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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달이 뜨지 않은 밤에는 붉은 달그림자만이 하늘을 지키고 있대.' 본 글은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BGM 재생 해주세요! 중전께서 가장 신임하는 호위무사, 이동혁. 비뚤어진 사랑으로 폭군이 되어가는 왕, 이제노. *** 채비를 마...
⭐️ 마이 홈 그라운드 "이동혁 상태 아직도 많이 안 좋대?" "어엉 그게 아주머니 말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도 갔었는데 열이 도통 내려갈 기미를 안 보이더래. 목소리라도 들을까 했는데 지금 막 잠들었다고 일어나면 연락 주시겠대." "우리 이러고 있어도 돼...? 가봐야 하는 거 아니야?" "이똥이 너 절대 절대 오지 말라고 했나봐. 감기 옮기기 싫다...
정재현의 집구석에 티끌 하나 없이 맑은 햇빛이 비친다. 오늘 오전엔 아무도 일정이 없는지 아침부터 정재현의 집구석이 시끌벅적 시장통이다. 정재현은 살짝 열린 창문에서 솔솔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높은 천장을 바라본다. 처음으로 정재현의 집구석에 빈방이 없다. 세상에 그만큼 우울한 사람이 많다는 뜻이니 착잡하다. 그러나 이 지구가 유토피아로 단번에 변하지 ...
찢어버리셨다..오져버리셨다.. 진자 개쩐다.. 안들으면 바보..안들으면 나빠요.. 푸르른 바다 깊은 곳, 인어들은 20번째 생일이 되는 날 일생에 단 한번 육지에 나갈 수가 있어. 햇볕에 반짝이는 바다는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달빛에 반짝이는 바다는 그 무엇보다 눈이 부시단다. 내 머리를 빗어주는 넷째 언니가 느릿하게 머리에 진주로 된 핀을 꽂는다. 물결을 ...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이 몰아치면서 '세상을 비추는 하우스'의 방은 일주일 뒤의 예약까지 대부분이 채워졌다. 오늘 저녁에 오기로 했던 2팀 또한 노쇼 없이 입실절차를 마치고 짐을 풀었다. 그렇지만 기분을 회복하지 못한 황인준은 결국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슬톡톡을 들이킨다. 연분홍빛 와인잔에 비치는 가녀린 얼굴이 서글퍼보인다. 테이블 위엔 검은색 블랙체리향 캔들...
**소장을 원하시는 분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본편은 무료입니다. 3 아기가 아파요 이재림의 첫 충무로 데뷔작인 ‘헤더’ 시사회에 초대됐다. 첫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아 충무로의 기대주로 꽤나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었다. 근데, 이거 연예인들이 가는 시사회 아니야? 내가 가도 돼? 나야 연예인도 그렇다고 유명한 일반인도 아닌 그저 22살의 대학교 3...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클린 버전입니다:) 💿Beg - Jack and Jack "제노야" "안 돼." "아니..... 방금은 뽀뽀하자는 거였는데 그것도 안 돼?" 말없이 눈을 꿈뻑이던 제노는 잠깐 고민하더니 설거지하던 그릇을 내려놓고 내게 다가와 입을 맞췄다. 물론 내가 말한 건 뽀뽀였지만, 한번 닿은 입술은 바로 떨어지지 않았다. 앉아있는 내게 입을 맞추느라 허리를 굽히고 있...
제노야 후회해 w.김 덕춘
아시죠 ? 뭉치네에서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뭐 그런 느낌 ,, ㅎㅎ 제노 분량 적음 주의 ,,,, 92. 여주 왜 ㅠㅠ 누가 괴롭혔어 ㅠㅠ 일단 동혁이는 아니고 (?) 짜증 난다며? 말을 해 ㅠㅠ 아 ; 별거 아님을 감지 같이 있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곧 죽어도 피시방만은 같이 가기로 한 피시방 메이트 사과는 빠르게 퇴장도 빠르게 재민이 폰에 불 나 여주야...
다사다난했던 어젯밤 때문인지 눈뜨기가 이렇게 힘겨울 수 없었다. 마음 같아서는 하루를 내리 자고 싶지만, 그게 될 리가 없었다. 잠 좀 자자는데 방해꾼이 너무 많았다. 부지런하게 아침임을 알리는 참새와 눈치 없이 내리쬐는 태양. 그리고 코를 간지럽히는 손까지. 다시 잠드는 건 그른 것 같고. 방해꾼이 누군지나 알아내야지. 실눈을 뜨자 어렴풋이 보였다. 팔을...
스토리상 여기서 끊어야 하는데 분량이 너무 짧아서 다음편과 함께 내려고 한게... 너무 늦어서 일단 발행 할게요 :/ 실타래 헤르츠 꾸준히 읽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진짜 넘넘 사랑함. 고백으로 혼내드림. 정작 제노는 울지도 않았는데, "끄윽, 나 어떡, 으어엉..." 꼭 내가 군대 가는 것처럼 펑펑 울었다. "뚝. 완전 애기야 애기." "웩." "아 형."...
너랑. 지은이. 라즈베리 ※변호사 업무와 헌법재판소 결정 등에 관한 내용이 나오나 글쓴이는 이에 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다짜고짜 한 남정네를 데리고 와 결혼을 해야 겠다는 단에게 단의 부모는 할 말이 없었다. 로스쿨도 자기 마음대로, 제주도도 자기 마음대로 갔고 그런 단의 선택들이 한번도 잘못된 적은 없었기에 단의 부모는 단의 선택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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