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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의 세상은 불합리로 이루어져 있다. 사쿠라이 쇼는 세상을 원망했다. 건조하기 이를 데 없는 삶을 연명해서 뭐한다고. 매해 돌아오는 생일을 축하하며 선물을 건네주는 친척, 사용인. 그중 또래라곤 단 한 명도 없는 삶을, 그렇게 8년 동안 연명해왔다. “나는 왜 나가서 놀 수 없어?” 파란 하늘 아래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던 사쿠라이가 말했...
멤버별로 취향 고백을 해봅니다. 전진탄신일에 맞춰 올려보려고 했지만 늦었네요 흙.. 그래도 이번에 잠실역 트레뷰에 걸린 징이 생파 전광판을 보고 넘오 행복했던 그린이었습니다. ㄹr떼는 주황색 A4에 축하 메시지 프린트해서 학교 가는 길에 붙여놨었ㅈi (알면 최소 80년대 생) 2집때 꽃수 느낌 충만했던 모습 기억 나시죠? 뽀얗고 여리여리하던 그때.. 티오피...
푸딩(@vbs__4) 햇빛 내리쬐는 여름 날이 토우야와의 첫 만남이었다. 라이브 부스에서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 노래를 잘한다 싶어서 같은 팀으로 활동하자고 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파트너로서의 감정이었다면, 지금 토우야를 향한 내 감정은 연애 그 이상의 감정이다. 솔직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매번 같이 노래 연습을 하고 학교도 같아서 매일매일 봐서 ...
클로이는 늘 드라이브를 즐겼다. 맥스가 시애틀로 떠나고, 16살에 면허를 따고부터 생긴 취미이다. 엄마나 데이빗의 잔소리를 피해서, 때로는 충동적으로, 혹은 가슴 속에 켜켜이 쌓인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운전대를 잡았었다. 답답함이 모여 습관이 되었다. 처음엔 그녀도, 아닐 것 같지만 혹여 가로등을 들이받지나 않을까 싶어 양손으로 운전대를 꼭 잡고 ...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캠퍼스> 고백 (1)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이로건X미술대학 조교 심수련 단태는 주황빛 조명이 깔린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친분이 있는 이규진 변호사는 옆에 있는 여자들과 농담 따먹기를 하면서 웃고 있었다. 영 기분이 언짢아서 조용히 술만 마시고 있자 규진이 물었다. “아니, 이 형님은 또 왜 이렇게 저...
[愛][사랑]-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사랑이란 이런 의미다. 즉,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은 '사랑이 아니다' 라고 국어사전이라는 말하고 있다. 내가 당신에게 느끼는 감정은 나로선 충분히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만한 감정이지만, 세상이 정해놓은 것으로는 그것은 단순한 흥미나 호기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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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글보다 약간 짧기에 마우스 우클릭해서 연속재생 후 읽어주세요! 애매한 위치, 두꺼운 마음, 선명한 신념, 일정한 거리. 이 모든 건 광필로 인해 분명해졌고, 무너졌고, 바로 세워졌으며, 가까워졌다. 최정은 변화를 달가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이번이 색다른 이변일 뿐이다. 한바탕 운 최정은 그렇게 흰 세상에 몸을 묻었다. 둘러본 하늘은 새하얗기 ...
나는 우리집 장남인 오소마츠를 사랑하고 있다.어차피 고백해봤자 오소마츠가 받아주지도 않을꺼고 심하면 미친놈 취급 받고 형제관계도 엉망이 될 가능성이 높았기에 그냥 짝사랑으로 간직하고 있었다.그리고 일부러 그를 형님이라 부르며 나의 마음을 억눌렀고 선을 넘지 않으려고 했다. 그와 술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는 그의 등과 그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하늘을 보...
- 유진문대, 래빈문대 - 이어지는 내용 아니에요! 유진 ver. 래빈 ver. 따로! - 며칠 전 #사랑에_빠졌다를_자신의_문체로 실트 탄 거 뒷북!!!! 드디어 멤버들 버전 다 썼다!!!! - 날조 주의, 스포 주의, 알못 주의 - 캐해 주관적 - 잔잔합니다 + 상태창 설정 갖다 썼어요! If 차유진 “형! 비게퍼가 뭐예요?” 옆에 있던 배세진이 물을 ...
44. 고백 "다녀오라고..." "김보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절대 안 된다" "쳇..." "넌 그동안 엄청난 일을 벌여 놓고 나가고 싶다고 말을 하고 싶냐" "아니 나갈 수도 있지 너무하네..." 보라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았다 그 모습을 보자 여주가 괜히 신경 쓰였는지 보라의 옆에 앉으며 말했다 "그래도 잠깐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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