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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벤저스 드림, 도리벤 드림 *산즈 하루치요 드림 *회차 중 성인회차 있음 산즈는 여자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2번대 대장인 미츠야의… 소꿉 누나. 딱히 대단한 것 없는 이유지만 그 이유 하나만으로 도만의 사람들과 꽤 친하게 지냈었다. 듣자 하니 초기 멤버들의 특공복 제작에 도움을 줬다고 하는데 그게 가장 큰 인연이 되었겠지. 가끔 도만의 대장들...
어차피 다 해줄거면서 선배 졸업하지 마요 둘이 사겨? 하이타니형제 집에서 하숙을 한다면 미래의 나는 드림주가 죽으면? 훠궈
시계를 쳐다보면, 한 시간은 60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계속 시계만 쳐다본다면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다 알법한 그 사실을, 나는 시계만 몇 시간째 바라보며 다시 상기하고 있다. "저기요, 아무 짓 안 하니까 풀어달라니까요?" "린도가 절대 도망치지 않게 하라 했으니까, 그건 안되겠는걸?" 또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이다....
* 그 시절 감성 쓰고 싶어서 갈긴 글 다소 유치뽕짝 * 그 시절 j문화와 k문화가 짬뽕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알못 주의 재미로 봐주세요 * 설붕 캐붕 뇌피셜 주의 여기 18년 인생을 라멘 하나에 바쳐 산 비운의 여고생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명성 자자한 도쿄 미나토구 찐 라멘 맛집 사장의 외동딸인 치토세 요코라는 아이였음. 가업을 물러받아야 할 운명을 안고 태...
* 오타주의 항상 우리 집에는 남자가 드나든다 나의 아내를 만나기 위해서. 또각, 또각, 또각 일정한 간격으로 들리는 남자의 구두 소리 그 구두 소리는 내 것이 아니다. 매일 드나드는 아내의 남자들을 이젠 막을 힘도 없다. 이러한 관계가 언제부터 지속되어 왔는가? 아마 2년 전 나의 잠깐의 바람으로 인해 이 파멸은 시작되었을 것이다. . . . (-) 간결...
범천 린도로 노력하지만 살짝 안쓰러운 린도 보고 싶다. "야 이 ....하...야 하이타니 린도. 너 진짜 뒤질래?" "? 아니 왜 사줘도 말을 그딴 식으로 밖에 못하냐 남자친구한테?" "생일 선물?" "아니 이거..비싸고..아니 안 예쁘면 안 예쁘다고 말을 하면 되지, 그걸 꼭 사온 사람 성의 다 짓밟으면서 말해야겠냐? 내가 백화점에 몇 시간을 돌면서 고...
본편은 편지까지 입니다. 본편의 여운을 간직하고 싶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2. 산즈가 총을 그냥 던져버렸다면. "니가 진짜...아니다, 썅, 내가, 내가...후..." 탕-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총이 발사되면서, 벽에 처박혔다. 벽이 부서졌고, 산즈는 복잡한 눈빛으로 나를 담앗다. 그리고 크게 한숨을 쉬며 고개를 떨구곤, 편지를 쥔 손을...
'…속보입니다. 지난 밤, 도쿄 교외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대형의 화재가 일어나…' "……아." 또 그 때의 꿈이다. 누군가에게 잡아끌리듯이 꿈에서 쫓겨나온 현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간지 두 달은 한참 지난 때였다. 식은땀에 흥건히 젖은 이불 시트를 조심스레 거두어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자기 전에 탁상 위에 갖다놓은 물 한 컵을 서둘러...
일본 최대의 범죄조직 범천. 그 아지트 지하 끝 방에 한 여자와 남자가 있다. "제가 왜 여기 있나요...?" "기억 안 나? 어저께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좋아. 내가 어제 술을 먹고, 거하게 취했었지. 그래서 집에 가려고 골목길로 들어가던 중 두 남자를 만났고 그 다음 총에 맞았.... 총? "생각 난 모양이네? 나는 아니고 다른 놈이 너한테 총 쐈거든...
본편은 편지까지입니다! 이후는 IF외전이니, 본편의 여운을 가져가실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1. 산즈가 고민 끝에 방아쇠를 당겼다면. 3년 뒤, 2017년. 샤워를 하다가도 올라오는 토감에 헛구역질을 여러번, 그걸 참기 위해 물을 마시면 또 역류하는 위산에 목이 타들어갈 것 같고. 끔찍한 식도를 부여잡고, 손톱사이에 머리카락에 곳곳에 묻은 피를...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욕설 주의 * 달려보자고요 23살, 일반인 (-)는 골목길을 지나가다가 자신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 산즈에 의해 살해당함. 당연하지, 범천의 간부고 살인 현장을 목격한 일반인 (-)는 너무나 당연하게 비명을 질렀고, 너무나 당연하게 살려달라고 꼴 사납게 빌었음. 어림도 없는 산즈. 그렇게 산즈 하루치요가 쏜 ...
※ 뭐든 괜찮은 사람만. ※ 썰체. 갈곳없어서 남자집 전전하면서 그 댓가로 대주면서 살아가던 드림주. 이번에 잡은 남자는 좀 손이 먼저 나가는 쓰레기였어서 드림주가 알바 끝나고 저녁에 퇴근하는데 와서는 이시간까지 어디 싸돌아다니냐고 드림주 팔잡고 끌고갔음. 드림주한테 일도 하지말고 집에 쳐박혀 있으라면서 날이 갈수록 집착이 심하길래 그럼 네 집에서 오늘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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