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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ho's your friend who likes to play? Xing Bong, Xing Bong☻☻☻
Moonlight Wizard School 마법 세계?<Harry Potter> 같은 판타지 장르의 책에서나 볼 법한 마법들과 빗자루를 타고 나는 마법사들. 상상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마시면 사랑에 빠지는 묘약이라던지, 마법 지팡이를 한 몸처럼 지니고 다니는 사람들. 청소년 마법사들을 훌륭한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기관, 마법학교는 실제로 전 세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카디 독한위스키 34 W. 율이 경수는 유난히 해맑게 웃던 찬열을 떠올렸다. 그리고 제 방 안에서 자살시도를 했을 찬열을 떠올렸다. 핏방울이 바닥에 흩어졌겠지, 살을 찢는 고통을 무던히도 참았겠지, 하지만 왜, 왜? 고작 그것으로 이렇게 쉬이 무너질 사람이었던가. 그리고 경수는 모를 것이다. 무던히도, 그리고 빠르게 흘러가는 시계의 초침처럼 찬열을 괴롭혀왔...
유독 어두웠던 밤하늘을 빛내었던 것은 너라는 사람, 존재 하나로 그 넓고 차가운 밤을 아득하고 멀게 만들었다. 이상하게도 그 아름다운 눈부심이 존재를 잊어버리게 만들어버린 그 짧은 시간들은 씁쓸하고 달콤했다. 마른 침을 삼켜 텁텁했던 입안을 적시기 시작했다. 연이어 삼켰던 침들은 마른 입안의 열기를 식히기에 부족했고, 더욱 더 무언가를 갈망하기 시작했다.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엑소가 6주년이였잖아요?ㅎㅎ 그때 그렸던 그림입니당!!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디 독한위스키 32 W. 율이 "경수야... 형 갔어." 경수가 방 문에 기대어 얼굴을 쓸어내리고 있는데 종인이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김준면이 가지 않는다면 도경수라도 옷을 다 챙겨 입고 김종인의 집을 뛰쳐나가려 했다. 그러려고 했으나 준면이 '방해해서 미안, 이따 다시 얘기하자. 할 말 있어.' 하고 현관문을 나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그대로 가만히 있었...
카디 독한위스키 31 W. 율이 경수는 또다시 꿈을 꾼다. 아, 아- 익숙한 꿈이다. 어디선가 보았던 꿈이다. 또, 또. 끝이 보이지 않는 웅덩이. 울창한 숲 속아래, 서 있는 경수에게 종인이 또다시 그곳을 가리킨다. 이 밑은 빛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없을 거야. 적막, 흑막, 이윽고 아무것도 없는 곳. 경수는 그곳에 있다. 그 자리에 있다. *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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