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새끼야. 안놔?" "개새끼라니. 너 말이 점점 험악해진다?" 이동혁이 맞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일개 F급 센티넬인 나는 순순히 끌려갈 수 밖에 없었고, 손가락 사이사이로 리커버리가 비어져 나왔다. "잠 좀 자자, 진짜로. 폭주 시키려고 작정했냐?" "리커버리가 너밖에 안되는 걸 어떡해 그럼." 속에서 능력이 뭉텅뭉텅 쏟아졌다. 서둘러 손목에 달린 워치...
요즘 선백산에서 여주는 약간 따돌림 비슷한 것을 당하는 듯 하다. 오늘도 강의시간에 하품을 하다 잠시 시선을 옆으로 돌렸더니 옆에 앉아 있던 민호의 7번째 제자인 승민 사형이 자신을 보고 있었다. 여주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니 승민이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돌렸다. 곧바로 이름을 불린 승민이 민호가 질문한 것을 대답하지 못해 크게 혼이 났다. 또 하루는 여주가 ...
영원을 믿지 않는 자 앞에 영원이 나타났다. 영원(永遠) 어떤 상태가 끝없이 이어짐. 또는 시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아니함. 본디 영현은 영원을 믿지 않았다. 인간의 생이 유한한 것처럼 결국 인간에게서 나오는 사랑도, 슬픔도 언젠간 끝이 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함부로 영원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고 그런 점이 영현의 전 애인들은 불만이었다. 왜 넌 나에게 ...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누락된 부분 추가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언젠가 그려놨던 낙서) 일 하다가 잠깐 한주정도 여유가 생겼는데 페리랑 세나 생각이 나서 문득 끄적끄적 그렸네요. 그냥 둘이 꽁냥꽁냥 하는 내용입니다. 짧습니다(잡담 포함 12p)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페라떼 슬래빗(Caffè Latte Slabbit) / 특수 개체 보호자: 에제님 발견 장소: 카페가 많은 번화가먹이: 커피, 우유등슬라임 색: 연갈색크기: 20cm성격: 여느 슬래빗처럼 활동적이면서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있는 슬래빗소중히 하는 것: 종이컵좋아하는 것: 커피, 우유, 라떼아트 구경, 분위기 있는 카페 특이사항: 이 개체는 카페인...
바라곤 했었다. 일상의 생활을. 사람다운 삶을. 요컨대 엄청난 행운을 바란 게 아니다. 애초에 그런 건 관심도 없었다. 단지 단란한 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평소와 같이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삶. 편안하고 안정된 삶. 이겨낼 수 있는 스트레스 뿐인 삶. 힘들 땐 기댈 수 있는 사람 두어 명 있는 삶.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눈을 뜨면, 그 ...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것이 딱 잠에 들기 좋은 날씨다. 하루종일 앉아 경전외는 소리만 듣고 있으려니 여간 좀이 쑤신게 아니었다. 한쪽 귀를 통해 들어와 다시 한쪽 귀를 통해 나가버렸다. 그 수많은 글자 중 단 한글자도 제 머릿속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아주 의지 박약한 것들 같으니라고. 하품을 쩌억- 하며 창밖을 바라보던 고개를 다시 앞으로 돌리니 언제부터 ...
청게물 골카애들 보고싶다. 남녀공학 고등학교인데 남녀분반인거지 스기-시라-오가 는 같은반이고 아시리파는 초등학생이고 히지카타는 스시오네 담임, 츠루미는 츳키, 코이토네 담임인거지. 타니가키는 작년까지는 츠루미쌤네 반이었는데 올해는 히지카타쌤네 반으로 바뀜 유사쿠는 1학년이고 나머지는 2학년, 키쿠타는 3학년. 여튼 설정은 대략 이렇고 여름에 단체로 동아리 ...
투핫 윤유사 1 https://posty.pe/ldwnal 투핫 윤유사 2 https://posty.pe/oxnw3g 투핫 윤유사 3 https://posty.pe/2osvip 투핫 윤유사 4 https://posty.pe/2j9nix 투핫 윤유사 5 https://posty.pe/21nuoh 집 문 앞에 서서 바로 안 들어가고 잠깐 멈춰서 머뭇거리고 있으...
나는 중학교 여자배구부 마지막 전국 경기까지 목에 금메달을 매달았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는 응원단분들과 관객들한테 인사를 하고는 대기실에 들어와 씻고 준비를 하다며 경기장을 나와 저녁이 되어 노을이 진 하늘을 보며 앞에서 걸어가고 있는 나와 같은 오키나와 여자 배구부원들을 보며 걸어가고 있을 때 어떤 사람과 붙이쳐 넘어지려고 하자 뒤에서 누가 나를 들어올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