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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이어진 폭설은 코러산트 시내에 심각한 교통 체증을 가져왔다. 오비완은 집을 나서기가 무섭게 오늘의 출근길이 평탄하리라는 기대를 접었다. 드로이드들이 바지런히 치웠음에도 불구하고 길에는 다시금 눈이 쌓여 있었다. 흔치 않은 자연적인 폭설은 스피더 교통사고를 야기했고 코러산트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인 스피더 버스와 단거리 수송선 또한 급증한 사용객 수로 만...
“종현아 일어나” 흔들어 깨우는 손길에 억지로 눈을 떴다. 간신히 초점이 잡힌 시야에 민기가 들어왔다. 아침부터 반짝반짝 광이 나는 얼굴을 하고 생글생글 웃는다. 가벼운 니트 차림에 스프레이로 고정한 머리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에 슬며시 불안해졌다. "지금 몇시야?” "1교시 십분 전” 내가 일찍 깨우랬지!! 허겁지겁 이불을 박차고 화장실로 달려갔다. 옷...
폐하, 종종 제게 말씀하셨었죠. - 너는 잔병치레가 왜이리 심하느냐. 사군자라는 놈이 이렇게 허약해서야 원... 저는 그 걱정스러운 눈빛이, 조심스러운 손길이, 제가 깨어날 때 옆에서 느껴지던 온기가,그 큰 손에 서툴게 들고 있던 난초가,그리고 폐하가, 저는 폐하가 좋았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저의 세상은 전부 폐하셨습니다. 허나 폐하께선 제 세상을 전부 ...
죽으면 좋을텐데- 마지막으로 들었던 말을 기점으로 더 이상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눈 앞이 깜깜해졌다. 몸이 기우는 것이 느껴졌다. “당신이 그러고도 신수입니까?” “그 쓸데없이 커다란 망방이로 찌르지 마.” “당신들 정말 지치지도 않네요...” 모모타로가 지쳤다는 듯이 말했다. 백택은 일일이 상대하기도 짜증난다며 화를 내었지만, 호오즈키는 아무런 말도 ...
조연이라곤 해도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주연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분량이었으니 말이다. 현수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만족하며 대본을 살폈다. 드라마는 매주 시청자의 반응을 살피며 쪽대본으로 이어나간다는 것도 이젠 옛말이었다. 현수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잘 나간다는 작품들이 으레 그렇듯, 100% 사전 제작으로 만들고 있었다. 연초에 시작한 드라마의 촬영은 벌...
오비완 케노비는 제다이 학자였다. 제다이 템플의 붕괴 후, 코스믹 포스는 한동안 잠들어 있었다. 제다이들은 거의 전멸했으며, 남은 극소수는 제다이 오더의 재건과 제국 혹은 퍼스트 오더와 같은 어둠에서 공화 국가 연맹을 지키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했다. 수많은 죽음이 뒤따랐으며, 흘리지 않아도 되었을 피가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다이 오더는 다시금 일어...
강철은 파도의 꿈을 꾸는가 하얀 모래가 사방에 깔린 곳에 발을 딛자, 눈앞에 푸른 수평선이 펼쳐졌다. 잔잔한 바람에 철썩거리는 파도를 보자마자 단도와 협차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작은 환호성을 입에 담았다. 도다누키 마사쿠니는 노골적으로 들뜬 기색에 초를 치기도 뭣해 심드렁한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려 턱을 높게 치켜들었다. 맑은 하늘 위를 흘러가는 두...
아기들은 건강히 첫 울음을 울었음. 둘은 먼저 태어난 사내아이를 루크라고 하고 나중에 태어난 여자아이를 레아라고 하기로 결정했고 첫 출산을 마친 오비완은 모든 체력을 소진한 채 나가 떨어졌음.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아보던 강한 제다이 기사이자 전쟁영웅으로서 한시도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던 정석 제다이였지만 쌍둥이를 뱃속에 담은 채 1년여의 임신기간을 버티고...
아나오비 기반 / 프리퀄로부터 시간이 한참 지난 스워 세계관 + 윤회 / 오비완->콰이곤 짝사랑 소재 있음 싸늘한 겨울 아침이었다. 마침 일요일이었고, 하얗게 질린 하늘은 곧 쏟아질 폭설을 예고하고 있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잠에서 깨자마자 코 끝을 맴도는 냉기를 느꼈다. 그는 낮은 투덜거림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무리 일요일 아침이라고 해도 ...
병원에 있으면 항상 그랬다. 시도 때도 없이 무거운 잠이 폭력적으로 쏟아졌다. 이렇게 자는데도 밤이 되면 또 잘 수 있는 스스로를 참 대단하다 느끼며 나오토는 낮잠에서 막 깨어나 나른한 두 눈을 몇 번 깜박였다. 이제 익숙해진 병원 천장의 규칙적인 무늬가 점차 또렷해지는 것과 동시에 부스스 몸을 일으켜 앉았다. 잠들기 전보다 몸이 훨씬 가벼웠다. 오늘 아침...
“읍….. 아나킨 잠,흐,깐,” 잠깐은 없다는 듯이 오비완의 어린 제자는 온 몸을 다 써서 제 입술을 밀어붙였다. 끈적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제 입술을 탐하는 제자는 저를 절대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옆으로 흐르는 타액이 누구의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밀어붙이기만 하는 키스였다.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과 혹은 다신 안 볼 것 같은 사람과 인사같...
"마스터! 곧 다가오는 휴일 있잖아요, 아카이브에서 찾아봤는데 이 식물 아세요?" "아나킨, 스스로 아카이브에 간 것은 정말… 대단하구나. 칭찬하마. 하지만 지금 내가 무슨 얘길할거라 그랬니? 여기에 지금 왜 온거지?" "……….다음 미션에 대해…" "좋아 잘 기억하고 있구나, 그럼 우리 그 얘기를 해볼까"아나킨은 비단 아카이브에서 정보만 찾아온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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