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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정우랑 처음 했을 땐 내가 술 취했을 때였을 듯. 유교걸 마인드 가지고 살아가던 나는 사귀기도 전에 아다를 뗀다? 자괴감 미쳐. 다음 날 침대맡에 걸터 앉아서 담배 뻑뻑 피워대던 김정우랑 눈 마주치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전라인 것도 잊은 채 도망가려 했거든. 아는 건 고딩때부턴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한건 스무살부터였으면 좋겠어. 고1부터 고3까지 전부 ...
약혼 시장에 초대형 FA가 등장했다. 이름하야 케이家 김여주. 어머니 앤씨 미술관장. 아버지 케이그룹 부회장. 1남 1녀 중 막내. 한국초ㅡ한국중ㅡ한국고 재벌가 엘리트 코스 착실히 밟아 왔다. 케이家는 졸부도 아니고, 대대로 재벌가 명맥을 이어온 집안이다. 이성과 사사로운 잡음 한 번 난 적 없는 깔끔한 상대인데다, 앤씨에 더해 케이그룹으로 연결되는 혼맥까...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그저그런 일상 Talk벌써 17화인거 믿을 수 없어 .. 잔소리 금지 조용히 놀겠냐고 ㅠ 302호 .. 들으셨어요 ? 가서 미소 지으셨죠 . 뒤집어 씌우기 - 김녀주 빨리 안내 ???!?! 아 게임 혼자하나 ;;- 아 잠만 !! 조용히 해봐 흠 .. 오키 나 루미큐ㅂ- 루미큐브!!!!!!!!!!!!!! 내가 먼저 외쳤다김도영...
시작하기에 앞서 밝히는데 이거 알페스성 글 아님. 관계성에 초점 맞춰 분석하는 글임. 근데 여기에 문화적 차이 및 이 둘의 성격적 특성 때문에 얘네 관계성에서 한국사회에서 통용되는 연인관계스러운 면들이 좀 있음. 알페서들이 왜 이 관계성에 과몰입하게 되는지에 대한 내 생각도 좀 나오고... 그래서 다른 관계성 글들에 비해서 훨씬 딥해서 읽다보면 엥 이새끼 ...
그냥 제 꿈 목표 중 하나인데 의지 약할 때마다 한 번씩 읽으려구요... 근데 좋은 건 같이 봐야 좋잖아요(?) 그냥 가볍게 쓰는 거라 음슴체입니다 :) "아 쌤! 저도 데려가요!" 이번에 우리 재활센터가 소속되어있는 병원이 올림픽 의료팀으로 채택되었음. 당연히 다 가고 싶어 하는 곳이라 지원자가 만만치 않음... 나 역시도 너무 가고 싶었음 왜냐? 왜냐?...
viper 태생부터 박복한 년, 낭떠러지에 당장 꼬꾸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저급한 단어들의 조합이 우습다. 그런 저급한 단어들이 조합된 수식어가 가르키는 애. "쟤랑 있으면 안 돼.” "쟤가 지 부모 잡아먹은 애라며?” 라는 말들에서 쟤를 담당하는 아이. 처음에는 불쌍한 애라며 시선을 보낼 때는 언제고, 소문이 부풀어진 거친 말들을 아무런 대꾸 없이 받아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죽고 싶었고 죽길 원했던 두 사람은 아직 죽고 있는 중이었다. 그의 손을 꼭 잡은 채 지면이 어디인지 알 수 없을 만큼 끝도 없이 떨어졌다. 아니 떨어지는 중이었다. 지면에 머리가 박히면 그대로 와장창 깨져버릴 텐데,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소리 한번 지르지 못하고 김정우의 손이 동아줄이라도 되는 양 꼭 붙잡았다. 눈물이 떨어지는 속도에 못 이겨 위로 솟구쳤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2층에 내려 어디로 갈까 고민했다. 옆집에 문 두드리고 따질까, 아님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집으로 들어갈까. 옆집 문 열리면 뭐라고 말하지. 왜 처음부터 알았으면서 책장 힘들게 들고 가는 걸 지켜만 봤냐고? 처음엔 몰랐을 수도 있으니까 이건 좀 아닌가. 사실 태용이랑 전화하고 정신 차려서 여기까지 올라올 때까지만 해도 화가 머리끝...
김정우는 안절부절해하는 나를 힐끔 보더니, 약간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여주야, 너 이러면 나 오해한다." "..." 이번엔 고개를 떨구고 머리를 쓸어넘기며, "...이걸 참아, 말아." "...참지마." 내 말이 끝남과 동시에 김정우는 나를 끌어당겨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후, 입을 맞췄다 떼곤 나의 표정을 봤다. 붉어지는 내 얼굴을 보곤 귀엽다는 듯...
1. 댕댕 수인 이제노. 근데 금수저 연하 벤츠공 ㅋ vs 앙큼 폭스 김정우 [누나 오늘 몇 시에 와요] [내가 데리러갈까?] [허락해줘] [ㅜㅜ] 미... 미친..... 모니터 뒤에 숨어 욕지거리를 참았다. 더불어 당장 회사 때려치우고 싶은 욕구도 참았다. 빌어먹을 회사. 감히 우리 제노를 혼자 두게 만들어? [미안] [아무래도 회사 사람들 보면 좀..]...
휘 뚜 루 마 뚜 루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 그룹채팅 4 에바적으로 졸리다 < 니넨 미라클 모닝이란 걸 좀 해봐 < 이 시간에 혼자인 거 < 꽤나 외롭다... < 면허를 향한 나의 집념이 < 보이니? < 진짜 개대박 미친듯 < 16 영상 정재현 > 시끄러 마상; < 현재 시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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