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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손을 잡고 걸었다. 끝없이 무너지는 백탑의 복도를 걸어갔다. 하소는 곁눈질로 무너지는 벽을 바라보았다. 날이 지나지 않는 백탑의 안으로 달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게, 그게 너무 시려서 눈을 찌푸렸다. 백탑의 바깥쪽은 아수라장이었다. 곳곳에서 굉음과 비명이 들려왔다. 저 멀리 하늘에 제 벗의 모습도 보였다. 제발 그가 우릴 볼 수 없기를. 하소는 맞...
♡ 닉네임 / 입금자명 : hii / ㅎㅎㅇ ♡ 이메일 : rokirokiro11@naver.com ♡ SD 페어 * 2장 ♡ 캐릭터 외관 자료 ♡ 구도 의상 자료 시계토끼 마법소년소녀 (혹시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정말 대충 보고싶은 느낌만 그린거라 구도나 구성을 자연스럽게 수정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 ♡
지금 이 순간, 이치가야 아리사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보였다. 내리기 시작하는 함박눈, 옷깃 사이로 스며드는 겨울 밤바람, 온갖 조명으로 반짝이는 거리와 겨울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있는 사람들까지. 이치가야 아리사는 옅게 미소를 띄우며 연인을 데리러 가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사아야는 지금쯤 오늘 자 야마부키 베이커리 영업을 마감하고 있으려나. ...
오늘도 밤새 음악을 만들다가 찬 바람이 느껴져 창문을 바라봤다. 나뭇잎이 다 떨어져 가지만 남은 나무, 옷을 두껍게 껴입은 사람들. 벌써 12월이구나. 문득 겨울이 시작됐다는 걸 실감했다. 그때 울리는 핸드폰 벨 소리,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에나였다. 에나는 연인이라 당당히 부를 수 있는 사람이다. 고백을 받았을 땐 정말로 그저 기뻤다. 하지만 내가...
메일 : pulsar606@naver.com 갸웃 타입 바삭바삭 퍼리체 스탠딩 (둘 따로 부탁드려요><) 1 (한자는 撲滅/박멸 입니다/// 대충 뭉개주셔도 완전 괜차너요///) 2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닉네임 / 입금자명 : hii / ㅎㅎㅇ ♡ 이메일 : rokirokiro11@naver.com ♡ 여캐커미션*1 ♡ 캐릭터 외관 자료 ♡ 구도 오마카세 로 부탁드릴게요🙀🤍 (측면 구도가 아니면 뭐든 ok)
희예현 현예희로 클리셰 팍팍 쳐서 유곽물같은거 보고싶다. 예성이는 어릴때 빚으로 팔려왔는데 희철이 직접 가르쳐서 기생으로 키웠고 예 첫남자도 희철이었음. 예는 어릴때부터 봐온 희철을 혼자 짝사랑하고 있는데 첫손님으로 규현이 예성을 지목하는 거. 규현은 한량같이 사는 막내 도련님인데 어디어디에 노래 잘하는 기생이 있더란 소문 듣고 일부러 멀리서 찾아왔다가 예...
1. 캐릭터 얼굴/악세사리/의상 등 참고자료 디테일 청보라색 머리카락/곱슬기 있으며 레이어드컷/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입니다. 캐릭터 신장은 167입니다. 초커/귀걸이 필수! 캐릭터 의상은 이거로 부탁드립니다! 마녀 드래곤이어서 같이 맞추고 싶어요 함께 들어갈 드래곤 외형/ 캐릭터와 비슷 or 사자나 호랑이 정도로 부탁드립니다. 2. 자세/구도/표정 등 ...
앙상블스타즈!! 지옥방 (사쿠마 레이, 텐쇼인 에이치, 시라토리 아이라) 를 친구드림으로 모십니다 ! ME - 08년생 고등학생 신분으로 주로 밤, 새벽에 자주 접속합니다. - 평일 8:30 ~ 4:00 는 학교에 있기 때문에 접속이 불가합니다. - 천사분은 편하게 제로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캐입에 맞게 애칭도 가능합니다.(애칭이 더 좋아요 (//∇//...
안녕하세요, 쌀입니다. 지난 11월에 진행한 <도영이 형님 출소 기념> 타월 굿즈 공구 정산 내역입니다. 제작비 및 발송비 관련 안내 드립니다. 1. 제작비 118,440(타월 30장)+30,000(자수 인쇄비)+6,000(수건이 담긴 종이박스값, 개당 200원) =154,400/30=5,148원 편의상 5,200원씩 받았습니다. 각 52원, 테...
어릴 때, 분명 너와 서재에서 그런 책을 읽은 적이 있어. 기억하나, 크롬? 크롬은 기억하지 못했다. 그 말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도 '그런 책을 읽은 적이 있던가'였다. 크롬은 자리에서 일어나 갑주를 챙겨입은 뒤, 혁대를 매고 검집에 검을 넣었다. 검의 상태는 좋다. 그런 건 무언가를 베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크롬은 아침 식사 시간까지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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