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언젠가 들어봤던 적이 있다. 첫사랑은 언제나 처참한 법이라고. 감정을 깨닫고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렸다. 어려웠던 이유를 설명하자면 첫 번째 그 성별이 같은 남자라서, 두 번째 같이 살 부대며 몇 년을 지냈던 멤버라서. 태형은 찾아온 사랑의 열병에 며칠을 괴로워했다. 부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마음이 떨어져 나가리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큰 오산이었다. 조...
*짧습니다. *추천음악- 꽃잎이 내리다 (Piano) w. 완두콩 "애인아 맛있어?" "흑돼지 완전 맛있어 흐흐." "이야 우리 김돼지! 마 동족상잔의 비극이네!" "넌 근돼잖아 새꺄." "민윤기 아가리 셧업." 점심으로 제주도 흑돼지를 먹으러온 석진 일행들은 테이블 하나를 잡고 앉아 고기를 흡입하고 있었다. 특히 석진이 너무 맛있다며 쉬지 않고 젓가락을 ...
*추천음악- 토요일 오후에(라즈베리 필드) w. 완두콩 태형은 연노랑 후드티를 입고 입을 앙 다물고 있는 석진이 너무 귀여워 연신 석진의 볼을 만지작거렸다. 몰랑몰랑해서 기분 좋다는 태형의 말에 괜히 찔린 석진이 자기 돼지 아니라고 씩씩거리는데 옆에서 같이 걷고 있던 정국이 정곡 찔려서 놀랐냐고 낄낄 비웃었다. "마 김돼지! 행님이 과자 사줄까?" "돼지 ...
담배와 솜사탕 04. 사탕과 담배
그대, 만월(滿月). 18. 밤이 되면 홀로 밝아오는 한양 기방. 이곳에 몸 담은 예인을 보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라 할 수 있었다. 평민이고, 상민이고, 하물며 양반이라는 사람들도 예인을 쉬이 만날 수 없는데, 그 귀한 예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예인을 보기란 더욱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 가장 귀한 예인. 양반 중에서도 양반, 관직 중에서도 ...
아침부터 따끈따끈한 날씨였다. 아직 본격적인 더위는 닥치지 않았지만 강 회장의 방문 앞은 다른 곳보다 온도가 2도 정도 높았다. 평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잠을 자지 못하는 강 회장은 새벽 내내 뒤척이다가 결국 방 밖으로 나왔다. 문이 열리자, 두 개의 인영이 허리를 재빠르게 구부렸다. 민윤기와 김석진이었다. "뭐야, 네놈들 왜 여기 있어." "회장님께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GM - Crave you(feat.Giselle) w. 완두콩 학교 운동장에 삼삼오오 모여있는 아이들을 체크하던 담임이 제발 부탁이니 비행기 처음 타본 티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비행기 이륙할 때마다 오두방정 떠는 놈들 때문에 자기가 다 민망하다며 핀잔주는 담임 선생님께 우리가 한두 살 먹은 애냐며 아무 걱정 말라고 외친 반 아이들은 운동장에 속속...
마주보기 16화 특성상 이미지 파일들이 있어서 링크로 게시하겠습니다. 보러가기
Cinema? Cinéma! 슈꾸밍 0. 씨네마? 씨네마! 도르륵, 도르륵. 지민의 오른손 검지가 마우스 스크롤을 연신 내리기 바쁘다. 쪼로록. 왼손으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쭈욱 빨던 지민은 피곤해진 눈을 마사지하려 마우스에 손을 떼고 눈으로 가져가 댔다. 하아. 무의식 중에 터져나온 큰 한숨소리에 지민의 앞쪽에 앉아 서로 케이크를 떠먹여주던 커플이 이상...
* 들어가기 전에... 임신수 설정 있음 / 석진 배경 및 과거 매우 우울 / 내새끼 힘든거 못 보시거나 불행한거 싫으시면 피하세요. 구원 09 w. 달진 두 대의 검은 차량이 지정된 자리에 정차를 하고 문이 열리며 멤버들이 하나 둘 내리자 연신 카메라 셔터들이 요란하게 터졌다. 투어를 위해 출국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각 언론사에서 나온 카메라맨들...
“형 요새 태형이한테 왜 그래요?” 그래, 언젠가 이런 질문이 나올 줄 알았다. 석진은 속으로 생각하며 자조했다. 막 냉장고 문을 열다 태형이 방에서 나오는 걸 발견하곤 그대로 다시 방에 들어와 문을 닫았다. 언제나처럼 억울한 표정의 태형이 따라 들어온 줄 알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태형이 아닌 지민이었다. 둘은 같은 동갑 내기니까 태형이 갑갑한 속...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