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 13장 ".. 아, 이건 미처 회장님도 모르셨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네 어서오세요, 목적지 확인 한 번 할게요.. 음..." 앱으로 부른 택시가 멈춰서고, 뒷좌석 문을 열고 탑승한 지민은 목적지를 확인하는 기사와 인사를 나누던 그 찰나의 순간에 느꼈다. ... 음, 오메가네? 상대 역시도 같은 동류의 기운을 감지한 듯, 백미러를 통해 자신을 슬쩍...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수학문제를 푼 적이 있었는가. 지민은 세게 조여오는 뒤통수를 어루만졌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인데, 바꿔먹은 후폭풍은 꽤 고통스러웠다. 제 황금같은 시간을 더불어 저기 함수를 설명하는 잘생긴 선생님의 얼굴값을 제 머리와 바꿔야 했다. 랭크게임 몇 판만 더 이기면 오늘 골드 가는데,.. 아. 롤 하고싶다. PC방 가...
[지금, 와주세요] -지금? 당장? [네.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났어요] -...내가 지금 과외중이라... [저 시간 없어요. 이따 일이 있어서] -...그럼, 1시간...아니...30분이라도 기다려주라. [과외 하는데 어디예요? 모시러 갈게요] -...니가? [저희 실장님이 모시러 갈거예요. 주소 문자로 보내주세요] -아냐. 그러지마. 지금 가. 근처니까 ...
*역사와 다른 허구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짧아요ㅠㅠ* 17XX년… 용한 무당에게 결혼식 날짜를 잡으러 간 예비 지아비 지민. 그날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기대를 했지만 세자의 아내가 될 세자빈을 간택해야 될 시기가 되어 임금은 조선 전국에 금혼령을 내린다. 결국 혼례를 치르지 못한 지민의 애인은 지민에게 함께 도망가자고 한다. 하지만...
지민은 졸업을 앞두고 있다. 영재에게 지민은 탐나는 인재였다. 변호사 시험은 진작 붙었고, 대학 4년, 로스쿨 3년, 그 기간 내내 줄곧 탑을 놓치지 않았으니, 실력이야 말할 것도 없다. 다들 지민은 돈도, 명예도 관심이 없으니, 검사나 변호사가 아닌, 재판 연구관으로 가지 않겠냐고들 했다. 집안이 좋으니, 인맥 좋겠다, 부자니, 연봉에도 큰 관심을 두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녀올게요 형 오늘은 일찍 올테니 저녁 같이 먹어요.' 지민은 이른 아침 집을 나서던 정국이 제게 건내던 인사를 떠올렸다. 비몽사몽 꿈 속을 헤매던 지민은 그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그를 배웅했다. 잠에 취한 상태에서도 제게 반응하려 애쓰는 지민이 어여뻐 보였는지 머리 맡에서 작게 웃는 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쪽. 입술이 가볍게 닿았다 떨어졌...
쿨리지 11. (coolidge effect) - 단 (장덕팔) 전정국이 김태형의 번호를 알아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떡하니 김윤의 휴대폰 안에서 “김태형”이라는 이름을 찾아낸 정국은 고민할 틈도 없이 바로 전화를 걸었다. 김윤의 휴대폰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매우 빠르게 전화를 받는 것이 의아했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낮은 울림통. 누군지 ...
"미쳤어요? 거기에 왜 제 이름을 마음대로 끼워 넣어요?" "야, 정국아. 이미 홍보용 포스터도 다 뿌렸다니까." "그러니까 왜 허락 없이 남의 이름을 쓰냐고요." 준호의 말에 정국이 인상을 구기며 앞머리를 쓸어 넘겼다. 말이 좋아 데이트 1회권이지, 실상은 거의 하루 동안 사람을 팔아넘기는 거나 다름없었다. 정국은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매년 전통처럼 ...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 윤기의 이야기 」 나는 섬에 있었다. 낚시터 두 곳을 중심으로 기껏해야 집이 열 채 정도 남짓 있는 그 작은 섬에는 학대받는 아이들이 있었다. 서은이는 그 집 중에서도 이장의 집에 갇혀있는 아이였다. 나는 일기 속에서 그 섬에 있었다. 거기서 어린 서은이를 보았다. 아이는 새벽에 낚시터를 청소하고, 아침엔 이장네 부부 아침상을 차리고, 점심엔 뒷산에 가...
네 첫번째 고백을 받아주지 않은 이유는, 그저 어린 우리가 두려웠을 뿐. 네 두번째 고백을 받아주지 않은 이유는, 그냥 내가 힘들었을 뿐. -정국아 뭐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