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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정오로 향해가는 시간에 정국과 태형이 자리한 곳은 양귀비 화원의 정자였다. “이곳만큼 화원이 절경인 곳이 드물어. 더 커다랗게 조성해놓은 곳도 많은데 말이야.” “다른 혈족 한계선 안에도 화원이 있습니까? 식물계가 아니어도요.” “여기랑은 의미가 다르겠지만 관상용으로 많이 만들지 않나...흑표나 백호에도 있고. 다른 혈족 구역 갔을 때 봤을 거 아니야.” ...
이즈레오/ a5/ 38p /5000원
+ 뒷북이지만 갱 스카우트 기반 주종입니다 스카우트 스토리 내용을 모르면 이해가 어려운 불친절함 + 스포일러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토리는 팔걸이를 톡톡 두드리던 손을 멈추고 조금 자세를 바꾸었다. 아무리 푹신푹신한 쿠션이 들어있는 최고급 의자라고 해도, 장시간 동안 앉아있기만 하는 것은 불편했다. 이러다가 내일 아픈 곳이라도 생기면 절대 그를 용서하지 ...
아틀라스는 승리했다. 아틀라스 코퍼레이션은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했다. 조나단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의 방법으로 전쟁과 파멸의 불씨를 막는데에 성공했다. 전 세계가 그의 발 아래 무릎꿇는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생물학 병기인 만티코어 앞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군인들은 아무도 없었다. DNA가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차례차례 쓰러져 갔고,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이...
불평 한번 없는 충심 가득한 의건의 말은 금세 의건을 수국으로 인도했다. 의건의 부름으로 먼저 도착한 다른 왕자들과 그들의 호위부대들이 어느정도 상황을 정리한 듯 궁 앞에 이미 의현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았다. 밖을 지키고 선 낯익은 병사들의 인사를 받은 의건이 말에서 내려 안으로 들어서자 그야말로 아비규환인 상황에 눈을 질끈 감았다. 어느정도의 희생은 예상...
※원제는 당신과 나의 포크댄스 였지만 둘이 포크댄스를 출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이걸로 했습니다.(근데 쓰다보니 춘다.근데 포크댄스가 이런 춤이던가?)발 맞춰 하나 둘 하나 둘 그 다음엔 턴-하며 한쪽은 손을 들어올리고 한쪽은 빙글 돌아 제자리로.".....진아...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니?""내 마음이 풀릴때까지.""...애송이왕...다른건 둘째치고 이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엠창이라는 험한 욕을 들었을 때, 느꼈던 것은 에미가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창녀가 아니냐는 비웃음이었다. 이준서는 스스로가 창녀같다고 느꼈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이 비참했다. 중학교 2학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였다. 특목고에 갈지 말지, 이과를 갈지 말지, 의사결정을 위한 나뭇가지 그림, 또는 플로우챠트의 첫 단계를 결정해야 할 때였...
스토리 정비중입니다 :3 그동안 내버려 두다보니 싹 다 다시 손봐야해서 일단 짧은 거(라고 하지만 또 길어져버릴 단편 ;ㅅ;) 부터 대사 정리 끝나고 스케치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치만 현생 중간에 하는 거라 매우 느리이이....게 완성 될 것 같아용 (일단 대사 정리 끝나면 스케치...스케치 끝나면 선 정리.... 등등등) 별건 아니지만 다음 편은 전부터 ...
운전을 서두르는 징위를 바라보며, 웨이저우는 기어에 올려진 징위의 왼손을 잡았다(일본은 운전석이 반대임). 징위가 잠시 고개를 돌리자, 웨이저우는 웃었다.“너무 서두르다가 사고 나면 안 되니까.”“…응.”“퉁티엔이 잘 버티고 있을 거야.”아무런 근거도 없는 말이었지만, 징위는 어째선지 안도를 했다. 웨이저우가 말한 그대로 퉁티엔이 잘 버텨주고 있을 것만 같...
나는 정국이가 지민이 맘 오해하는 게 너무 좋아... 지민이는 형제간의 우애! 귀여운 동생!!! 이런걸로 엄청 좋아한건데 정국이 사춘기 시절에 이 형이 왜이래;.. 하다가 먼저 지민이한테 반해버린 거.. 그래서 지민이한테 고백하는데 지민이는 어.. 어? 하고 뒤로 주춤주춤 물러나면서 형은 너한테 그런 감정은 갖고 있지 않다구 해서 정국 눈물 펑펑 흘리면서 ...
시엘은 왕좌에 대해 생각했다. 붉은 융단이 깔린 부드럽고 매끄러운 길을 생각했다. 주군을 반대하는 자들의 목은 한걸음에 하나씩, 하나씩, 떨어지고 붉은 융단은 더 탐스러워지고…… 마침내 황금조차 붉게 변했을 때, 폭발하는 별처럼, 그에 따른 붕괴처럼 태어난 왕은 왕좌에 앉아 선포했다. “짐이, 곧 국가이니라!” 그리하여 시엘은 영원히 국가에 귀속된 검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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