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연반 루스매브 그로신AU로 북풍의 신 루스터와 소도시국가의 왕자 매버릭 보고싶다 매버릭은 항해술에 뛰어났으면 전쟁이 한창 빈번할 시기고 매버릭의 아버지인 듀크 미첼은 출정 가있는데 배로 보급품 전하고 부상병을 데려올 때 루스터를 처음 만났겠다 정확히는 루스터가 만든 비바람을 마주쳤겠지 루스터는 배를 침몰시킬 생각으로 폭풍우를 일으킨 건데 매버릭이 선장으로서...
ㅋㅋㅋㅋ 그린 그림이 썸네일로 떠서 급하게 들고옴 크리스마스에 제법 신성모독적인 클라이맥스 세션을 진행하고 1월 1일에 에필로그로 엔딩을 보았습니다. 4월에 시작한 넝마는 세션 내의 시간과 비슷한 시기에 엔딩을 맞이했어요. 새해 첫 세션부터 세계를 구하고 자신을 구하지 못한 탐사자를 보면서..... 엔딩을.......(다시 울부짖음) 11개월 동안 함께 즐...
해가 저물기 직전의 겨울날이였다. 가득 쌓인 눈이 내 발걸음을 따라 소리를 냈다. 보드득, 하는 그 소리를 더 듣고 싶어, 일부러 눈이 있는 곳을 찾아 걸었다. 햇볕에 살아남은 눈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니, 금세 사람의 기운이 닿지 않는 골목까지 다다랐다. 눈 구경을 마치고 돌아갈까, 싶어 고개를 든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 바로 앞 전봇대 밑에,...
"하아... 그래. 어쩔 수 없군. 어떤 것을 원하느냐?" "여성 왕위 허가와 동성혼 허가 입니다." "그것 둘 다 엄격히 지켜지고 있는 법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터인데!!" 국왕은 자신의 앞에 있던 책상을 두 손으로 내려쳤다. 그 반동으로 책상이 심하게 흔들리며 책상 위에 있던 온갖 물건들이 넘어질락 말락 흔들거렸다. 그러자 왕세자... 아니, 왕세녀는...
동양풍은 처음 쓰다 보니 단어나 어투가 많이 이상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용이 이렇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ㅈ같습니다 그냥 눈 감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간 그런거 보고싶다 한 나라의 군주이자 아비인 왕 성태훈이 여자를 너무 밝혀서 후궁들이 되게 많은 거임 항상 저녁마다 후궁들과 모여서 담소도 나누고 시시덕 거리지만 정작 밤은 중전인 유호빈과 보내기 일...
스스르 금빛으로 빛나며 사라지는 모습에 ' 가야 할 곳으로 천도가 됐나? ' 라고 생각했다. 천희는 주은을 보고 손을 내밀며 말했다. " ୧(ÒᗜÓ)૭ 나는 그대가 마음에 든다. 나의 소신관이 되라! 그리고 나와 함께 만민을 구해보지 않겠는가! " 그의 등 뒤에는 환하게 빛나는 태양을 등지고, 금빛으로 빛나는 머리카락과 보석처럼 빛나는 눈동자라 사람 자체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대충 와기 천사 아이라에게 사쿠마 레이 죽이랬는데 실패해서 애 눈 앞에 대고 파먹힌 레이 시체 보여주는 에이치임 내 그림체가 그림체다 보니 성인 걸어야 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냥 올림...ㅇㅇ 조금 역겨운 거 감안하셈요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비록 한 달도 안 되었다지만 496년 전 대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피해를 준 범죄자를 석방한 건 커다란 죄였다. “누군가 봉인을 푼 게 분명해요.” “신성력을 가진 이만 가능할 텐데, 누가 신을 배신하기라도 한 모양이지?” “천벌 받고 지옥에 떨어져야 싸….. 쯧쯧.” 주변의 쑥덕거림이 시러에게 데미지를 주었다. 잠시 잊고 있었...
굉장히 짧음.. 동혁의 에스크… 답변을 열심히 하던 참에 발견한 질문 시티고 핫가이 자칭 타칭 시티고 최고의 인싸 이동혁이 인스타가 없을까..!! 동혁은 고민중이야.. 왜냐면 사실 그 인스타가
숨을 죽여. 고개는 더 바짝 숙이고. 마치 비명을 닮은 은밀한 속삭임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웃음이 가득하던 장소가 고요로 물들어버렸다. 근처에 있던 시민들 모두가 입을 다문 것이다. 그 누구 하나 말하지 않았고, 움직이지 않았다. 그저 그 자리에 동상처럼, 입을 다물고 움직임을 멈추고 숨을 죽이고... 그저 가만히. 그런 고요함 속에서 익숙하다는 듯이 지...
주인공인 히메는 조금 꼬마 히메입니다. 1.공주님 지지에요! 꼬마 히메는 생각했다. 바다는 짜다, 그럼 그 곳을 매일 드나드는 친구들도 짜지 않을까? "히메, 왜?" "(낼름)" 히메는 오리온의 팔을 잡고 핥아본다. 롯소는 그걸 보고 히메의 손을 탁 쳐냈다.. "히메, 그건 지.지 야!" "롯소, 네 녀석..." 2.공주님 저도 요리 잘해요. 최근 공주님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