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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단아 이모는 널 사랑해♡♡♡♡♡ ※ 일대일을 기반으로 이어지는 로그뺨입니다. 그림은 개인 사정으로 적습니다.... ※ 화이트로 봐주셔도, 블랙으로 봐주셔도 무관합니다. 글자 크기를 최소로 줄여주시고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캐 성격 상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으로 서술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뭐..야.. 안 뛰었다고...? 그럼 뭐야.....
허접하게 그렸는데도 불구하고 에이스 본판이 너무 귀엽다......... 에이스 그리고 싶었으나 처참하게 실패하고 그림판의 힘으로 완성~ 앞으로 나의 프사가 되어줘!!!
6. 애미티는 자신이 연애하기에 그다지 괜찮은 상대가 아님을 알고있었다. 저가 생각하더라도 나같은 사람은 만나지 않을 것 같았다. 제멋대로에 솔직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말 꺼내기도 멋쩍어 괜히 툭툭 가시돋힌 말만 던지고. 말하고나서도 아, 이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었지만 대체로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의미두지 않을만한 관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저번에 벌려놓은 그리드 캐해 글이 너무너무 무거운 나머지 게으르기 짝이 없는 본인이 그 글 업뎃을 전혀 하려고 들지 않는 사태가 발생 그래서 이자식에 대해 좀 더 가볍게 떠들 구석을 찾았다. 잡담많음 캐해글 말고 걍 뽕찼을때 떠드는 글 수시로 업데이트? 아마도. 리도=그리드 리린=그리린 린쿤=린야오 = 가오란.... 결과에 책임을 지는가 지지 않는가에서 비...
비헬드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땐 이런 일도 있었지. 당시 집안의 시선과 의지에 지쳐 있던 내가 어른들에게 혼날까봐 조용히 떨고 있던 너를 억지로 밖으로 끌고 나와 해가 질 때까지 놀고는 했지. 넌 처음엔 어른들이 혼낼까봐 그렇게 밖에 나오길 싫어했는데, 언젠가부터는 나보다 더한 말썽꾸러기가 되어선 오히려 귀찮아하는 날 밖으로 끌고 나와...
웅장하고 경쾌한 음악 소리가 울려 퍼지는 한 대형 공연장, 그 안에서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여러 명의 배우들이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열정적으로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잠시 후에 배우들은 하나 둘씩 엎드리면서 피라미드 모양의 대형을 형성시켰고 그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한 배우는 그들 위로 밟고 올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 합리적 의심은 거둬지고 실체적 진실이 드러난다. 저울과 칼에 의한 법의 심판이 시작된다. 법은 과연, 정의로운가. 오늘 죽을 사람이 당일 퀵으로 혈당 검사지를 주문하진 않죠. 양종훈이다, 형법을 가르칠. 2017도 4114. 김철수는 내연녀인 이영희와 서로 합의하에 성관계 동영상을 찍고, 이영희가 헤어지자고 하자 그 성관계 영상 일부...
검사 측 증인 신문 계속하세요. 변호인 측 반대 신문하세요. 인정합, ... 뭐야?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피고인 주제에 감히 신성한 법대를! 피고인이 감히 판사한테, 너 법정 모독으로... 씨... 근데 예, 아니오라고 답하라고 하면 꼭 그래야하는 건가? 그니까. 부탁합니다, 경위님. 그건 아니지... 네? 아, 그게... 성폭행이 아니라 뇌물수수로 기소...
토키오는 스미코의 시선이 자신에게 닿았다가 사라지는 것을 알아차렸음에도 알은 채 하지 않고 일부로 모르는 척해주었다. 흘러내리는 땀을 닦아내며 겨우 숨을 돌린 터라 죽을 뻔한 경험을 겪은 것만 같은 심정에 아무리 스미코라고 해도 지금만큼은 자신의 상태가 더 중요하기만 했다. 고개를 돌린 뒤 그대로 발길을 옮기는 그녀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자신들의 주변...
Frantumare page 2 by. 아리아리 *기울임체는 이탈리어입니다* “그래서, 또 놓쳤다. 이번에도?” “죄송합니다 보스” “거처가 거기였던 건 확실한거지?” “예 머물던 흔적을 보니 확실합니다. 남아있던 시가도 분명히 그가 쓰던 것입니다.” “그 와중에도 그 비싼 시가를 피고 앉아있군.” 비겁한 놈. 비겁하고 치졸한 놈이라 그런가. 숨고 도망치는...
생물위원회 대리장 타케야가 케이크들개를 돌보는거 하치칸이 라라랜드 페러디한거 보고파서 그렸다(빠밤!!)
세상은 아름다웠어요. 그 하나만이 제가 느낀 모든 것. 하지만, 그것이 끝이였어요. 저라는 인간은 그 무엇하나 변함이 없었어요. 저는, 기사는 커녕. 누군가를 진정으로 지킬만한 인간은 못 될것같아요. 단테, 저는 이 모습이 좋아요. 이 모습으로, 당신들을 만났으니까. 어떤 모습으로 돌아와도 평소처럼 대해주던 당신에게 고마워요. 얼굴은 지금 많이 기억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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