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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화산귀환 2차 창작입니다. ※ 이 글은 원작, 실제 지명과 인명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이 글의 일부, 혹은 전체의 무단 전재 및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라떼는 말이야 “그때도 커피가 있었으면 가명이에게 주독 날리란 소릴 덜 들었을 텐데.” “그래도 들었을걸? 너 술 약하면서 퍼마시잖아.” “너도 비슷하단다.” “나는 술 쎘지.” 청명은 의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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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포스타입에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우리들의 이야기는 단편의 소설들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진 시리즈 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BL, BDSM 등 성적 요소가 나올 수 있음* 학교에서 '노는 애들'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옥상에 모여있다. 이 무리는 양아치라고 불리지만 진우를 따르고 아끼는 아이들이 진우를 지키기 위해 만든 무리...
안 돼...... 바닥, 식은땀, 눈물, 불쌍하게 흐르는 줄도 모르며, 딱딱한 판자 바닥을 팔꿈치로 엉금엉금 기어갔다. 안 돼, 안 돼, 죽지 마... 그는 겨우 사람의 옷 품을 꽉 붙잡고 숨을 가쁘게 내쉬었다. 그 바닥에는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곧 붉은 섬광이 세상을 메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환하리 사단 씀 https://posty.pe/...
“조로야가, 신경 쓰인다.” 폴라탱 호의 주간 회의가 끝나가던 무렵. 회의 내내 침묵을 고수하던 하트 해적단의 선장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누구도 선장의 말뜻을 곧바로 이해하지 못했다. 해산하기 전에 공지사항이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롤로노아가 신경 쓰인다고 답하는 건 무슨 의미야…? 오늘의 서기관인 샤치가 물어보았다. “공지? 인 걸까요?” “…그렇진 않은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어제 아버지를 뵙고 왔다며, 괜찮아?" 에렌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물었다. "네, 괜찮았어요." 세라는 방긋 웃어 보이며 대답했다. "그래도... 혼나진 않았어? 나 때문에..." 에렌이 걱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아니에요, 괜찮았어요. 그리고 공자님 탓 아니에요." 세라는 침대에 앉아있는 에렌의 눈높이에 맞추며 말했다. "그래도..." 세라의 말에...
1. 발현 초반에 창균이는 자기 피로 능력을 썼기 때문에 상처를 내는 용으로 항상 허벅지에 가터로 나이프를 가지고 다닙니다. 늘 팔등 아니면 손등에 상처를 내는데 훈련이 다 끝나고 가이딩을 받을 때 기현이는 혀를 끌끌 차면서 치유를 해주지만, 흉터는 남습니다. 그래서 기현이는 창균이의 오른 팔에 흉이 가득한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안 좋아요. 잠자리를 가질 ...
마지막 노래는 들으셔도, 듣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세가 험준하여 들고 나는 이가 적은 곳. 말은 마을이라고 했지만, 집성촌까지도 되지 않을 정도의 규모였다. 가장 가까운 이웃집이라고 해도 걸어서 수어 분을 걷고 산을 오르거나 내려야만 마주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구태여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것은 고사하고 마을로 들고 나는...
망각이란 미래를 위한 안배이다. 허나 청명은 그 축복을 받지 못하였으니, 그는 다시 태어난 지금 애도 과거 자신의 생에 대한 모든 기억을 안고 짊어지었다. 그래 이 세번째 삶에서 조차 그는 전생의 모든 기억을 잃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야 이 나이에 내가 너를 만나면 주변에서 뭐라고 하겠냐?” “재주도 좋다고 하겠지. 안 그러니?” 그리고 눈앞에 이...
언제부터 우울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만큼 오래 전부터 우울했던 것 같다. 5살때도 잠이 안 와서 새벽 2~3시에 잠을 자곤 했고, 울면서 찬 바닥에 누워 이러면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죽지 않을까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 적이 빈번했고, 주로 자기 전에 혼자 많이 울었다. 그때부터 쭉 자기 전에 울었던 것 같다. 한결같이 변함없이 말이다. 어릴때부터 사건 사고...
작업하면서 들은 싸이월드 BGM... 이 밑으로 천천히 업로드 됩니다. 근데 너무 천천히 올림; 죄송합니다. 2024년 1월 아이소 판매 예정. 현장 수령 선입금 및 통판 1월 13일(토) 20:03 ~ 1월 18일(목) 23:59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5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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