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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국민 첫사랑 @koi 27. 벌써 겨울이 지나고 졸업시즌이 다가왔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건지.. 오늘은 졸업식날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 평소보다 좀 신경을 썼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침울한 표정인 것 같다. 졸업식날이니 모처럼 웃어야 하는데 미소가 나오지 않는다. 어쩌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아 있는 김선호 때문일지도.. 김선호의 ...
많은 일들이 지나갔다. 합격했다. 3일 뒤 첫 출근한다. 지인들에게 합격 소식을 알리고 축하를 받았다. 정장을 샀고 따뜻한 워커도 주문했다. 엄마아빠와 강화도, 무의도에 다녀왔다. 위장염에 걸려 집에서만 이틀을 보냈다. 소파에 누워 삼겹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문득 생각났다. 그래서 이제 어떡하지.
* 오랜만에 전력 참가해보았습니다. * 글이 매우 짧습니다... * 공미포 1,727자. *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식사 시간이었다. 젓가락과 도자기 밥그릇이 달각달각 부딪치는 소리가 일정하게 울리는 밥상 위,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들 사이에서 카라마츠의 손가락에 낀 젓가락만이 멈춰있었다. 뭔가에 홀린 듯이 허...
< BGM : 샘김 - 향기 > "아니면, 더 완벽하게 낫는 방법도 있고." "진짜!" "응?" 더이상 들어줄 수가 있어야지, 종인이 책상을 두 팔로 쾅! 치며 몸을 일으켰다. 갑자기 일어난 탓인가, 잠시 핑 도는 듯했다. "저기요. 변 감독님 변태신 건 알겠는데, 저 환자거든요? 진짜 우스우세요? 저 아파요. 그것도 엄청 아프다고요. 요즘 제가...
- ♩♪♫ ♬ ~ 수능 끝 종 소리가 머리 위에서 맑게 울려 퍼졌다. 시험지 종이를 펄럭이며 뒤집는 소리, 한 숨 소리들에 이어서 감독관 선생님의 짧은 고생 많았다는 인사까지. 다채로운 감정들과 그 안에 녹아든 우리의 소음이 교실 안을 가득 채웠다. - .... 각 교실의 수험 감독관님들 께서는 별도의 지시 방송이 있기 전까지, 교실ㅇ... 정답을 맞춰보거...
scribbledstars님의 작품, Flirt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번역 관련] * 원작에서 강조하거나 큰 소리로 말하는 대사들 중 대문자로 표현하는 것들이 있는데, 한글로는 표현하기 힘들어서 대신 밑줄을 사용했습니다. 드레이코는 여전히 끔찍할 정도로 온몸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믿어준다니 고맙고요. 참 당신은 이상해요. 정말로 이상해요. 저 같은 친구를 만나보았자 좋은 점이 있기는 할까요. 그냥 말을 잘 듣는다 이외에는 없을 거 같은데요. ... 당신이 더 궁금해하니까 알려주기 싫습니다. 그냥 멋대로 생각하는 게 더 좋을 듯 싶어요. 그냥 당신 마음대로 생각해요. 중도포기가 진 거라니. 너무 야박한 거 아니에요? 진짜 너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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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가고 싶다. 정확히는 한강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그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게 맞는 것 같지만. 조금씩 채도를 잃어가는 18년, 19년의 기억들 중에서 아직도 반짝이며 색을 유지하는 것들 중에 한강에 관련된 것이 몇 개나 있다. 특수한 시국 덕분에 많은 것에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게 되었지만, 특히 돗자리를 깔아놓고 여름날의 저녁을 즐기며 맥주 ...
21년 1월 xx일 # 수현 너와 나의 추억으로 사랑문(文)을 써내려 가는 중.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사랑노래로 포장하고 있다. 영어 가사를 확인해달라고 슬쩍 내 마음을 보내본다. 너의 답은 ‘여기 틀렸어. 이게 낫겠다.’ 나에게 하는 말일까, 내 마음이 틀린걸까, 접는게 나은걸까. - 영어 말고 다른 가사도 봐바~ 어때어때? - 너무 좋아, 형! 네가 ...
[욕설 포함 사망요소 포함] . . . . . . . . . "...있잖아 류몽아, 언니들, 마운 오빠." "어? 리하 왜?" 리하의 얼굴은 슬픔에 흠뻑 젖어있었다. 절망하면서 마음속으로 소리란 소리는 다 질러서 말하려해도 쇳소리밖에 안 나오는 것 처럼. 난 조용히 리하의 말을 기다렸다. "...난 지금까지 다비언니, 마루언니, 상어언니, 향화까지.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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