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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화는 번역기가 목에 있다는 설정인데 목을 확인하는건 뭔가.. ´ㅇ-ㅇ`..그래서 애니설정을 빌려왔습니다. 타이투스라는 이름만 등장하는 캐릭터는 애니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빌려왔습니다.
#세일러문 #세이우사 "세이야! 어디가는 겁니까?!""바람 좀 쐬고올게.""몇 시간 뒤면 라이브라고!"타이키와 야텐의 외침을 뒤로하고 세이야는 연습실을 빠져나왔다. 곧 있을 라이브 연습에 도통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머리 속도 가슴 속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빽빽하게 가득 차 있는 것 같았다.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내쉬어도 답답함이 가시질 않아 차...
2013년 8월 서울코믹 발매. 여장 쿠로코×카가미. 전연령. 1쇄. A5, 163p(원고지 환산 1076매), 8000원. 2쇄. 163p→182p로 수정, 8500원.
1시간 거리의 회사를 지하철로 통근하느라 출근길이 피곤한 신입사원 오이카와 토오루. 그런 그에게 지하철에서 달갑지 않은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회사원 au) 두 부분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1) 하지만 당황스럽게도 하반신의 감촉은 오이카와의 움직임을 따라왔다. 툭, 툭, 하고 가볍게 확인하듯이 손등으로 가볍게 엉덩이 아래쪽을 치는 것이 느껴졌다....
/2B와 미유키의 안경 /2B와 여름휴가 /크리스가 사와무라의 등판을 바라보는 마음 /쿠라료 /보고싶은 그림체로 트레이스
*사귀고 있단 가정하에 썼습니다/알콩달콩을 목적으로 썼는데 잘 썼는지 모르겠네요ㅎㅠ/캐붕주의/ 먼 옛날 어느 나라에는 매혹적인 노랫소리로 뱃사람들을 홀려 목숨을 잃게 하는 ‘세이렌’이란 존재를 믿었다고 한다. 나는 그 존재의 기원도, 몇 명을 죽였는지도 아무 상관없지만 만약 현대판 세이렌이 있다면 내 눈앞에 있는 그라고 말할 것 같다. “토비오?” “어, ...
글 | Pilza2 (페가나 대표) 위키백과에서 디지털 큐레이션을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디지털 큐레이션은 디지털 자산을 선택, 보존, 유지, 수집 그리고 아카이빙(archiving) 하는 것을 말한다. 디지털 큐레이션은 현재와 미래에 사용하기 위한 디지털 데이터 저장소라는 가치를 만들고, 유지하고, 더한다. 현대 사회의 문제는 정보의 범람이고, 전...
(소설만을 기재하고 시, 희곡, 에세이, 논픽션은 제외했다) ◈ 장편 01. Don Rodriguez : Chronicles of Shadow Valley (1922) 02. The King of Elfland's Daughter (1924) 03. The Charwoman's Shadow (1926) - 1의 속편 04. The Blessing of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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