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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3 Ⅰ Theodore E. Shelter테오도르 E. 쉘터 Ⅱ 구릿빛 피부에 군데군데 근육이 탄탄하게 잡혀 있는 몸을 가지고 있다. 팔목에 형광 연두색 손목 보호대와 하얗고 깨끗한 손목시계를 찼다. 무릎 위까지 오는...
良く知った 劇薬なら, 飲み干せる 気がした잘 알고 있던 극약이라면, 다 마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 - 에이와 루키는 에이와 루키를 사랑했다. 스타로서의 삶을 희망하는 자신을, '프로'의 마음을 닮아가고자 노력하는 자신을, 꿈을 현실로 바꾸려 매 순간 안간힘을 쓰는 자신을... 그리고, 언젠가 모든 것을 이룬 채 당당히 스테이지에 서 있을 미래의 무대 스...
!!세포신곡 C.O.E의 엔딩에 대한 투표결과입니다!! !!E~S+에 이르는 엔딩을 보지 않았다면 대사 및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분량 관계상 코멘트를 전부 싣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모두 소중히 읽었습니다. Q1. 세포신곡 C.O.E에서 가장 처음 본 엔딩과 그 감상을 알려주세요. 3위 도달점B 【재탄】(...
맞잡은 손 안에서 뒤섞이는 붉은 피. 나, 혹은 우리, 망가진 평화에 날카롭게 베여 피 흘린다. 고개를 끄덕였을까. 발렌시아 카터도, 시아도, V도, 운명론자도 아닌 누군가의 얼굴이 앞으로 나아와 말한다. 나의 반쪽, 나의 공범자. 여길 보세요. 장미 덩굴에 발목 매인 것처럼, 영영 내 삶의 가시에 같이 찔려요. 그것은 어둠 속 목소리. 마침내 당신을 부르...
*칼세레로 BGM 합작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본편을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베르트 - 네 손을 위한 환상곡 D.940을 함께 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편(https://posty.pe/6i0o1v) - 어린 시절 칼름이 본 세레나의 모습은 밝게 빛나는 별, 그 자체였다. 피아노에 전혀 흥미가 없었던 칼름은 부모님의 등쌀에 억지로 콩쿠르에...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디미레스] 순백색 소망 w. Christine 가르그 마크 병설 사관학교는 포드라 각지의 유망한 학생들이 총집합한 곳이다. 그만큼 다양한 출신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더럭 평민 출신도 귀족 학생들 틈에 섞여 같은 교육을 받았다. 교사들은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다. 생도들 사이에 존재하는 신분과 재력의 차이는 위화감과 박탈감을 조장...
사랑하는 후배 차민에게. 녀석, 나이도 새파랗게 어리다 못해 연두색인 자식이 왜 이렇게 편지에마저 각이 살았어. 좀 편하게 편지해도 얼씨구나 좋다고 답신을 썼을 것인데 이런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이구나.(아니다. 편지 써 줘서 고마워. 적적했어.)소문이 어째 빠르네. 맞아, 공군으로 왔어. 훈련은 하나도 고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일이 즐겁다. 이보다 더 완벽...
*시기는 17살에서 18살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짭조름란 크래커 네 팩이 함께 동봉되어 도착했다는 설정입니다. 라이에게 잘 지내고 있습니까. ... 너무 딱딱하게 안부 물어 미안합니다. 굳은 말투 때문에 자꾸 종이에 옮겨 적은 내용들이 유독 각져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름요. 밥도 잘 챙겨먹고 있을뿐더러 잠도 잘 자고...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들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
드림주는 고애신의 쌍둥이 동생임. 드림주는 말을 떼기 시작할 때부터 무기력증에 빠져 있었음. 영특한 드림주의 머리는 세상살이에 대한 비관으로 이어진 것임. 어차피 이렇게 살아봤자 이 좁은 조선이란 땅에서 살 텐데. 그것도 누군가의 계집으로서만. 여인은 태어나서는 아비의 것이고 결혼하면 남편의 것이고 사별하면 자식의 것이라는 말이 있잖음. 드림주는 그 말을 ...
00. - 사제 “여행을 떠날 거야.” 분명 아침을 막 다 드시고 뜬금없이 그런 말을 하셨다. 처음에는 그냥 평소와 같은 개소리인줄 알았다. “그렇군요. 한 공기 더 드릴까요?” “아니 이번에는 진짜야.” “네? 엥? 진짜요? 언제부터 가실 건가요?” “지금 바로.” “네? 저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요?” “준비를 할 필요가 없지. 이번에 여행은 나 혼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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