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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블루홀 아이즈 (Into the Blue) *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징크스 JINX 으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악운으로 여겨지는 것. # 00. 태형은 차창을 열고 눈앞에 끝도 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바라보았다. 달리는 차체 너머로 풍경들이 빠르게 흩어졌지만, 바다만은 그 자리를 가만히 지켰다. "만약 여자가 보스를 죽이려고 한다면,...
간단한 안주와 맥주 몇 캔을 사들고 모텔로 들어온 정국과 태형, 도착해서 맥주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안주는 테이블에 올려두고 찝찝하다며 씻으러 간 정국을 의자에 앉아 멀뚱히 기다리고 있는 태형, 잠시 후 정국이 가운 차림에 머리를 털며 나오고 태형이도 벌떡 일어나서 자기도 씻고 오겠다며 가운을 챙겨 쭈뼛거리며 씻으러 가지. 태형이 씻으러 가자 이제 정국이 태...
언젠가부터 나는, 같이 등교를 하는 도중에 종알거리는 너도 “아니 우리엄마는 왜 나보다 너를 더 좋아하는 것 같지??” “나는 친딸도 아닌거야?” “어머니는 내가 더 좋은 가보지” “...” “됐어. 너랑 말 안해” 투덜거리며 입술을 내미는 너도, “아 씨.. 오늘 비온다는 말 없었잖아!” “너는 우산 들고 왔어??” “나 좀 같이 쓰고가자. 응?” ...
정국의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눈치를 챈 팀원들이 술게임을 하자며 벌주를 말기 시작했다. 이윽고 시작한 술게임. 베스킨라빈스,공공칠빵,이미지게임 등등 다양한 술게임이 벌어졌지만 벌주의 주인은 정해져있다는 듯 늘 설이였다. 첫키스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주면 벌주를 면해주겠다라는 획기적인 제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누구인지 안 밝히는 설이 덕에 설이의 주...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짐이 되어버렸어 너를 지치게 해 내가 함께 만든 꿈들도 무너지게 했어 - 박원 '짐' 中 -
황실연담皇室戀談 “왕자님. 이제는 혼기 차다 못해 꽉 넘쳤으니 궁 안팎에서 혼인하라 하지 않습니까.” 석진의 말에 호석은 손을 휘휘 내저었어. “이제 됐대두. 누님은 아직도 포기를 못하신 것이냐. 나는 그저 황실에서 그림자처럼 사는 게 답이다.” 호석의 말에 석진은 허, 하고 어이없다는 듯 숨을 내뱉었지. “말이냐 그게.” 저도 모르게 어릴 적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 계절의 우리 22 by 그늘아래 윤현은 새벽 일찍 잠자리에서 일어나 커피한잔을 다이닝 식탁에 위에 올려둔 채로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었다. 지난밤 오래간만에 찾아온 아들은 뜻밖의 말을 그녀에게 꺼냈던 것이었다. 물론 내심 늘 바라던 일이긴 했지만, 아들이 얼마나 무대를 사랑하고 댄스에 진심인지 알고 있었던 그녀인지라 무작정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2> ‘윤기야…!!’ 윤기는 눈을 번쩍 떴다. 심장이 미친 듯이 두근댔다. 책상에 엎드린 몸을 일으키자 익숙한 제 사무실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시놉 작업 중에 졸았던 모양이었다. 윤기를 잠에서 깨운 건 또 그 목소리였다. 약간 높고 부드러운 톤의, 다급한 남자의 목소리. 무슨 꿈을 꾼 건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악몽임이 분명했다. 팔판동에 다...
“도착했어.” 석진이 재빨리 내려 정국이 내릴 수 있게 차문을 연다. 그리고 정국을 향해 몸을 뻗어 벨트까지 풀어 주었다. 다시 한번 석진의 향기가 정국의 코끝을 간지럽힌다. “내려.” 어색할 만 한데 석진은 뻔뻔스럽게도 말을 잘 놨다. 성격이 좋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석진은 능글맞기론 1위였으니, 한류스타라고 해도 고작 스물 넷 남자한테 말을 놓는 ...
“설이씨! 이쪽 방 쓰시면 돼요!!” ”아…감사합니다.” 이곳은 강릉. 정국이 주술에 걸리는 뒤숭숭한 일이 있고 난 후 정국은 자신때문에 스케쥴 조정에 고생했을 스태프들을 데리고 강릉으로 캠핑을 왔다. 물론 설이네까지 함께. 지난번 조명사건이 강한 인상을 남겨서 일까. 정국이 설이를 부른다고 했을 땐 그 누구도 정국이 설에게 관심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도...
'이 미친새끼, 지 처자식 냅두고 보란듯이 뭐하는 거야? 결혼? 누구 마음대로!' '나가, 나가서 얘기해 응?' '이봐요, 당신. 이 사람 애아빠야, 내 남편이고! 근데 뭘한다는 거야? 결혼?' '...나가주세요.' '미친년, 너 알고 그랬지? 이 새끼 결혼한 거 알고도 지금 나 엿맥이려고 일부러,' '나가라고요 제발 좀!' 질끈 감았던 눈을 뜨자 오지말...
19. 폭풍전야 (下) 달칵. “오셨어요?” “으응.” 한 게 없는데 물 먹은 솜 마냥 축 늘어지는 몸. 방으로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다. 집무실 분위기 자체가 엄숙한 탓에 나도 모르게 긴장이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아니라면 어젯밤의 여파가 고스란히 남기라도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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