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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기본적으로 이클립스의 텍스트에 기반하나, 그 외로 공식에서 낸 보이스드라마, 웹툰, 캐릭터 보이스를 포함합니다. (공식 설정 텍스트는 기울기로 표기합니다.) * 개인적인 해석도 기술하나, 이는 별개의 표기(밑줄)를 합니다. *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합니다. 1. 입문편 ~까미유 & 히카르도의 관계와 과거~ 까미유와 히카르도, 두 페어의 테마는 &...
걍...내친구가 나한테 하는게 이래서...흑흑 (강의 중 쉬는시간) 1. 슬레인 : 이나호이나호~(옆으로 이나호한테 기댐) 이나호: 저리가(휙 쳐냄) 슬레인: 쳇ㅍ_ㅍ(뾰루퉁거리며 원래대로 돌아감) 2. 슬레인: 이나호, 뭐 해요?(폰만지는 이나호 슬쩍 쳐다봄) 이나호: 알 거 없어(폰 화면 돌리면서 못보게 등 돌림) 슬레인: 칫..너무해(살짝 서운한듯 뾰...
* 육아물 "도진이 이게 뭐에요?""포오도.""어이구, 잘했어요." 백현은 유아용 소파에 앉은 도진의 볼에 쪽쪽 입을 맞추고는 손에 들고 있던 씨 뺀 거봉을 도진의 입으로 쏙 넣어준다. 그를 빤히 쳐다보며 옆에 앉아있던 도윤이 으응, 하며 백현의 손목을 붙잡는다. 저도 먹고 싶다는 것이다. 안 그래도 줄 건데, 급하기는. 백현은 그릇에서 포도알 하나를 꺼내...
* 색채color , perceived color , 色彩색채 물리적 현상인 색이 감각기관인 눈을 통해서 지각되거나 그와 같은 지각현상과 마찬가지의 경험효과를 가리키는 현상. 색채는 물체라는 개념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지각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 형형색색의 색들이 눈앞의 아츠시의 옆에 떠다니고 있었다. 그의 연보랏빛 눈동자 속의 살짝 비추는 노...
관계의 정의에서 이어집니다. 아마도 부정기 연재? “헤이, 커크.” “아, 제퍼슨.” 제임스를 저를 부르며 다가온 동기를 보며 의식적으로 웃었다. 자신과 같은 나이에 뉴욕출신인 다니엘 제퍼슨은 주변의 신망도 있고 두루두루 다 친한 녀석이었다. 굳이 따지면 알아두면 해가 될 것이 없는 스타일. 단둘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다른 녀석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어울린 적...
"일어나, 새끼야." 단칸방 한쪽 구석에 딱 끼워 맞추듯 둥글게 몸을 말고 자는 다자이는 존나게 불쌍해 보인다. 익숙하게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문을 따고 들어온 나카하라는 방 안으로 발을 들이자마자 눈에 띄는 다자이의 불쌍한 모습에 혀를 한 번 찬다. 하여간 존나게 등신 새끼, 아무리 집구석이 존나 좁아 터졌다고 해도 그렇지, 자는 모습이 아주 명화가 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늘을 난다는것, 그것은 아쉽게도 인간에게 허락된것이 아니었다. 인간에게 날개가 주어졌다면 좋을테지만 신은 공평하게도 그것을 주지 않았다. 대신, 그것을 발명해낼 수 있는 지식과 지능을 주었다. 인간은 그것을 이용해 하늘을 날 수 있는 도구와 장비를 만들었고 인간은 그렇게 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것은 모든 인류가 가질 수 있는것은 아니었고 ...
오공이는 처음 삼장을 만난 후 부터 쭉 삼장에게 호감 상태야. 이상하게도 자석처럼 끌리는 상대. 돌아보면 보고싶고, 자기 눈에 안 보이면 보일 때 까지 찾아내고. 하리센으로 삼장한테 맞아도 좋아, 오정이랑 담소 중에도 시끄럽다며 총을 쏘아대도 좋아. 아주 콩깍지가 벗겨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삼장은 그런 오공을 아는 지 모르는지 계속 무뚝뚝 상태. 여행하...
“우라질. 망할 놈!”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울화를 참지 못 해서 욕설을 내뱉으며 속을 진정시키려 노력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다.레이튼은 캐리어 안에 꾸역꾸역 집어넣던 옷가지를 집어던지며 다시 한 번 큰소리로 욕을 내뱉었다.“윌라드, 이 망할 놈!”놈의 이름을 외치니 그나마 시끄럽던 속이 조금 가라앉는 것 같았다. 레이튼은 캐리어를 ...
*캐붕주의 *살짝 얀데레 주의 — 눈을 떴다. 어느 새 아침이다. 코우지는 일어나서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히로를 보며 미소지었다. 눈을 비비며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를 열어 야채와 고기 등을 꺼내어 당근과 감자를 깨끗이 씻고 당근을 칼로 썰었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해서 꽤 능숙했다. 당근을 가지런한 모양으로 썰고 감자 껍질을 벗기려고 했다. 안방 너머로...
<봄>사무치게 추웠습니다.한기를 머금은 바람이 스칠 때마다살을 에는듯한 추위에몸을 웅크렸었죠.주위엔 메마른 땅 뿐이었어요.홀로맞던 쓰라린 바람.저는 바람이 무서웠어요.칼바람은 잔혹했지만,영원하지는 않았어요.영원할 것 같던 추위는어느덧 피어난작은 새싹이 녹였습니다.더이상 바람이 차갑지 않아요.주위엔 꽃이 한아름 피었고하늘은 화창하네요.기분좋은 산들...
“짐!” 정신을 차리자 보이는 것은 레너드였다. 제임스는 멍한 얼굴로 그를 올려다보다가 물었다. “네가 왜?” 자신은 분명 격투술 수업중이었다. 한차례 대련을 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뒤에 다시 대련을 위해서 몸을 일으키려던 그 순간까지 기억난다. 레너드는 제게 말을 거는 제임스의 얼굴에 손을 대려다가 직전에서 멈추고 떨어진다. “너 갑자기 쓰러져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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