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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접수현황 모든 부서의 정원은 20명입니다...! 위의 비율에 따라 합발을 진행하며 비율이 초과될시 학년 정원 뒤에 대괄호로 [정원초과]라는 문구가 붙습니다.
"지연아, 병원에서 세미나가 잡히는 바람에 다음 주에는 너랑 함께 있지 못할 것 같다. 아쉽네." 정원과 99즈는 다음 주에 율제병원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만 했다. 율제병원에서는 매년 1번 대형 세미나를 주최했다. 세미나의 참석 대상은 율제병원 소속 의사 전부였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필참이었다. 물론, 병원 내에 입원하고 있는 환...
“너 진짜 왜 그래?”텅, 하고 음료수가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앤디가 몸을 숙이며 자판기에서 이온 음료를 꺼냈다. 콜라를 입에 털어 넣고 있던 리암이 뜬금없는 말에 눈썹을 까딱거렸다.“내가 뭐.”“왜 갑자기 안 하던 짓 하냐고. 너 요새 공부하잖아.”“학생이 공부 좀 하겠다는데 왜 불만이야?”“평소에 안 그러던 사람이 그러니까 무서워서. 어제만 해도 너 역...
노엘은 힐끔 옆을 쳐다보았다. 벌써 어두워지고 어슴푸레한 달빛만이 비추고 있었지만, 입술을 삐죽이고 있는 리암은 충분히 볼 수 있었다. 왜 저러지... 노엘은 찬찬히 방금 전 상황을 떠올렸다. 연습실로 돌아오자마자 리암이 튀어나온 탓에 노엘은 심장이 떨어질 뻔했다.“야! 그 새끼가 뭐랬어?”“흐억! 뭐, 뭐?”“그, 씨발, 네가 그 새끼 이름 불렀잖아! 왜...
“어떻게 한 마디도 안 할 수가 있어, 이 사기꾼 새끼야!”“맞아, 콜린. 점심때 말해줄 수도 있는 거였잖아..”“원래 인내 끝에 오는 보상이 더 달콤하지.”겜이 미소를 지으며 하는 말에 리암이 눈을 한 바퀴 굴리자 앤디가 결국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웃냐? 너도 한 번 폭죽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리암의 말에 노엘이 어색하게 웃었다. 조금 전 연습...
이거는 딱 식훈 식훈 둘이 초딩때부터 친구인데 짱친인거 고등학교 친구들도 다 아는거. 체육시간인데 비와서 보건체육했더니 남고생들이 다 그렇듯 삐리리하고 삐리리하고 삐리리하는 얘기 존나 하는 거. 그러다보니 서로 거시기 크기를 얘기하게 된 거지. 낄럽낄럽 웃던 육 식 보더니 허벅지 툭 치면서 그런다. "야, 혆식이 꺼 꽤 클 것 같지 않냐? 정잃훈, 너 어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거로 육섭 딱임 "야. 이따 햄버거 먹자." 같이 수업 끝나고 학원가려고 버스타고 가는 중. 육이 햄버거 먹자고 섭한테 조르기. 아아, 오늘 새우버거 1+1이래애 롯뜨리아 가자아아악 "나 새우버거 개싫어." 이씨. 단칼에 짤리니까 육이 인상을 팍 씀. 지금 내 새우버거 무시하냐. 나 초딩때부터 알랍쏘머취 원픽 새우버거를? "걔도 너 싫어해." 뚱한 얼굴의...
고등학생 설정으로 같이 반에서 야자하는데 사비토 공부 뒤지게 열심히 하는 모범생일듯 ㅇㅇ은(는) 야자시간에 매점에서 사다 둔 과자먹다가 갑자기 사비토 놀리고싶어서 수학문제 푸는 사비토 귓가에 대고 존나 빠삭하게 한 입 하면서 “에이,,에스,,,헤엠,,하아아알~~~” ㅇㅈㄹ 떨듯 사비토는 반응해주면 더 신나하는거 아니까 일부러 반응 안해주고 문제집 계속 풀겠...
Lover(s?) 칸논자카 돗포x이루마 쥬토 (도쥬토) 칸논자카 돗포는 여름에 약했다. 그렇다고 다른 계절에 강하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었지만, 찌는 듯한 더위와 강렬한 태양 앞에선 속절없이 무너졌다. 여름이 아니더라도 금방 녹아내리기 일쑤인데 강렬한 태양 빛에 버틸 수 있겠는가. 가만히 웅그리고 있어도 비질비질 새어 나오는 습기를 손등으로 훔쳤다. 돗포는...
노엘은 하품을 하며 교실에 들어섰다. 어제 폴과의 약속 때문에 평소보다 늦게 잤더니 확실히 잠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비몽사몽하던 와중에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자신의 앞에 불쑥 나타난 사람에 노엘은 하마터면 혀를 깨물뻔 했다.“노엘! 나랑 얘기 좀 해.”“콜린? 아, 안녕.... 무슨 일인데...?”“혹시 어제 리암이랑 무슨 얘기 했어?”“리암이랑...? 어제...
위이잉~ 삐삐삐삐--- 파앗! 콰직! "으으... 더워..." 덥고 눅눅한 계절 여름 고등학교 3년의 시간중 맞는 두번째 여름 방학을 앞둔 어느날. "근데... 지금 몇 시지..." 시끄러운 자명종은 이미 제 손에 맞아 건전지가 빠져 운명을 달리한지 오래였기에 탁상에 올려둔 휴대전화를 찾아 손을 뻗었다. "으음... 8시... 십... 오분?" 아무래도 일...
“뭘 했다고?”겜이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되물었다. 짧은 주말이 지나고 고통스러운 월요일이 다시 왔다. 자주 붙어 다니는 편이긴 했지만 리암과 앤디, 겜이 가장 많이 만나는 곳은 학교에 있는 연습실이었다. 평소에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는 편인 겜과 앤디 덕에 선생님을 붙잡고 설득한 결과 별관의 수많은 동아리실 중 안 쓰는 교실 하나를 얻을 수 있었다. 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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