...
호철님의 <어떤 남자의 금지목록> 작업하였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2020.12.25 수정 김독자는 무겁게 내려앉은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마자 깨질 듯한 두통이 밀려왔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지금 해결할 수 있는 안건이 아니기 때문에 깨질 듯 한 두통도 무시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새하얀 방이었다. 아무리 둘러봐도 온통 흰세상이였다. 김독자는 곧 이 방에 ...
하진은 그것을 다시 접어 코트 안 치마의 허리춤에 끼워 넣었다. W. 연(련) 오랜만에 밟은 고향 땅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것은 맹렬한 추위와, 기차역 앞 국수집 뿐. 하진은 모자를 벗어 가방 안에 넣고 숨을 돌렸다. 이곳에선 모자를 쓰나 마나 크게 다를 것 없으리라. 하진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에게 가볍게 목례하곤 국수집으로 발을 ...
눈 녹은 물이 천정에 스민 오래 된 기차는 설원을 달려 나가고 있었다. W. 연(련) 하진은 바깥이 어두운 시간에 기차에 올랐다. 눌러쓴 모자, 입을 다 가린 목도리. 허리띠를 꼭 졸라 맨 코트와 그 아래 살며시 드러나는 높은 굽까지. 전형적인 모던 걸에선 조금 벗어난 그 모습이 수상해보이기 짝이 없어서인지 사람들이 흘긋흘긋 바라보는 게 느껴졌으나 그렇게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진이 나오지 않는 현윶 ㄴㅅ +현제는 슬리데린 7학년 반장입니다. 아무도 오지 않는 반장욕실을 애용하는 편이죠. +세성 스터디그룹 그룹장이고, 세성 스터디는 주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연구합니다. +OWL에서 전과목 특출함을 받았습니다. +도서관보다 필요의 방에 더 자주 갑니다.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말포이가 한 대사.
사자의 순정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저승사자가 된다. 김민규는 그중에서도 죄를 아주아주 많이 지은 축에 속했다. 그가 저승에 끌려 왔을 때 저승의 왕이 모두 모여 처분을 논했으나 답을 내리지 못했다. 염라는 함께 끌려 온 자들을 몇 번이고 찢었다가 붙였다. 괴로운 기색 없이 꿇어앉은 얼굴을 꿰뚫어 본 그는 그 자리에서 복합적인 벌을 내렸다. 저승사자가 될...
자유란 무엇일까? 거창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별거 없다. 난 자유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자유를 가지고 싶지만, 그런 자유는 많지 않은 것 같다. 퀴어로서도, 페미니스트로서도. 두 주제에 대해 다 이야기하고 싶지만, 오늘은 퀴어로서의 자신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나는 고등학교 ...
나연은 세상 가장 진지한 표정으로 통 안에 든 나무젓가락을 노려보았다. 예정에도 없던 일이었는데 사람들이 술만 먹으면 이토록 즉흥적으로 변한다. ‘야, 우리 오티 때 엑스맨 뭐 이런 거 심어놔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3학년 선배의 취기 어린 발언에 다들 ‘그래, 오티의 꽃은 엑스맨이지!’ 하는 이상한 논리로 동의했다. 불과 30분 전까지만 해도 정연이 ...
난시 마릿사는 흘려보내는 것을 연습하지 않았다. 누구나와 대련해도, 누구나가 항상 말하던 것. 현장에서는 흘려보내는 순간, 타인이 공격받는다. 받아낼 것, 감내할 것. 책임의 무게. 면목 없다는 말로 피해가는 것은 특기가 아니다. 황금은 당신을 바라본다. 환한 얼굴은 항상과 같다. 수백 수천 번, 죽음의 기록. 개중에는 난시 마릿사가 경험한 것들도, 경험하...
저자 : 타리아 하운드 For my beloved, Athena. 내가 인어를 처음 만난 것은 10년도 더 된 일이었다. 그곳은 주인 없는 드넓은 밀밭이 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런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날로부터 1년쯤 더 과거로 돌아간 날이었는데, 열에 약해 손길만 잘못 닿아도 스러져 버리기로 유명한 종자가 그곳에서만큼은 찬란한 황금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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