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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쿠키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 에서 이어집니다. 마들렌은 자신이 말과 논리로 에스프레소를 이길 수 없다고 판단했다. 기사단장으로서 해왔던 것들을 떠올리며 무언가 방도가 없나 열심히 생각해보지만, 아무리 기억을 되짚어봐도 기사단장 경력은 지금은 쓸모가 없었다. 당장 이런 상황에서 싸움을 거는 것도 무의미할 것이고, 머리를 쓰고 수싸움을 하는 것도 에...
정확히 말하자면 아주 단순하다는 거지. 에마가 말에 숨겨놓은 속뜻도 못 알아듣고 말이야. ... 그래, 칭찬으로 듣고 싶다면 그렇게 해. 네가 언제 에마에게 칭찬을 받아 보겠어. 손 설레설레 치다 말고 잠깐 고민하는 듯 고개 떨궈 중얼거리더니 찬찬히 얼굴 들어. 네가 맞는 말을 해서 에마가 화난 거라도 사과하게? 뒷머리 긁적이는 너 반듯하게 직시합니다. 가...
하늘은 손에 닿는 존재일까. 소라는 좋아하는 사람과 한 시라도 더 붙어 있고 싶었다. 물론, 그는 소라를 두고 가지 않을터지만 이건 짝사랑하는 사람의 조급함과 다를 바가 없기에 소라는 입을 떼고 목구멍을 열어 말을 쏟아냈다. 삶이란 무엇인지, 에서부터 시작된 고찰은 하늘에 손을 파묻는 이야기까지 진행되었다. 우리 두 사람의 결과는 그렇게 하나로 통일되었으니...
예전에 트위터에 써둔 썰 백업용입니ㅏㄷ. 딱히 이유는 없고 나중에 글로 다듬어보고 싶어서... 이런거 좋아하거든. + 신규 던전을 발견한 미하일,,, 던전의 위치는 미리 보고해놨지만 내부 탐색하러 갔다 트렙에 걸려 일주일 넘게 안돌아오기... 걱정된 로드가 미하일이 하는일을 흉내라도 낼수 있거나 적당히 내구되는 기사들 모아서 구조대 보내고, 던전 내부에서 ...
*전독시 내스급 둘다 ㅅㅍ주의 *전독시는 끝까지 읽었고 내스급은 595화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작붕주의, 오타주의, 처음쓰는거라 어색할수도있습니다. *개연성개나줌ㅎㅎ(공포대략1700자) 늘 표정에 변화가 없던 유중혁의 얼굴이 점차 구겨진다. "김독자" 제발 제발 "너는.." 아냐 아냐 제발.. 더 이상은 [전용스킬 '제4의 벽'이 심각하게 흔들립니다 !] ...
시간은 상대적이다, 얼마나 잔인한 말인가요. 쫓기는 인생을 살다가는 금방 죽어버려요. 우리는 우리를 옭아매고, 눈물은 흐르고, 그렇게 민들레는 저물어요. 잠시 눈 붙였다 뜨면 자비 없는 마찰 소리에 한숨 한번 쉬고, 파란의 장막은 내리고, 위선의 장미를 사랑하고 있겠죠. 낙엽이 지고 고인 물에 이끼가 자라고 그렇게 세상이 돌아가는 거겠죠. 눈이 내리면 썩은...
* 회사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토니는 조수석에 앉았고 피터에게 뒷자리 전체를 양보했지. 피터도 굳이 사양하지 않고 뒷좌석에 엎드려 누웠어. 그리고 보건실에서 바르고 온 약이 마르길 기다렸지. "피터, 실컷 울어서 배고프지? 해피, 드라이브 스루로 가줘." "...저 별로 안 울었어요 토니" 토니는 대꾸하지 않았어. 피터는 마지막에 정말 힘들어 하며 몸을 못...
에스프레소는 매일 밤을 새가면서 커피마법에 관한 연구를 하지만 이상하게 항상 여유로워 보였다. 자신이 커피마법의 창시자이자 개척자이기도 하기에 커피마법에 관한 자부심이 꽤 있는 편이기도 하고. 그러나 마들렌은 항상 열정적이고 기사도에 빛나는 성격이기 때문에 자신의 빛마법에 어느 정도 반대되는 커피마법을 파고드는 에스프레소가 그리 달가워 보이지는 않았다. 게...
“황궁이 누구 집 앞마당도 아니고…….” “나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냥 앞에서 기다리기만 했는데.” 입만 살았지, 아주. 셜리는 어둑한 와중에 빛을 내는 붉은빛 시선을 마주했다. 연분홍색 머리칼, 치켜뜬 눈매하며 희멀건 낯빛 같은 것들. 생판 모르는 이가 보아도 형제예요? 소리가 절로 튀어나올 정도로 둘은 닮았다. 또는… 셜리가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
※소설 '제심장이저보고죽는데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대사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아무리 빡빡한 규율을 자랑하는 고소 남씨라지만, 그들 역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고소 남씨의 그 빡빡한 규율에도 쉬는 시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고소 남씨 사람들이 자유 시간을 만끽한다는 문장은 언뜻 듣는 사람을 아리송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었다. 어쨌거나...
#1 프랑 사랑스러운 제자, 일레이나와의 재회는 너무나 갑작스럽고, 그러면서도 당황스러운 것이였습니다. 옛 동문이자 친애하는 친구, 실라한테서 온 한 통의 편지가 재회의 계기였습니다. 실라의 말에 따르면 어느 한 마을, 여성의 머리카락을 마구잡이로 잘라대는 살인귀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 살인귀를 잡기 위해서 지금 마법통괄협회의 의뢰를 받아 와있다는 편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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