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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현아 밥먹자~!" 재현의 집 아침은 매일 이렇게 바쁘다. 저를 닮아 아침잠이 많은 아들을 깨워 밥을 먹이고 예쁘게 다림질된 원복을 입혀 우현이를 태우러 온 노란버스를 같이 기다리다가 잘 갔다오라며 굿바이 뽀뽀를 쪽 해주고 손을 마구마구 흔들어준다. 우현이가 떠난 직후에 집에 후다닥 뛰어들어와 어질러진 집 청소를 시작한다. 아이가 주말에 집에서 하루종일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근황이네요ㅜㅜ 그간 차기작 작업으로 너무 너무 바빴어요. 처음 해보는 장르와 고퀄리티 작업에 적응하느라 정말 오래 걸렸네요ㅜㅜ!! 그 뒤로 1년...인가요? 너무 늦었습니다. 슬슬 여유가 생겨, 다시 수정작업을 시작하려고합니다. 수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신 분들의 말씀에 정말 기쁘고 감사하지만.....!!! 2화..까지만....
평소와 다른 것 없는 날이었다. 제가 잠들면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은 언제나 그랬듯 다정하다. 부장님, 자요? 얼핏 들리는 연인의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강요한은 몸을 뒤척이며 그의 품을 파고들었다. 강요한은 말했다. 가온아, 나는 너만 있으면 된다. 잠이 덜 깨 한층 더 낮은 목소리가 침실 안을 채웠다. 그는 무언가를 말하던 것을 멈추고. ......사랑해요...
"저, 변호사님..." "왜? 나 방해 하지 말라..." "아뇨, 정명석 학생이 또 전화가 와서요..." 난처한 김 비서의 얼굴을 못 본 척하며 승준은 대답했다. 바쁘다고 해요. 앞으로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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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따옴표 안의 문장은 모두 '류보미르 시모비치'의 <쇼팔로비치 유랑 극단>에서 인용되었습니다. _류보미르 시모비치, <쇼팔로비치 유랑 극단>, 김지향 역, 지만지드라마, 2019. 그게 뭐야? 편지? 필립의 유서 같은데! 유서? 그가 유서에 쓸 말이 뭐 있었을까? "내가 죽으면, 명이 다해서 죽든 죽임을 당하든, 만약 내 주머니에서...
“베아트리스 양은 어떻지? 무엇이 원인인가.” “잘 모르겠습니다. 흔한 몸살감기 같은데 이렇게 의식이 없는 경우는 좀체 본 적이 없어서…!” “…알아낸 게 고작 그것밖에 없는 건가?” 베아트리스는 쓰러진 뒤 사흘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 다른 사람이랑 빨간 실 연결 된 와카사 x 빨간 실 보는 드림주 -약 10000자 빨간 실을 믿으시나요? 참고로 저는, 믿습니다. 이상한 소리로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봅니다. 아, 귀신 말구요. 빨간 실이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약지에, 어떤 사람은 검지에. 사람마다 빨간 실이 묶여 있는 곳이 다 다르더라구요. 길이, 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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