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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가 레오의 생일을 맞아 축하의 의미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직 레오를 위한 글이기에 Cp 요소는 최대한 없앴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며 제 첫 최애이자 마지막 최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행복하고 반짝반짝 빛나길. 나의 눈부신 여름에게 흐흥...♪ 더운 날씨 해가 쨍쨍해 닫아놓은 커튼 사이를 비집고 따스한... 아니...
* 글은 쓸 수 있을 때마다 틈틈이 써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헥헥. 예상치 못한 광경을 본 탓인지, 숨쉴 새 없이 달려와서인지 호흡이 돌아올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어떻게 집까지 왔는지 기억조차 없었다. ‘윤리가 거기서 갑자기 왜 나오는데?’ ‘사장은 게이인 게 확실한 것 같고, 윤리도 게이?’ ‘사장은 직원이랑 연애를 하는 ...
03. 낮 시간에 도착한 오클랜드의 햇볕은 뜨거웠다. 서울의 날씨가 좋을 때 파란 하늘을 보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뉴질랜드의 색감은 서울의 그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민정은 자꾸만 저도 모르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게 됐다. 상쾌한 공기가 폐속 깊숙히 스며드는 느낌이라 멈추기 힘들었다. "민정아, 잠깐만." 지민은 걸음을 멈춰서선 콧등 아래로 조금 흘러...
5/21 부부의 날 기념 준솔에이 회지 나눔 안내❤️ - A5 무선제본, 총 465p - 포스타입에 업로드된 썰을 소설화하였습니다. 1. 수요조사에 따라 제작 및 판매를 하고 싶었으나 개인 사정상 불가능하여, 고민 끝에 21권을 제작하여 배송비만 받고 전권 나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송비 입금계좌는 폼에 접속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폼은 5/5(금) 00:...
수리를 마치고 동네까지 오니 어느새 느지막한 오후였다. 저무는 해가 목덜미를 따갑게 비추다가 까무룩 넘어가고 있었다. 아무 말없이 터벅터벅 자취방 근처 놀이터를 가로지르는 두 사람의 운동화 밑창 아래로 꺼끌한 모래가 끌리는 소리만 들렸다. 아까부터 계속 이런 상태였다. 수리기사에게 핸드폰을 맡기고 할 일 없어진 기범은 서비스센터에서 틀어주는 음소거 모드의 ...
- 시간이 지나자 눈가에 붉은 멍 하나가 올라와 있었다. 냉장고에 고이 모셔놓았던 아이스팩으로 대며 자신의 얼굴 곳곳에 나 있는 상처를 치료해주더니 세윤이 인상을 확 썼다. 첫날부터 대판 싸우고 오다니. 넌 큰형 있었으면 죽었을 거다. 한숨이 절로 나왔다. 이 놈 자식을 어떻게 해야 하지.
“소노베 선배님, 이번 휴가엔 본가에 가십니까?” “아니, 도내에 있을 걸세.” “아, 홋카이도에도 친지가 있으십니까?” “훨씬 좋은 게 있지.” 소노베가 음흉하게 웃으며 말했다. “아아…? 혹시 이거 말씀이십니까?” 홋카이도에도 무더위가 찾아온 어느 날, 수련관 건물 앞에서 두 장교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소노베의 웃음에 새끼손가락을 까딱이며 되묻는 자...
얼굴이 확 붉어진다. 열이 오른듯, 온몸이 탈 듯이 더워진다. 날씨 탓이 아니다. 심장의 고동이 선명히 말해준다. 이건, 널 사랑해서, 그래서 오르는 열이다. "ㄴ, 놔줘." "얼굴 빨개. 어디 아파?" 무심코 튀어나온 그 애의 사투리에 얼굴은 더욱 달아오른다. 머릿속을 부유하던 이유가 이거였을까. 왜 굳이 너지? 너는ㅡ, 떠날 사람인데. 나는 남을 사람이...
여름은 덥고 습해서 싫지만 가비 생일이 끼어있어서 선물을 고민해야 할 계절이었다. 보충수업 후 교무실에서 쉬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선물을 고민해도 딱히 떠오르는 건 없었다. 이게 다 가비가 너무 착하고 의젓한 탓이었다. 수능 후 해방감도 없는 건지 가비는 필요한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없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말로는 내가 다 해줘서 괜찮다는데, 대답 자체는...
C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왕자니 뭐니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에나 존재하는 유치한 별명. C은 그런 별명이 있었다. C미오. C 로미오의 준말이었다. 너네 미쳤냐? 그 별명이 처음 지어지던 날 C은 질겁했으나 그 낯간지러운 호칭은 당사자의 의견과 관계없이 전교에 퍼졌다. 사실 아예 근거 없는 찬양은 아니었다. C이 1학년 때 축제에서 맡은 역할이 로미...
08up|3D|글|대립, 약개그 -주의 캐릭터가 억까/납치/뒷담 당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커뮤니티의 거의 모든 부분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두 가상의 정당의 정치적 지위와 도덕성은 같습니다 저도 정치를 잘 모르기 때문에 현실고증을 그닥 따지지 않습니다. 시장선거가 반장선거 수준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뇌절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책임져드리기 ...
타로 제너럴리딩 🔮 <올 여름, 내 앞에 펼쳐질 판타지적인 이야기⭐️> 보름달 기간🌕과 벨테인 기간☀️이 겹쳐진 김에 이번 여름에 펼쳐질 기적을 알아보았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카드나 주사위를 골라주세요. 순서대로 A, B, C 순입니다. A 보라 💜 B 초록 💚 C 파랑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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