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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님 안에 계세요. 들어오시랍니다.” 오래도 걸리네. 뭘 하는데 준비에 한 시간이나 걸려? 직원은 김여주를 엘리베이터로 안내했다. 임원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단 둘이 올라가는 길에는 두 사람의 숨소리만이 들릴 뿐이었다. “전 이사님은 손님을 이렇게 대접하시는 게 취미인가 봐요.” “처리할 일이 많으시다 보니 이렇게 기다리게 해드리는 일이 생기네요....
1. "야 빨리 빨리 나와! 배고프다고!!" "알겠어 알겠어 ㅋㅋㅋ 야 근데 있잖아" "왜" "두 걸음만 뒤로 물러서봐" "물러섰다 ...뭐 왜 물러서라 했는데" "돼지" 2. 음료 과자 핫바 마이쮸 풀셋 "야 다시 내놔" "아 싫어, 니가 준대매 새끼야. 왜 먹던 걸 뺏고 지랄" "김여주가 뺏어오래" 3. <상황> 존재만 알던 정재현의 외모를 ...
작작해줘, 근데 적적하게 하진 마 찬란한 인생의 기준점은 성공이 아닌, 한번뿐인데 있다. 백년 남짓한 인생, 그마저 정년 퇴직을 하고 노년이 오면 병의 복불복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말이 백세 인생이지, 호흡기 꽃고 스스로 대소변 관리 못하는 백세를 원할까. 젊은 시절은 미래가 없다라는 불안 속에서, 중년은 미래가 없다라는 불안 속에서, 노년은 정말로 미...
고백. 친구인 이제노 자취방에서 일주일동안 생활하고 있는 이동혁이야 왜냐면 지금 계속 누가 이동혁 자취방에 찾아오거든 평소에도 자기 공간에 누가 오는 거 엄청 싫어하는 이동혁인데 상대가 누군지 알고서는 극혐해버렸지 그래서 지금 이동혁 예민해 교수님 들어오시기전엔 무조건 업드려 있고 나가시면 또다시 업두리거나 바로 뛰쳐나가 근데 이동혁이 이미 현여주 살짝 꼬...
나 결혼해 다음달 18일. 너는 그런 말을 무슨 레스토랑에서 고기 썰다 하니. 입에 들어간 고깃덩어리가 고무줄마냥 질기게 느껴졌다. 질겅질겅, 고기를 씹어대다 결국 냅킨에 뱉어냈다. 삼켜봐야 체하기밖에 더하나. 그 무심한 행동에 되려 당황한듯 한번 더 확인사살을 한다. 나 결혼한다니까? "알아, 방금 네가 말했잖아." "...아무렇지도 않아?" "원래 예정...
여주 순수하고 쓸 데 없는 걸로 걱정 잘 시키는 편 그래서 한 약속! ⬇️⬇️⬇️ 정재현 솔직히 조금 후회하지. 순수 여주 칭찬받길 바라는 중 재현이 포타를 다들 좋아해주시더라구요 이 편도 좋아해주실 지는 모르겠지만 ㅜㅜㅜ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십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가 봐도 마심 와중에 동혁이는 여주 걱정 이동혁 짝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쌍방이었어서 엄청 속상하고 허무하고 기분 좋고 그랬을 듯 그러면서 여주 존나 원망스러운 거지... 술 마시고 저러고 있으니까 여주 이정도면 술 깼을 듯 감사합니다 ❤️
"여주야. 너 그 말 진심이야?" "너가 우리 네 명을 전부 좋아해서 한 명이라도 받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고백을 했다고?" 겨우 생각한 변명이었다......⭐ "근데 넷이 전부 고백을 받아준 거고. 넷한테 전부 뽀뽀도 하고?" "우웅...." "하, 그래도 너가 좀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어...그게..내가 떨어지면서 머리를 좀 다쳤나봐....
*캐릭터의 모럴없는 발언 주의. 분명 처음에 같이 잘 때는 허리에 팔 두르는 것도 어색하던 사람 아니었나. 새벽에 눈을 뜬 나는 멍한 얼굴로 천장을 바라보았다. 내 오른쪽에 누운 소희 언니는 얌전히 정면을 향해 누워 자고 있었지만, 내 왼쪽에 누운 이태용은 나를 바디 필로우로 쓰고 있었다. 오타쿠들의 다키마쿠라가 된 기분이다. “…….” 무겁다는 소리다...
가을밤의 공기는 선선했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동네 길을 말 없이 달렸다. 하복 자락이 바람에 휘날릴 때 마다 팔이 차가워졌다. 마음만큼 어두워지는 거리는 그날따라 유독 조용했다. 이 시간에 자주 산책하던 용식이도 마당에서 길게 뻗어 잠만 잤다. 누구라도 우리 사이에 끼어들어 줬으면 좋겠는데.... 자전거가 멈추고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 이제노를 쳐다봤다...
플라토닉은 개뿔 오.......오오.......하....하 씨발...? 안돼....ㅠㅠㅠㅠㅠ 눈앞에서 막차를 놓쳐버리다니. 그냥 최애가 엔딩멘트를 하든말든 뛰쳐나왔어야했다.. 막차를 놓친 충격을 안고 지하철 의자 한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머리를 열심히 굴리기 시작했다. 집까지 택시타고 갈 돈은 없고? 집 갈 돈도 없는데 숙소 잡을 돈을 있을까..? 응 있을...
이러네;; 안 들려도 안 궁금한 얘기를 굳이 3... 2... 헐..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임 오해 ㄴㄴ 그래서 지금 좀 속상함 그래 동생아 왜 이렇게 시끄럽지? 극 T로썬 이해가 안 감 ㅋㅋㅋㅋㅋㅋㅋ 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 시험 당하는거야? 개이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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