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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볼에 눌러 새긴 그 꽃이 흐릿한 듯 그 예쁜 분홍 빛을 일어가는 중이었다. 미안하다 작게 읍조리는 그 목소리가 맘에 들지 않았다. 미안할 짓을 안 하면 될 것 이지, 맘에 안 드는 변명 같은 목소리여도 내 손, 손바닥에 쿡 손톱자국이 남을 정도로 주먹을 부르쥐었다. 눈물이 날 것 같아, 눈물이 나도 이 손톱 때문에 아파 울음이 났던 것이라 거짓말을 칠...
유다는 결코 손해 보고 사는 성격은 아니었다. 워낙 수학적 머리가 뛰어난 까닭도 있었지만 그 머리 보다도 유다 본연의 성질이 그러했다. 무언가 실이 발생하면 그만큼의 득도 있어야 한다는 게 유다의 오랜 지론이었다. 단순히 금전적인 문제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었다. 유다는 시간을 쓰는 것에도, 마음을 쓰는 것에도 늘 투자가치를 따졌다. 덕분에 재수없다거나 이기...
공구는 총대포함 참여자들간의 약속입니다. 플미를 지양합니다. 해당 금액은 입금 후 환불까지 진행완료된 "최종가" 입니다. 윗x폼상의 가격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공식적으로 공구일정에 맞춰 제작한 가격만 기제해 놓았으니 개인적으로 소량제작한 물품은 양도금지 ※ 주의 ※왕띠부의 경우 제작수량에 의해 두가지 방향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1. ...
"―신이시여, 제 마음을 굽어 살펴주소서. 모두의 행복을 위해 내 몸을 쓸 수 있도록, 이 한몸 불사질러 어둠 속에서도 앞길을 비추리." 글로 쓰여진 듯한, 희극의 한 장면과도 같은 대사. 누군가의 소원. 그것은 이루어졌다. 그것을 증명하듯, 신에게 불운의 조각을 받은 이가 제 눈앞에 살아 숨쉬고 있었으므로… 바닷바람이 찼으나, 눈 앞에 있는 이의 심장은 ...
Written by. 티나 “그러니까……. 이번 한 번만 도와줬으면 해, 페이스!” “정말이지……. 그래, 어쩔 수 없지.” “고마워! 그럼 자세한 사항은 메시지로 남길게! 잘 부탁해!” 하아……. 옅은 금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한 남성이 자신의 눈 앞에서 사라지자 크게 한숨을 내쉬는 페이스였다. 그의 이름은 마크로, 페이스와 같은 클럽에서 일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아, 미오 합친 세계관 *부티가 꽃 파는 소녀라는 설정 *스테파노, 플로렌스, 부티, 치치, 써니보이
* 「꽃나무 숲」 뚜렷하게 보이는 길 하나. 은은한 꽃향이 바람결을 타고 흐르는 분홍 꽃들이 만개한 숲의 중심으로 왠지 모르게 가야만 할 것 같았다. 갑자기. 싸늘한 바람이 불어와. 조금 놀랐지만. 숲 중심의 커다란 꽃나무에 이미 마음이 홀렸다. * 「사슴을 닮은」 커다란 나무에 가까워질수록 머릿속이 멍할 정도로 진한 단 꽃향이 난다. 어느새 나무 아래. ...
- 제국력 810년, 봄을 고하는 꽃들이 만개하기 시작하는 3월. 편지에 붙어있는 왁스는 여전히 반짝거린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여러 색이 섞여 알록달록하다는 점일까. 편지지에서는, 향수를 바꿨는지 저번의 것보다는 성숙한 분위기의 향이 났다. 함께 도착한 것은 고급스러운 병에 담긴 향유이다. 레이디 빌헬름 앤더슨께. 이 편지는 크레티시아 제국의 서북부에...
눈꽃 같은 머리카락에 영리한 파란 눈동자를 가진 새하얀 왕자님. 그 품에 화사한 꽃다발이 안겨 있는 모습은 멀리서도 무척이나 눈에 띄었다. 그림 같은 아서의 모습에 현자는 작게 감탄사를 삼켰다. 아서가 상냥하면서도 쾌활하고, 그러면서도 개구쟁이인 구석이 있는 어린 청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고상하게 구는 아서는 당장이라도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우아...
(lukrembo - jay : https://youtu.be/1zmJ_4kGYUU 를 들으며 작성하였습니다.) 사카사키 나츠메. 그거 아나요? 너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목이 타오르는 느낌에 간질거려요. '여름' 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과 걸맞게 붉디 붉은 태양같은 너를 볼 때마다 생기는 뜨거운 감정은 내 온 몸의 수분을 바짝 마르게 한다는 것도 알려나요. ...
# "한지우, 더 멋있어졌네." "어?" 반갑게 말을 걸어오는 그녀를 지우는 빤히 바라보았다. 2년여만에 만나서는 그런 말을 쉽게 하는 그녀가 조금 의아했다. 외국 나갔다 오더니 마인드가 조금 바뀌었나 싶었다. 우리 조금 어색한 사이 아니었나?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은 그냥 삼켰다. 어색한 미소로 화답할 뿐. "하긴 그때도 멋져서, 내가 그렇게 차이고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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