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어느 한 구절이 떠올랐다.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또 한 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미리 알고 계셨던 신이 있다고 했더랬다. "일 얘기는 재미 없으니까 이제 사랑 얘기 해줘요" "나한테?" "형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면서요"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그게 그거지 뭐" 말한 적은...
나는.. 어쩌면, 메론소다의 톡 쏘는 맛을 한 번 더 경험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첫 만남이 아닌 다른 시점에서의 톡 쏘는 맛. 그 기분은 나를 천천히 스며들게 하고 왠지 어디론가 이끌리는 듯 하면서.. 그렇지만 기분은 정말로 행복한 그런 탄산같았다. . . . . . . . . "선배 정말... 정말이에요?" "...응, 사에." . . . . 어느날,...
며칠이 또 지났더라.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잠시 고삐가 풀린 듯 굴었으나 또 다른 일거리를 한아름 떠안게 되어 잠시 바쁜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그 동안 연우는 본가에 다녀온다며 며칠을, 개인적인 약속이 있다며 또 며칠을 얼굴 한번 마주치지 못했다가 어영부영 2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스멀스멀 아쉬움이 밀려올때 쯤 전화가...
좀 더 턱을 내리고, 그렇죠. 아예 불량한 표정을 지어봐도 좋아요. 아, 좋아요! 팡, 팡, 눈부신 조명이 터지는데도 키류는 눈 한 번 깜빡하지 않은 채 렌즈를 응시했다. 업계의 대선배가 되어가는 키류의 눈은 밝은 무대조명과 자극적인 카메라 플래시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져 있었기에 무리는 없었다. 완벽해요. 잠시 쉬도록 할까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9월 판매 | ㄷ님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미첼 아이작은 그 순간 창문 아래에 있었다. 위치가 동일하니 침대 맡이라고 보아도 무관하다. 그는 잘 만들어진 인형처럼 그 자리에 등을 기대고 짙은 커튼 사이의 햇살을 등진 채 앉아 있었다. 손끝 하나 까딱하지 않고 오로지 호흡하기만 하는 정적이다. 아주 오랫동안 그러고 있었던 것처럼 꼼짝도 않은 채로 존재만을 유지했다. 지금 막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길이...
꼭 그렇게 안무중에 서로를 봐야겠니? 그러다 키갈했음 좋겠구나 왐마 웡이 그리기 개힘들어 생략을 가미하고 닮게그리기가 매우매우매졸라리 어려움 이거 4시간은 붙잡고그린듯 손도 안그렸는데 와 오랜만에그린 낫웡이었다고 진짜 못그렸네 수정
모든 분들이 접근하실 수 있도록 성인글에서 일부를 들어낸 편집본입니다. 무료로 공개해 둡니다.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내가 국장이 아니고 너도 심야 뉴스 앵커가 아닌 그런. 물론 그랬다면 우리가 만날 일도 없었겠지만. 여진은 딱히 감상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슬픈 영화만 보면 눈이 퉁퉁 부어서 나오거나 가을마다 계절을 타서 흘러간 유행가를 흥얼거리는 부류의 ...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997509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제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증후군을 다루고 있습니...
Listen in browser 또는 재생버튼 클릭 언제부턴가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얼굴이 원숭이로 보이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코가 긴 원숭이 또 다른 사람은 눈이 큰 원숭이 각양각색의 원숭이로 보였다. 이렇게 보이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였더라,,, 개좆같은 실장이 있던 회사를 퇴사하고 김여주 축 퇴사기념 친구들과 함께 KTX를 타고 놀러 간 해운대에서 거...
……내가 행복하게 살아 달라고 하면? 그래도, 그것도… 그 부탁도 이뤄주지 못할 만큼, 너는 행복하지 못할까? 괴롭게 살아갈까? (느리게 묻는다. 미안해, 나는 네 죽음을 볼 만한 용기가 없어. 네게서 삶의 흔적을 듣는다. 혈류의 흐름으로 맥동하는 심장 따위의 것. 비록 내 것은 차갑게 식어 가고 있지만 네가 살아 있어. 내게 있어 널 특별하지 않게 여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