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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목이 탔다. 마른 사막을 돌아다녔나. 입안이 쓰게 느껴질 정도로. 혀로 목을 축였다. 갈증을 해소하자 현수가 정신을 차렸다. 처음 보는 방이 낯익었다. 어디지. 움직일 기운이 없어 눈만 데굴데굴 굴리던 현수는 깔끔하게 정돈된 책상 위에 붙여진 수험 계획표를 보고 깨달았다. 은혁의 방. 은혁과 몸을 섞느라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제부터 쭉 현수가 머물렀던 곳...
주의 선생님 조도 있어요,,, 딱히 19내용은 아닌데 선생님-학생 소재 자체가 불편한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주의....! 거기만 휙휙 내리면 될 듯..! 귀멸학원 수학여행, 방 잘못 들어간 여주 도와주는 그남 고르기 드림.
* 음원 문제 시, 곧바로 내리겠습니다. (꼭 알려주세요!) * 썸네일 사진 출처: 픽사베이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네가 혼자 남은 이곳 여름밤의 꿈이 될게._숨/박수진 feat. Young Kay(보이스3 OST- part 6) 권주는 엽서 상단의 [강 센터.]에서 눈을 떼지 못 한 채 우두커니 서 있었다. 아래로 글이 죽 이어졌지만, 권주는 수십 분 째 그 첫 마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은수와 서율이 권주를 흘긋거렸다. 그들의 얼굴에도 근심이 가득하다. 이윽고 권...
* shr x kij * shr가 약간 기분나쁜 녀석임 (병들어 있음) * 읽는 방향 오->왼
기간은 7~14?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주보다는 일주가 나을 듯 우리 기력도 없고 뭔가 축제 형식으로 할거면 2주는 너무 긴 것 같음 시간도 별로 없고 기력도 없어서 광풍제월처럼 수요조사 내고 흐지부지 될 빠에는 그냥 처음부터 홍보지를 내는게 나을 듯? 일단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은고 설립 1주년을 맞이해서 학교에서 축제를 한다..요정도? 축제 내용에 관한 구...
본 글은 PC 로 작성되었으며 그에 모바일보다는 PC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난 반드시 당신을 내가 불탈 나락으로 끌고 들어갈 테니 기대해요. 나락까지 같이 가준다고 내가 말했잖아요, 그러니 당신도 와줘야지. 그래야 공평하잖아요? 보다시피 나약한지라, 혼자는 무섭거든요. 최악이라도 함께 해야죠. 안 그래요 플로릭스? 그래도 내 마지막 자비로 내가 먼저 들어갈...
안나는 일상이 너무나 무미건조하다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때는 같은 반 친구들처럼 아이돌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대학에 와서 사귄 친구들처럼 연애하거나 자기관리를 하는 것도 아녔다. 그냥, 사람이나 매체에 대한 애정이 생기지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 그래서 안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강의가 없는 저녁과 밤에 따로 할 일이 없으므로...
“....이게, 무슨.." 어렵게 입을 뗐으나, 다시 입을 꾸욱 다물었다. 알지못한 자신에, 상황에 울분이 온다. 하다못해 편지라도 보내줬다면, 그랬다면 좀 나았을까. 하지만 편지를 보낼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그들은 부엉이로 편지를 '보내본' 적이 없다. 언제나 받거나, 돌려주기만 할 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마법을 쓰려 해도 지팡이는 ...
''=생각 ()=동작 히나타- 형....(울먹울먹)형!! 츠키시마- (히나타 안음)쇼요.... (쓰담쓰담)괜찮아 히나타- 흐..흑... 응.., 텐도- 뭐야 설마 배신하는거? 히나타- 난.... 시라토리자와에 들어간다고 한적 없어.... 우시지마- 내가 가질 수 없다면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다(단검 꺼냄) 다이치- 미안한데 더이상 그렇게 두진 않아 세미- ...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아 찌푸둥하다. 딱 오래 누워있을 때 나타나는 그 뻐근함에 으그그 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뚜뚝거리는 뼈를 돌려 풀고는 주변을 살펴보자 낯썬 방이 눈에 들어왔다. 여긴 또 어딜까 하고 마지막 기억을 더듬다 굳어버렸다. 분명 자신은 어르신의 병을 내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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