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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94. 여명은 삐걱이는 몸으로 출근을 어찌어찌 마쳤다. 다시 말하지만 차차웅이 아니었으면 죽었을 것이다. 그들은 조금 이르게 집을 나서서, 다른 직원들보다 먼저 가게 문을 열었다. 함께 출근한 것을 별로 들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내연애는 아무도 모르게 시작해서 아무도 모르게 끝내야 한다는 것을 둘 모두 잘 알고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차차웅이니만큼,...
#프로필 “ (꾸물꾸물....) 오늘의 우주도 문제없음! 이에요! ” 이름: Radium (레이디엄) 나이: 1234살 / 외관 : 20 성별: XX 여자 종족: 고양이 인수 -기본은 고양이 인수처럼 보이나 자그마한 우주를 관리하는 종족이다. 이들의 특징은 눈에 자그마한 행성을 담고있다는 것과 각각 맡은 우주에 따라 표현되는 동물이 다르다는 것. 자신은 고...
사양: B6 사이즈, 무선제본, 200페이지, 내지(삽화 4페이지 포함) 전체 흑백. 소개: 엔딩 후 아케주 동거 if로 썼던 'EAT' & '트롤리와 사슴사냥모 사이에서' 시리즈를 통으로 만나보세요. 1) 가격: 권당 10,000원 + 배송비 4,000원 디페스타 행사에서 수령하시는 경우 배송비가 없습니다. -> 신청분이 없어 전체 통판 전환...
이제 졸업까지는 고작 한 학기였다. 스더는 떨어지는 벚꽃을 맞으며 멍하니 서 있었다. 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을 한번이라도 수이와 함께 볼 수 있기를 바랐는데 결국 마지막 벚꽃도 스더는 혼자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정말 수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괜히 서글퍼진다. 수이에게 고백할 용기 따위 스더에게는 없었다. 전하지 못한...
※세션카드는 숭님(@SOOO0000NG)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상업적 사용을 하지 않는 선에서의 세션카드의 가공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작 - 茶犬 님 【CoCシナリオ】猫の絵描きさん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023626 ※본 번역본은 원작자인 茶犬 님께 허락을 맡아 번역한 CoC시나리오입니다. 무단 도용은 ...
기분좋은 봄바람이 그녀의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갔다. 사무실 안에만 틀어박혀 있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날이었다. 일이 없다면 알렉스에게 같이 산책이라도 가자고 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때였다. "비상이에요, 비상!" "무슨 일이죠, 스미스 양?" "그러니까, 고양이가, 고양이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그렇게 말하며 사무실로 뛰어들어온 사람은 최근 저스티스 ...
켄마는 지금 17년 인생 가장 당황스러운 일을 마주했다. 네코마 배구부에서 기피후보 1번에게 자신의 히나타가 안겨있었고 2번은 머리를 쓰다듬는 자세 그대로 멈추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왠지 히나타의 하얀반팔이 꼼지락거릴때마다 흘러내렸다. 켄마가 유심히 보자 반팔은 바로 자신의 것이었다. 아마 아까 급하게 가방안으로 들어올때 앞에 걸려있던 내 반팔을 입은거겠지...
...멀리서 제게 달려오는 야하기 메구 양이 보였습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위로 묶은 양갈래. 분명 뛰어오는 걸음걸이도 저를 부르는 목소리도 달라진 건 없었지만 어딘가 무서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무어라 형용하기 어려운 표정이었으나 분명 승부욕에 불타는 듯 보였습니다. 야하기 양이 제게 달려오는 것을 쳐다보았습니다. 제게 오는 것이 맞는 가 확인하려 곁눈질로...
캠퍼스 로멘스 04 이제노 잘 만나고 옴? 이여주 ㅇㅇㅋㅋㅋ 완전 존잼ㅋㅋㅋ 다음날에야 답장을 확인한 인준이 한숨을 내쉬었다. 마냥 아프던 마음이 하룻밤 만에 조금은 진정되어있었다. 퉁퉁 부은 눈이 쓰렸지만 그대로 내버려 뒀다. 그 미미한 통증에 온 신경을 쏟으리라 다짐한 인준이 다시 머리를 베개에 묻었다. 지속된 공복에 위가 요동쳤지만 아무것도 채우고 싶...
https://youtu.be/aOYAZpOEtrs 이 영상의 어린 시절 무서워하던 것들에 대해 얘기하던 부분이 신경쓰여서 그린 만화
오늘도 드레이코와 같이 하루를 보내고 싶었지만 수업이 단 한개도 겹치지 않았다 “하.... 절망적이네” D:나 수업하다 너 보고싶으면 뛰쳐나갈수도 있는데... “아냐.. 그러면 벌점받잖아” D:치.... 나 진짜 너 보고싶어서 죽는거 아냐? “드레이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죽어 그리고 너 죽으면 난 어떻게 살라고?” “뭐 나도 따라죽을까? 로미오와 줄리엣처...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이 떠졌다. 피곤에 찌든 몸은 아직도 침대를 그리워하지만 오늘은 오전 수업이 있는 날이니 어쩔 수 없다. 무거운 몸을 끌고 화장실로 가서 세수하고 양치를 한 후 교복으로 갈아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내렸다. 마지막은 교과서랑 필기구를 챙겨 교실로 가면 끝이다. "얘들아 안녕~" 문을 열며 인사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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