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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으로 각성함과 동시에 형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형과 멀어진 것이 어느새 8년째. 분명 각성 후 5년이면, 형과 화해를 할 수 있겠지 싶었는데. 8년이 지난 지금 형과 화해는커녕, 형은 일반인에 가까운 F등급의 각성자다. 이미 틀어질 대로 틀어진 사이지만 화해할 수 없이 더 멀리해야 하는. 오히려 형이 나를 혐오한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었다....
사건의 발단 잘난 편에 속하는 얼굴을 가진 최영. 여동생의 친구들이 최영을 집에서 본 이후, 더 자주 집에 놀러오려고 한다거나, 어디에 가든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아'라는 말을 듣는다거나, 인스타 선팔을 거는 사람들이 많다거나, 아무튼, 어디에 가든 얼굴을 비추면 호감도가 오르는 것이 눈에 선하다든가 하는 사례들로 충분히 증명할 수 있는 잘생김이었다. 운...
* 편집상의 이유로 전체를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_무대 위 바스러진. 한유진과 황림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이 된다. 한유진은 주변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자신의 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자부심을 남이 뭐라 할 수 없게 만드는 희고 가늘게 잘 빠진 손을 가지고 있었다. 응당, 사진작가 또는 광고 제작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한유진의 손을 찍어보고 싶어 했다. 그만큼 아름다운 손이었으며, 본체...
* 약간의 에블린X현아 * 신체 훼손 묘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타 계정에 업로드했던 포스트를 옮겨 두었습니다. 벌거벗고 세상에 태어난 몸, 알몸으로 돌아가리라. 야훼께서 주셨던 것, 야훼께서 도로 가져가시니 다만 야훼의 이름을 찬양할지라.: 욥기 1장 21절 AMT는 아동 및 청소년 ‘감염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처하고 있습니다. 가장 우선으로 시...
* 약간의 현제유진 * 신체 훼손 묘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타 계정에 업로드했던 포스트를 옮겨 두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창세기 1장 28절 1998. 11. 24 사방이 어두웠다. 집 안의 모든 커튼을 꼼꼼히 쳐둔 덕이었다. 빛이라고는 반쯤 열린 냉장고에서 새어나오는 것 뿐. 유진은 부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좋아해요, 유진씨.” “네?” 한유진은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랐다. 자신 눈앞에 있는 레몬 색 머리칼을 가진 남자는 자신의 고등학교 후배였다. 그리고 자신의 짝사랑 상대기도 했다. 그간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고대했던 순간이었다. 하지만 마음이 덤덤해지는 건 왜일까.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줄래요?” “네, 알겠어요.” 한유진은 돌아섰고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한유진은 너무 지루해 빨리 침실로 돌아가고 싶었다. 국정 의논이라며 서로 칭찬이나 하고 있기에 바쁜 사교파티 따위 오고 싶지 않았다. 왕가의 장남으로 태어나면 할 일이 많다지만 어차피 왕위는 동생인 한유현이 이을 것 아닌가. 재미없는 사교파티는 그만두고 집에 가서 잠이나 자고 싶어졌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인어가 나타난다면서요?” “서민들에게는 극비지만 ...
“노아씨는 늘 같은 옷을 입으시네요.” “네? 어떻게 아셨어요? 저 귀신인거.” “큐티……. 네?” 한유진은 당황스러운 눈으로 노아를 바라보았다. 노아는 쑥스럽다는 얼굴로 말을 이어갔다. 자신이 귀신이라고 말한 남자는 한유진이 수개월 동안 만났던 사람이었다. 한유진은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인지 귀신인지 분간은 안 되었지만, 귀신은 귀신만...
박하율은 첫 무대에 오르던 순간을 기억한다. 오래된 조명은 노란 빛이었고 조잡한 작은 태양처럼 열을 내 무대는 지나치게 더웠다. 박하율은 무대 위로 올라가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외운 연기를 선보였다. 박하율에겐 이름조차 없었다. 대사는 단 두 줄이었다. 오, 이 혁명이 성공치 못한다면, 나는 군중의 기억에 남아 심지어 나조차 혁명에 뛰어들었음을 알리겠...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시편 22:20 자죄Ⅰ 우뚝 선 첨탑. 신의 곁에 잠들고 싶다는 소망을 잃지 못한 이들이 한 땀 한 땀 손으로 지어낸 것입니다. (우습지요?) 어린 양을 보살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곳곳에 있고, 그를 찬양하는 신자들이 검은 옷을 끌며 자박자박 걸어 다닙니다. 그들은 마치 저들 스스로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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