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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원더랜드 에무 : 오늘도 날씨♪ 써니써니 룽룽☆ 베테랑 캐스트 A : 오一, 에무쨩! 오늘도 기운차구나! 베테랑 캐스트 B : 서로 힘내자一! 에무 : 응! 인형탈 : 기뻐 보이네요, 아가씨 에무 : 왜냐하면, 다시 모두가 말을 걸어주게 되었거든♪ 나, 원더 스테이지의 생각 때문에 머릿속에, 다른 스테이지, 전혀 보러 가지않게 되버렸고...... 모...
저번에 학창시절 얘기를 풀었는데 다 풀고나니 더 생각나는 일화들이 있어서 아쉽네요 그런건 차차 더 싸게 풀어드릴게요 많은 사람들이 저는 사랑받지못하고 자랐고 부모에게 방치된 아이인줄아는데 의외로 저는 사랑받고 자랐고 부족함없이 자랐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부모님 집착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유명 사립학교 수호고등학교 이사장의 양딸이던 모드(바닐라). 말 많던 이사장이 물러나고 그의 손아귀를 벗어나면서 전과 달리 잘 웃고 쾌활하게 변하게 됨. 시크할 때도 인기 많았는데 분위기 때문에 다들 뒤에서 좋아했음. 분위기 바뀌고 나선 매일 러브레터 받고 다님ㅋㅋㅋ 듣자하니 육상부 에이스 퍼블리랑 절친이라던데....
미파는 한 눈에 복도 끝에서 걸어오는 인영이 누구인지 알았다. 얼굴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먼 거리였지만, 항상 눈으로 쫓던 익숙한 걸음걸이와 눈에 익은 푸른 옷을 입은 그를 어떻게 못 알아볼 수 있을까. 깊은 물 같던 고요한 마음에 잔잔한 파문이 일렁인다. 단 둘이 얼굴을 마주하는 일은 왕성에 와선 거의 처음이라, 무슨 말로 인사를 건네는 것이 좋을...
졸업전 마지막 학기, 6학점만 들으면 졸업인 중아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고 생각했다. "이상해요." "뭐가?" 마지막 학기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중아의 옆에서 이번엔 기하학적인 무늬의 셔츠와 두루마기의 조합을 한 우진이 따라다녔다. 긴 다리로 활보하는 캠퍼스에 시선이 집중됐다. 딱히 얼굴 팔릴만한 사람이 없는 중아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
이 글은 체벌글이며 보는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영은 며칠 동안 마음을 조렸다. 하교 후 집에서 엄마를 마주칠 때마다 간이 콩닥콩닥했다. 괜히 엄마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줄 때마다 죄책감은 더 커졌다. 하지만 그 것도 이주 정도 지났을까. 아영의 머릿속에선 성적표를 위조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글은 체벌글이며 보는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 스토리 진행 상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으며, 이번 포스트에는 체벌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영은 울고만 싶었다. 이게 정말 제 성적표가 맞는 걸까. 평소 전교 10등 이내로 밀려나본 적이 없는 아영은 이번에 받은 성적표에 ...
글 재밌지 않나요? 저도 제 글 좋아해요! 정말 덕질 최고된다 항상 애정을 담고 있어요. 재밌게 읽고 애들 더 많이 좋아해 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포스타입/페잉에는 새 글을 올릴 때만 들어오고 있습니다 답변이나 확인이 늦을 수도 있어요... 뭔가 물어보실 때는 트위터가 제일 빠릅니다 글들은 커플링명 혹은 캐릭터명으로 검색하시면 좀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야 라이터 좀 줘봐" 아침부터 라이터를 찾는 저 무리는 우리 학교 유명한 꼴통들. 가오로 온몸을 치장한 가오충. 등굣길에 있는 아침인데도 귀신 나올 거 같이 음산하고 좁아 터진 골목은 가오에 찌든 양아치들이 들끓는 핫플이다. 가래침을 쫙쫙 뱉고 모닝담배를 빤다. 쌀쌀한 날씨에도 시원하게 열어재낀 셔츠에 보세는 입으면 무시라도 당하는지 입은 옷 곳곳에 박힌...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 노래는 아니고 랩..! 그르타 -_-^ 결국 정신병 힙합이다 -_- 좋은 이유!! ~ 는 .. 가사가 좋다 그리고 그냥 중얼중얼 자기자신을 위로하고자 합리하고자 말하는 느낌이다 인상깊은 가사는 야 종교는 없어도 죽고싶을 땐 다 풀어내 야 후회는 없어도 너를 더 걱정해 ..뭐 이런.. -_-^ 정말 정신병자가 쓴 힙합이구만~ 이 느껴지는...
2020 년 11월 19 일 요즘 건망증이 심해졌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도 잘 기억이 안 나서 효빈 언니가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어린 애가 벌써 치매는 안 된다며... 장난스레 말을 하긴 했어도 걱정하는 게 눈에 다 보였다. 그래서 오늘부터 일기를 쓰려고 일기장까지 문구점에 가서 사 왔다. 요즘 일기장 천 원이 넘더라. 2020 년 12월 8 일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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