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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요즘 상태능~~~~ 약간 우울. 왜냐면~~~~ ...이재현이 한달째 연락이 없다. 이재현은 실수했다. 호시탐탐 수집한 너의 TMI를 문서로 분류저장해두는 내게 근무처에 대한 정보를 발설해서는 안됐는데 순진하게 취업하자마자 들떠 스스로 개인정보를 줄줄 읊어댔다. 응. 그렇구나. 삼성역? 아하... 흘려듣는척 모든 정보는 내 데이터 베이스에 쌓였다. 사실 그것...
어느 오전, 하늘은 벌써 망할 태양 덕분에 빛났고 나뭇잎 사이사이로 햇빛이 새어나왔다. 이미 학급 반 안에선 여자애들은 선풍기나 계속 쐬면서 수다나 떨고 있겠지. 남자 애들은 수도가에나 가서 물 뿌리면서 놀고있겠고. 완전 최악이다. 낄때가 없는거 아니야? 하긴, 친목질이나 무리만 돌아다니는 학교에서 누가봐도 외국인처럼 생긴애를 친히 끼어주고 돌아다닐일은 절...
안녕하세요. 스뭉입니다. 제 첫 포타(는 아니엿는데 글 다 정리해서 첫 글임)글이 앙스타라니 많이 통탄.스럽네요. 그치만 어쩌겟습니까 도적왕 소라 도부나서 탈앙햇는데 인랑 나츠메보고 홀려서 재앙한 시점에서 전 이미 희망이 없음을 직감햇습니다. 오타쿠가 그렇죠 뭐 참고로 이 후기 그냥 제 현타 기록 백업과 비참함만 잇어서 글이 많이 길더라도 제 행복과 불행의...
태일에게 김도영은 심장이 왜 뛰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선택한 일종의 표본이다. 그리고 김도영의 심장은 감정의 영향을 받았다. 태일에게 감정이란 무엇인가. 존재하나, 존재만 하는 것이다. 몸을 구성하는 요소는 쿠키 틀로 찍어낸 것처럼 유사했지만, 사람이 태일의 동족들보다 열등할 수 밖에 없는 이유였다. 그것은 어떤 식으로든 태일의 몸에 영향을 끼칠...
⚠️주의⚠️ -이 글을 쓰는 인간은 아무 생각이 읎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따윈 지키지 않죠. -개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 같은 마음으로 용서 부탁드려요.. * 해설, 인터뷰 이렇게 표시 됩니다! 올스타 라인업. (여주는 M스타) M - 보쿠토 코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야쿠 모리스케, 츠키시마 케이, 카케야마 토비오, 호시우미 코라이, 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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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은 종종 정대만을 세워놓고 느른하게 무릎뼈를 혀로 덧그렸다. 거친 입술 표피와 따끔한 수염이 스치고, 얇은 가죽이 뜨거운 입 안으로 딸려 들어갔다 혀끝으로 문질러질 때마다 허벅지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이.. 이제 괜찮다고! 앙칼진 목소리에 젖은 무릎에서 입술이 떨어져 나갔다. 부연 형광등 아래 고개를 숙인 얼굴 정대만의 얼굴이 머리카락에 감춰져 어떤 ...
눈을 뜨자 그녀, 키타 이쿠요가 제일 먼저 본 것은 아무것도 없는 방 안이었다. 대체 왜 자신이 여기 있는걸까, 눈쌀을 찌푸린 그녀가 천천히 방 안을 둘러보았다. 안에 있는건 커다란 침대, 그리고 바로 옆에서 평소처럼 잠옷을 입은 채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히토리 짱, 그리고 침대 앞에 놓여있는 커다란 TV. 어젯밤 뭘 했더라?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
1. 백호를 처음 본 사람들은 그의 매서운 눈매와 190cm에 달하는 거구를 보고 흠칫 놀라곤 했다. 하지만 5분만 대화해 보면 백호가 얼마나 세상 물정을 모르고 순진한지 알아차렸고, 백호는 자신의 순박하기까지 한 심성을 숨길 줄 몰랐다. 고등학교 때까지 백호의 주변에는 백호의 순박함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농구부 부원들이 각자의 길을 ...
_ ...너 스스로 한심한 인간이라는 객관화 정도는 되어있는 것 같은데 그럼 내가 말걸지 말라, 멀리 떨어져라. 거리를 유지해라. 명하면 그거 정말로 들을거야? 자신은 있어? 내가 거리를 뒀을 때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예후 어리석었다며 자신을 질타하지 않을 자신 있냐고. 네 그런 점이 답답해. 언제부터였냐 묻노라면 제 심사 뒤틀리기 시작한 이 시기 연유조차 ...
순간 매혹적인 목소리와 얼굴에 홀릴 뻔했다. 눈만 끔뻑 거리고 있으니 한 번도 보지 못한 미소를 짓고 의자를 당겨왔다. 저항 하나 없이 벙쪄서 몸도 안 움직이니 얼굴을 가까이 해오는 동혁이었다. “렌즈 안 어울린다” “.. 뭐?” “그레이 안 어울린다고” ..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삐리한테 렌즈 지적 받는 거야 지금? 이렇게까지 가까이 다가와서 한다...
<나무그늘에 숨은 밀렵왕(https://posty.pe/pywh42)>, <끔찍한 기억이 다시 떠오를 때(https://posty.pe/m3j6gj)> 클리어 이후 발생하는 퀘스트. 선배 배달부 모그리: 후배님, 이번 배달은 좀 까다로울지도 몰라쿠뽀. 이 편지는 울다하를 지키는 구리칼날단에서 보낸 거야쿠뽀. 선배 배달부 모그리: 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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