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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필자는 스키즈 순덕 오브 순덕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듣는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스트레이키즈 노래는 얼마 되지 않는다. 기껏해야 hello stranger 청사진 b me 정도. 필자는 SM의 하우스 사운드와 인디 음악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스트레이키즈가 추구하는 특유의 EDM을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었다...
* 루카스를 모델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7개의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The Seventh Sin, Ghost Writers!, 영천다방 블루스 상/하, 두근두근!체인지, 소덕준이 우리학교 일진짱과 체육관에서?!, 혈기왕성 301호에 무슨일이?!) * 모든 게시물을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포타는 마음의 준비가 되면 없앨게요~ + 원본이 있는 인물에...
고기는 없고 나물만 가득했지만 그래도 운심부지처보다는 훨씬 맛있는 저녁밥상을 대접받은 뒤 할머니는 깨끗한 붕대와 약초를 가져와 무선의 손바닥 상처를 감아주었다. 낡았지만 깨끗하게 빨아 말린 새 수건도 준비해주었다. 그러면서도 할머니는 위무선의 이름조차 묻지 않았다. “내일이면 많이 나을 거유.” “…..감사합니다, 어르신.” “감사는 뭘. 대단한 것도 아닌...
* GL에 대한 썰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08.25 1. 잭이 구다코를 엄마라고 부르는 2차 창작이 너무 좋아요... 잭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케이드 영의가 페그오에 나올 때까지 존버해야지... 암튼 칼데아에서 잭이 구다코를 엄마라고 부르다가 누군가가 '그러면 아빠는 누구야?' 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파란이 일어날 거라는게 너무 좋습니다. ~지...
生의 慾98 오백 웹진 - 아무데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http://obwebzine.com/ 오백웹진에서 다른 작품들도 감상하세요! -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살고 있는 세상이 쫄딱 망해버려도, 삶에 대한 욕망은 기어코 살아갈 구멍을 만들어냈다. 경수가 내려다보는 태블릿 속에서도 그랬다. 며칠 전, 항공 엘리베이터 20주년을 맞아 깜짝 이벤트가 있었...
요즘 따라 왜 이렇게 몸이 찌뿌둥한 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개운하지가 않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천천히 목을 돌리며 밤사이에 굳은 목과 어깨를 풀어내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했다. 그리고 기지개를 켜며 방문을 열고 나가 파티션을 지나 주방으로 향했다. 분명 규칙 3번에 각자의 공간을 엄격하게 구분한다고 적어 두었는데도 언제부터 나는 그의 주방을 편하게 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8장. 밖으로 들어가고 안으로 나가다 기괴한 지푸라기 인형을 포대기로 싸매어 업고 있던 아낙네는 킬킬 웃다가 끅끅 흐느끼기를 반복했는데, 마을 사람들은 이마를 짚을 뿐 의양의 단호한 언사에 뭐라 대꾸하지도 못하고 혀만 끌끌 차댔다. 이 년 전 죽은 제 아이가 아직 살아 있다느니, 세상에 재앙이 닥칠 것이라느니 입만 열면 헛소리만 해대는 미치광이의 말을 주의...
5장. 본디 내 것이지마는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오 (1) 의양은 본디 신선의 몸이니 역병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기에, 능력이 봉인된 지금은 역신과 맞서 싸울 수 있을지 걱정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역병이 도는 것은 대개 역신이 인계에 내려왔기 때문이라 그를 처치하거나 제압하면 원만히 해결된다. 처치해도 꺼지지 않고 세상에 흩어져 있다가 다시 힘을 비축하여 돌...
1장. 의양, 등선하다 의양이 등선했다. 태어나 스물다섯 번째로 여름을 보내고 막 겨울이 될 때쯤에 말이다. 그런데 그게 뭐? 풍류깨나 즐긴다는 신선 어르신들에겐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그의 출생지에서나 소소하게 입방아 위로 오를 뿐, 도착지에서 그에 대해 숙덕이는 이는 없었다. 요즈음에야 그 수가 눈에 띄게 줄긴 했다지만, 등선하는 선인들은 매 시대...
루이스, 너 바다괴물을 아냐? 그래, 읽어보긴 했겠지. 직접 본 적이 있느냐고 묻는 거야. 세이렌이라는 괴물은 알아? 그 왜, 전설 속의 인어처럼 생겨서 목소리로 뱃사람들을 홀린다고 하던데. 글쎄다, 얼굴이야 본 적이 없으니 모르겠다만서도 노래를 그렇게 잘 부른대. 조심해라, 쥐도 새도 모르게 홀려버리면 버리고 갈 거니까. 밤하늘은 드높았다. 루이스는 닻 ...
인간보다 월등히 오래 살아왔던 신이라고 해도 본래의 목적이 사람을 베는 것인 검인 이상,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지식이란 한정 되어있었다. 쓰러진 사니와를 일단 방으로 옮겨 눕히고, 열이 나길래 이마에 물수건을 올린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몇 시간이 지나도 사니와의 열은 내리지 않았고 그는 종종 괴로운듯이 끙끙거렸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아무도 대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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